㈜프로스이앤에프의 무한리필 고기집 브랜드 ‘육미제당’이 11월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24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2,000만 원의 특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육미제당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그니처 메뉴 ‘대장갈비’ 시식과 1대1 창업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 계약을 한 예비 가맹점주에 한 해 교육비 500만 원, 마케팅 비용 15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창업 특전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육미제당의 시그니처 ‘대장갈비’를 알아보시고 창업을 위해 방문해 주시는 예비 창업자분들이 많다”며 “뿐만 아니라 대장갈비를 시식 행사에서 드셔보시고 상담을 신청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다”고 전했다. 이어 “박람회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시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상권, 마케팅 등을 자세히 설명해 드릴 예정이다”라며 “벡스코 3A홀 D17 육미제당 부스에 방문하시어 1대1 상담 진행 후 현장에서 계약하신 예비 가맹점주에 한해서 제공하는 다양한 창업 혜택도 꼭 누려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