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창업 아이템 ‘갯벌의조개’가 지난 5일 안산그랑시티자이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갯벌의조개는 푸짐한 조개와 해산물이 들어간 대왕조개전골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최근 최강야구 109화의 회식 장소로 등장하기도 했다.또한 대왕조개전골이라는 쉽게 보기 힘든 메뉴로 어느 상권에서도 독점할 수 있다는 장점과 쉽고 편한 운영 방식으로 노동 강도가 낮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업체 측 설명이다.이번에 오픈한 갯벌의조개 안산그랑시티자이점은 총 6,600세대를 보유한 대단지 아파트 상권에 위치해있어 오픈하자마자 아파트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갯벌의조개 안산그랑시티자이점 점주는 “본사에서 제공하는 해감된 조개를 냄비에 담아 비법 원팩 육수만 부어 나가면 손님 테이블에서 끓여먹는 방식이기 때문에 매장을 운영하기가 너무 쉽고 주방 전문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부부가 함께 일하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창업하게 되었다”라며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오픈까지의 모든 과정이 수월했다.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본사 관계자는 “타 업종에 비해 매장 운영이 매우 쉽기 때문에 최근에는 신규 창업 뿐만 아니라 업종 변경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날씨가 추워진 만큼 대왕조개전골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 지점의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본사에서도 더욱 꼼꼼하게 매장을 점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갯벌의조개는 천호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매 월 2회의 성공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설명회 참식 인원 한정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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