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요리주점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차천국’이 망우점, 부산장림점이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포차천국은 ‘밥도먹고 술도먹고’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한 곳에서 식사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한식요리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유행을 타지 않는 컨셉과 식사가 가능한 술집이다. 동네상권 소형평수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하여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고물가·경기 불황으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포차천국은 동네 상권에 집중하고 있다. 중심 상권이나 번화가에서 벗어나 퇴근길에 집 근처 동네상권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투자비용이 높은 대규모 매장보단 소형 매장 중심의 실속 창업이 많아지고 있다고 분석하기 때문이다.포차천국은 대표 메뉴인 원조치밥, 곱도리탕, 치뱅이 등 식사가 되는 메뉴부터 베이컨치즈감자전, 페스츄리 피자, 과일요거트빙수 등 간단한 안주 구성으로 상권에 제약 없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연 3~4회 신메뉴 출시를 통해 지속적인 메뉴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으며 최근 신메뉴 계급전쟁 ‘천국요리사’ 콘셉트로 이븐하게 익은 동파육과 마늘 넣은 봉골레파스탕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또한 간편 원팩조리시스템을 통해 초보 창업자들도 운영이 가능하며 인력 수급 및 인건비 부담을 줄여 수익을 극대화 한 것이 큰 특징이다.포차천국 관계자는 “포차천국은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식사가 되는 한식요리주점 콘셉트로 상권에 제약없이 동네상권 소형평수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다.”며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 컨셉과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통해 가맹점의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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