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세대 PC방 사업에서 한 단계 나아가 차별화된 3.0 세대의 PC방창업 전략을 내세운 ‘레벨업’이 월 평균 매출 1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레벨업은 최근 오픈한 150대 기준 매장의 월 평균 매출액이 1억을 달성했으며, 평균 30.2%의 높은 가동률을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한 번이라도 방문한 고객의 절반 정도가 7일 이내에 매장을 재방문해 48.1%의 높은 평균 재방문률을 기록하기도 했다.이처럼 PC방창업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레벨업은 PC방이 게임만 하는 곳이라는 기존의 프레임을 깨고 다양한 콘텐츠와 먹거리를 소비하는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1위 프로게이머 학원 게임코치와 함께 하며 게임 코칭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레벨업은 10년 넘는 시간 동안 500개 이상의 PC방, 만화카페, 휴게소에서 식자재 유통과 물류, 레시피 개발을 직접 담당했던 F&B 브랜드 ‘BIG FOOD’와 함께 하며 수준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적의 주방 동선과 반 자동화 로봇 조리를 통해 고품질의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본사 직영 유통을 통해 가격을 맞추고 마진률을 높여 PC방창업 수익을 극대화했다. 한편, 레벨업PC방은 꾸준한 가맹점 확장과 함께 미아사거리점, 송내점, 성신여대점 등 각지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며, 매장 운영과 인력 확보 고민 해결을 위해 믿을 수 있는 매니저 육성 및 매장 배치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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