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통 요거트의 맛을 국내산 재료로 신선하게 선보이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요고프로즌요거트'가 오는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연속으로 참가한다.첫 번째 박람회는 제7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으로, 2025년 4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진행되며, 이어서 제7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는 2025년 5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개최될 예정이다.2025년 박람회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열리며, 예비 창업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요고프로즌요거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유일하게 참가하는 요거트 브랜드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박람회에서 ‘요고프로즌요거트’는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창업 상담을 제공하며, AI 상권분석과 대출 상담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창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요고프로즌요거트’는 2022년말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해 압구정 로데오점, 역삼점, 신사역점, 홍대점, 이태원점, 동대구역점 등 주요 상권에서 카페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다수의 연예인들이 직접 찾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또한 자체 개발한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레몬 콜라겐+4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출시 예정이다. 레몬 콜라겐+4아이스크림은 초저분자 콜라겐, 비타민 C, 비타민 D, 칼슘, 마그네슘을 함유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킨다고 전했다.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불경기 상황에서도 소자본으로 매출과 수익을 개선할 수 있는 업종 변경 및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카페 음료에 비해 높은 객단가와 여성 혼자서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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