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한식 포장마차 브랜드 ‘천막집’ 구월점이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주말 3일간의 매출이 1,5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천막집은 한식 포장마차 브랜드로 남녀노소 호불호없는 가성비 요리를 선보임과 동시에 1990년대 야외 거리에 줄지은 붉은색 포장마차를 연상케하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접할 수 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어내고 있다.구월점의 경우 메뉴 유연성을 통해 식사와 음주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7080세대를 공략해 초저녁 매출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웨이팅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유동 인구가 적어지기 시작하는 심야 시간대에는 헌팅 포차로 전환하는 이중 판매 전략을 통해 2030 MZ 세대의 유입을 증가시켰다.천막집 관계자는 “구월 직영점은 2층에 위치해 있지만 가시성을 높일 수 있는 외부 파사드 연출을 통해 오픈 전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오픈과 동시에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맛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천막집은 간편하고 익숙한 길거리 노포 음식을 재해석한 쉬운 조리 레시피 구축, 2천만원 상당의 창업비 지원, 무자본 업종 변경이 가능한 저렴한 창업비용 등의 가맹점 운영 부담을 대폭 줄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기존 자영업자와 신규 창업자들의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 방이동과 영등포, 경기 부천 등 다수의 지역에 추가적인 직,가맹점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천막집’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