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역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차세대 프리미엄 방역 브랜드 ‘세이프엑스(SafeX)’가 전국 지사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방역의 새로운 기준점’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세이프엑스는 바퀴벌레·쥐·개미 등 일반 해충 방제는 물론, 빈대·진드기 같은 특수 해충, 새집증후군 제거, 살균·향균 소독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종합 위생 관리 브랜드다.세이프엑스는 특히 365일 24시간 긴급 출동 시스템, 최첨단 수입 장비 도입, MSDS 승인 약제 사용, 그리고 방역관리사 1급 자격을 보유한 지사장의 직접 관리 체계로 기존 방역업체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최근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방역·소독 시장 규모는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생활 필수 서비스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위생과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고, 이제는 기업·가정·공공시설 모두가 정기 방역을 ‘기본 관리 항목’으로 포함시키는 추세다.이에 따라 방역업은 단기 유행이 아닌 지속 성장 가능한 안정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소자본 창업 분야 중 진입 장벽이 낮고 수익 구조가 탄탄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세이프엑스는 현재 목포, 광주, 여수, 고흥 등 호남권을 중심으로 지사를 운영 중이며, 빠른 서비스 만족도와 고객 재이용률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확장을 본격화한다.세이프엑스 본사 관계자는 “방역 시장은 기술과 신뢰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세이프엑스는 최신 장비, 체계적인 교육, 본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초보자도 빠르게 전문 방역관리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또한, 세이프엑스는 지사장을 단순한 운영자가 아닌 ‘지역 위생 파트너’로 육성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 업그레이드, 홍보 지원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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