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판빙빙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4일 판빙빙이 화제의 중심으로 부상한 가운데, 배우 판빙빙이 연인인 배우 리천과 관계가 삐걱거리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중국 매체에서는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인 리천의 모습에서 판빙빙과 나눠 낀 약혼반지가 사라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야구선수 오지환과 관련해 방탄소년단을 향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눈길을 끌고있다.4일 오지환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확산되면서 방탄소년단의 병역 특례 또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을 받은 오지환에게 대중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반대 급부로 방탄소년단이 누리꾼들의 시..
배우 판빙빙의 제3국행 망명설이 눈길을 끌고있다.3일 판빙빙이 아시아권이 아닌 제3국행 망명을 시도한다고 알려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판빙빙의 제3국행 망명설에 영향을 미친 배경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배우 공리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신분을 버리고 활동을 제약을 없애기 위해 타국의..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한국학생승마협회(회장 최병욱) 주최로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제48회 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6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와 시민참여행사인 제4회 구미낙동강 馬구마구 축제가 구미시승마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소년·학생 승마대회 중 최고 전통과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마장마술 10종목, 장애물 26종목에 선수 200여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이중에는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마장마술과 장애물 2관왕인 현일중 장민석 선수를 비롯해 구미지역 학생 17명이 대거 참가해 말산업특구의 위상을 과시한다. 연계행사로 국내승용마 매매장터, 기승능력인증 이벤트, 말(馬) 교육 박람회 등을 개최한다. 시민참여행사로 말과 낙동강승마길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 승마체험, 경기장(마방) 투어, 말 먹이 주기, 미니호스 포토존, 말 편자 던지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말(馬)문화 축제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한 구미낙동강 馬구마구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생대회는 축제기간 중 자연스럽게 참여한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이 말과 낙동강승마길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심사하여 마지막 날인 9월 9월 심사하여 구미시장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입상자를 말에 태우고 현존하는 과거길인 낙동강승마길에서 장원급제 금의환향(錦衣還鄕) 행렬을 재현해 영광스러운 순간을 간접 체험시켜주는 장면을 연출하게 된다. 부대행사로 구미칠곡축협과 구미축산연합회, 여성농업경영인회에서 구미 우수 농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도 개최하여 선수와 가족 일반시민들도 참여하는 볼거리 먹거리로 즐길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학생승마협회 부회장인 인기 연기자 홍요섭씨가 참여하여 축제 참가시민들과 함께 말을 이해하고, 말과 친해지는 프로그램에 동참하여 관심이 기대 된다. 한편, 구미시는 연접한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영천시와 공동으로 2015년 6월 22일 농식품부로부터 ‘제2호 말산업특구’지정을 받으면서 말 타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하천점용허가를 받은 전국 최초의 승마길인 ‘구미낙동강승마길’은 구미시승마장에서 선산읍 독동리 구미보까지 낙동강 우안 제방을 따라 연장 17.9㎞로 2016년 12월에 준공되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구미시와 한국학생승마협회는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많은 시민참여를 이끌어 내어 승마 저변을 넓히는 대회로 발전시켜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말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DGB금융그룹이 '2018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김태우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간 경북 칠곡군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김태우 프로는 2일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 프로는 "우승욕심보다는 갤러리와 소통하며 플레이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던 것 같다. 앞으로 최대한 빨리 2승을 거두고 싶고 항상 목표는 제네시스 대상이다"며 우승소감을 전했다. 이외 박효원 선수와 이동하 선수가 14언더파 202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대회는 우승상금 1억원 및 총상금 5억원을 두고 144명의 프로들이 우승을 다퉜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2016년부터 개최돼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KPGA로 자리매김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체육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대표기업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이 지난 1일 화원명곡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제3회 화원읍 기관·사회단체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는 김문오 달성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최상국 달성군의회의장 등 군 단위 기관단체장과 화원읍 기관·사회단체 회원, 관내 어르신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화합의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화원읍 20개 기관·사회단체팀은 훌라후프 돌리기, 2인 3각 달리기, 어르신 신발멀리던지기, 기관·단체장 공굴리기, 단체줄넘기, 200m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체육경기를 진행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화원에서 올해로 3년째 기관·사회단체 체육대회가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 대회를 통해 화원읍 주민들이 더욱더 화합하고 나아가 달성군민 전체가 한마음이 돼 새로운 100년 달성을 꽃피우는데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영화 '색계'에서 탕웨이가 연기한 캐릭터의 실제 모델 정핑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맥도날드 콘파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맥도날드 콘파이'는 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맥도날드에서 출시한 신제품인 맥도날드 콘파이는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국내에서는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현재 판매되고 있는 애플파이와 비슷한 모양인..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그녀가 2PM 황찬성과의 훈훈한 투샷이 새삼 화제다.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녀'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그녀와 2PM 황찬성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고마운 고대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브이포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준상)가 주최하고 울진 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천호)가 주관하는 '제12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울진 연호체육공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내 19개, 시·군 사회복지사 1,400여명이 참가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해 소통하는 자리로, 전찬걸 울진군수를 비롯한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회별로 축구, 800M계주, 족구, 피구, 줄다리기, 6km 마라톤 등 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체육대회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친 사회복지사들에게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계기가 되어 각 시·군에 근무하는 동료들과 함께 어울려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눈길을 끌고있다.최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김형균 부부의 일상이 안방을 찾아갔다.이날 민지영은 시어머니를 맞이해 이전에 배운 고추장 멸치볶음 요리에 나섰다.도중에 남편 김형균은 부모님을 위한 제육볶음 재료와 산낙지를 사와 잠시 민지영을 당황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배우 임수향과 조우리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회장 김진관)가 주관하는 다문화가족 합동결혼식이 지난 2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합동결혼식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자녀를 두고 살아 온 다문화가족 부부 8쌍이 주인공이 됐다. 김은호 상공회의소 전회장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과 축하인사, 경주다사랑합창단의 축가와 선물전달 순으로 치러졌다. 또한 결혼식에는 다문화 가정의 가족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과 윤병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등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와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특히 합동결혼식에는 머나먼 이국에서 온 신부들을 위해 시의원과 국제친선교류협의회 역대 회장 등이 신부 혼주를 자청했다. 신부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해 함께하지 못한 부모의 마음으로 신부를 달래주며 격려했다. 또한 멀리서 결혼식에 참석한 결혼이민여성들의 친정 부모님들은 한국의 혼례문화를 체험하며 양가 가족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한편 합동결혼식 후에도 (사)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에서는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경주수목원과 통일전, 동궁과월지 등 나들이를 마련했으며, 저녁에는 부부합동피로연을 제공했다. 결혼식을 마친 베트남 출신의 한 신부는 “결혼식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이렇게 결혼식을 하게 되니 부부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고 앞으로도 더 행복하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최종 왕중왕전에 돌입해 다시 한번 천년고도 경주를 뜨겁게 달궜다. 화랑대기에 참여한 전국 128개 초등학교, 127개 유소년클럽 총 674개팀 중에서 U-12 리그 우승팀과 준우승팀 16개팀이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8인제와 11인제로 나눠 최후의 승자를 가렸다. 지난 2일 결승에서 8인제 최종 우승겁의 영예는 경남밀성초등학교가 차지했다. 평택JS와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3으로 누르고 8인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11인제 최종 우승컵은 경기 신곡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신곡초등학교는 서울대동초등학교와 팽팽한 명승부를 펼친 끝에 1:0로 누르고, 2년 연속 전국 유소년 축구의 정상에 오르며, 화랑대기 왕중왕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신곡초는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추가골을 터뜨리며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긴 황희찬의 모교이며, 대동초는 결승전 첫골로 포문을 연 이승우 선수의 모교이기도 하다. 황희찬 선수는 2008년 화랑대기에 참가해 그룹 득점왕을 차치했으며, 2010년에는 이승우 선수가 대동초의 이름을 빛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의 주역들이 모두 화랑대기 출신으로 화랑대기가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의 메카로, 미래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큰 기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탄생시킨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훈훈한 가족 사진으로 새삼 화제다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김건모 맞선녀가 연일 화제의 중심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는 와이프’에 출연중인 배우 강한나가 눈길을 끌고있다.'아는 와이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한나는 인스타그램 인상적인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것.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과거 김건모의 맞선녀로 눈길을 모은 양한나와 자매인 양정원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다룬 김건모의 맞선녀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과거 김건모와 연이 닿은 양한나 또한 눈길을 끈 것.양한나는 해당 방송에서 김건모와 맞선을 진행한 바 있다.이에 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