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있어 경북도지사 및 경북도교육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내달 1부터 시작된다고 13일 밝혔다. 입후보예정자를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및 검토 등은 현재 코로나19 감염위험이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해 입후보안내 설명회 대신 입후보안내 주간(17~..
대구시의회가 13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을 맞아 힘찬 출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념행사를 열고 신임 간부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전국 지방의회는 이날부터 개정 지방자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이 독립적으로 소속 사무직원을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이병철 씨의 사망에 대해 "돌아가신 이병철 님의 명복을 빌고,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를 해서 억울한 죽음이 안 되게 해드려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도 선대위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거기에 대해서 제가 드릴 말씀이 따로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그는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지사의 경기도, 이재명 시장의 성남시는 비리와 부패의 투전판이 됐다. 그들이 자행한 부정부패의 실체를 반드시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 윤석열 경기도 제대로 살리겠다. 출퇴근길 지하철, 버스에서 많은 시간 보내는 경기도민의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며 ▲GTX 노선 신설해 서울 도심까지 30분 시대 ▲고속도로 조기착공으로 동서남북 광역 교통망
경주시의회는 13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경주시의회 자치분권 2.0시대 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지난 2020년 12월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2022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가 진정한 지방자치 의회로 출발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13일부터 변화되는 부분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인사위원회 설치,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의원겸직신고 공개제도 도입,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설치 등이다.경주시의회 의장이 시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지게 되며, 인사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의장 소속의 인사위원회가 설칟운영된다. 경주시의회는 현재 의회사무국장이 위원장을 맡아 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 중이다.또 지방의회의원의 조례 제·개정, 예·결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작성 등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지방의회의원 정수의 1/2범위 내에서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도입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상반기 중에
대구서구의회와 서구가 지난 11일 상호협력의 인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는 13일부터 지방자치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된다. 이에 따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 정착과 균형 있는 인사 운영을 위한 의회와 집행기관의 인사운영 협력체계를 구..
대구달성군의회와 달성군이 지난 11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인사운영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번 협약은 13일 시행예정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 권한이 지방의회 의장에게 부여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 정착과 효율적 인사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총15억6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세부적으로는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금호분소 신축 (6억원) ▲읍내동 780번지선 도로개설 (5억) ▲매천동 일원 노후하수관로정비(3억) ▲태전1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공사(1억6000만원) 등 4개사업이다.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12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의 회동 가능성에 대해 "정치인은 필요하다면 누구나 만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라고 열어뒀다.안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 참석 직후 "원론적인 말씀을 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안 후보는 '홍 의원과 정치적으로 공조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이 다르지 않느냐"며 "저는 국민의당 선거운동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고 일축했다.그는 선을 긋고 있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국민들께서 누가 더 확장성이 있고 정권교체가 가능한 후보인지 판단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이어 '이준석 대표의 윤 후보 2030지지율 반등'주장에 대해 "저는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제가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정책, 우리나라를 둘러싼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한민국의 생존전략, 그 말씀을 드리고 제 진심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열린민주당과의 합당을 의결했다.민주당은 이날 중앙위를 열고 열린민주당과의 합당 결의 안건을 온라인 투표에 부쳤다.투표 종료 후 변재일 중앙위의장은 "중앙위원 총 671명 중 78.54%가 투표에 참여하셨다"며 "열린민주당과의 합당은 찬성이 491명, 반대 36명으로 과반이 찬성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위는 과거 징계 경력자에 대해 대선기여도에 따라 올해 지방선거와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감산 규정을 다르게 적용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도 의결했다.앞서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당원투표를 열고 합당 건을 가결시킨 바 있다. 이로써 두 당의 합당 절차는 사실상 마무리됐다.송영길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우리의 목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잇는 4기 민주정부 수립"이라며 "민주진영 대통합은 목표 달성을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2일 이재명·윤석열 후보간 대선 'TV토론'과 관련, 3대 3 실무 협상단을 꾸려 논의하기로 했다.민주당 선대위 방송토론콘텐츠 단장인 박주민 의원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이날 낮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측은 전했다.양측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양당이 토론회에 적극적으로 임하기로 했다"며 "3대3 실무 협상단을 만들어 내일 오후 3시에 만나 추후일정을 논의한다"고 전했다.실무단이 꾸려진 후에는 토론 시점, 범위, 주제 등 세부 사항을 놓고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된다.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전날 KBS 주관 TV토론 실무협의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정부는 전문가 의견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서 민생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역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는 16일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됨에 따라 방역체계 조정 논의가 본격화될 것을 앞두고 소상공인·자영업 민심을 의식해 일부 완화를 거론한 셈이다.당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장인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대본 3차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소상공인과 문화예술, 체육분야 등 각종 피해분야에 대한 충분한 지원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윤 원내대표는 "지난 일요일 이재명 후보와 함께 사각지대 피해업종 사장님들을 중심으로 현장의 고통과 아픔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었다"며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선 사각지대 피해업종을 꼼꼼히 챙겨서 더 소외받는 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는 방역체계 완화 쪽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더욱이 다가오는 설 명절 대목이 겹치며 영업제한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2일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e스포츠의 지역연고제 도입 등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게임을 질병으로 보던 기존의 왜곡된 시선은 바뀌어야 한다. 게임 정책 핵심은 게이머가 우선이고 지금까지 게임 이용자에 가해졌던 불공정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겠다"며 이같은 공약을 발표했다.게임 시장의 불공정 해소에 중점을 둔 이번 윤 후보의 '게임 공약'은 2030 청년세대 가운데 특히 이대남(2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전략으로 보인다.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 봉급 200만원 공약에 이어 청년층을 겨냥한 행보를 강화하며 '청년 표밭'을 다지겠다는 의도다.윤 후보는 확률형 아이템 관련 정보를 게임사가 완전히 공개하도록 의무화해 게임 유저들이 게임사를 직접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처럼 이용자위원회를 만들어 직접 감시하겠다는 방안이다.확률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2일 '신경제 비전'을 위한 4대 대전환의 한 축인 산업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산업대전환 공약 발표'를 통해 "수출 1조달러, 국민소득 5만 달러, G5시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수출 1조원 시대를 위해서는 품목과 시장을 다변화해야 한다"며 "메모리반도체, 석유·화학, 일반기계 같은 수출 주력 품목과 바이오헬스, 차세대 모빌리티 같은 미래산업 품목, 농축수산물까지 수출 품목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북방,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신흥시장 수출 시장을 개척하고 활성화해 대한민국 글로벌 경제지도를 확장하겠다"며 "수출금융을 확대하고, 통상 환경 선제 대응을 위한 디지털 무역협정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1조 달러 달성 방법에 대해서는 "수출 지역과 품목을 다변화하고, 이번 코로나19 과정에서 수출 역량이 오히려 확대된 것
울진군의회는 1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울진군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오는 1월 13일에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으로 인해 지방의회 의장이 소속 공무원에 대한 임명 등의 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써 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인 안착과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선용 의장, 전찬걸 군수, 김정희 부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협력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 주요내용으로는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협조 ▲군의회 소속 직원 정원반영 등 제반사항 협조 ▲신규채용을 위한 임용시험 군에서 협조 ▲후생복지, 교육훈련, 보수, 복무 관련 통합운영 등이 있다.
송자호(22) 피카프로젝트 대표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4)와 결별한지 4개월 여 만이다. 실제 나이를 다섯 살 속였다며 1995년생이 아니라 2000년생이라고 정정했다. 송 대표는 10일 기자회견에서 3월9일 치러지는 서울시 서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정 생년월일은 2000년 3월30일"이라며 "2020년 2월 피카프로젝트 창업 당시 내 나이는 만 스무 살이었다. 우리나라는 오랜 유교사상에 의해 현재까지 나이 문화가 존재한다. 당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제약과 무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내 나이와 달라서 놀랐을 수 있다. 청년이 어리다는 이유로 도전의 한계가 있다는 것이 큰 고충이었다. 원래 나이로 활동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며 "우리나라 1350만 여 명의 청년 목소리를 국회에 반영할 수 있도록 대변하겠다. 우리와 같은 청년도 도전하고 기존 기득권과 기성세대에 억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코스피 지수 5000·국민소득 5만 달러·종합국력 세계 5위(G5) 입성을 골자로 한 '5·5·5 공약'과 관련해, "임기 내에 도달할 수치 목표가 아니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신경제 비전' 선포식 뒤 5·5·5 공약 달성 시점을 묻는 질문에 "임기 내에 도달할 수치 목표가 아니고 우리가 지향할 (목표)"라면서 "그렇다고 초장기 목표는 아니다. 충분히 도달할 수 있고, 최단기간에 도달하기 위해서 제시하는 비전과 목표"라고 답했다.그는 "실현 불가능한, 전혀 우리의 역량으로 도달할 수 없는 그런 말씀을 드린 건 아니다"라면서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고, 그렇게 하기 위해 국가의 대대적 투자와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경제 구상의 핵심 세 가지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국가의 역할 확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 역할 확대를 통해 인프라 구축에 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1일 "국민들이 알고 계신 부분처럼 지금 거대 양당 두 후보는 도덕적으로, 가족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저는 거기서 자유로운 후보"라며 차별화에 나섰다.안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저만 유일하게 국민통합을 할 수 있는 후보"라고 확신했다.또 "대장동 게이트 의혹이라든지 여러 정치 경험 부족 등 자질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만약 거대 양당 후보 중 한 후보가 당선돼서 결정적 범죄 증거가 나왔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대혼란에 빠질 것이다. 반대로 낙선한 후보의 결절적 증거 나왔다, 그러면 5년내내 심리적 내전 상태로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시대교체라 생각한다"며 "이념과 진영정치 시대에서 벗어나 이젠 과학과 실용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안철수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 공약이 '555' 공약"이라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40.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본부)가 뉴스핌의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34.7%)를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이번 조사에서는 지난달 27일 조사와 비교해 윤 후보는 0.5% 상승했고 이 후보는 4.1% 하락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지난 조사 5.7%에서 13%로 대폭 상승했다. 이밖에 허경영 후보는 2.9%, 심상정 후보 2.2%, 김동연 후보 0.7%, 기타후보 0.9%, 없음 3.9%, 모름 1.4%로 나타났다.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한 데에는 2030 세대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여가부 폐지 공약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에 비해 젠더 갈등과 남성역차별 문제들에 관심이 덜하고 김건희 학력 논란 등으로 등을 돌린 중장년 계층(50대)의 지지율 회복이 가시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카페에서 '진심·변화·책임'을 주제로 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자영업자를 위한 임대료 분담, 부동산 시장의 역동성 회복 등을 약속했다.윤 후보는 1년간 월 100만원 부모급여,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등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제시했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로 벼랑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해 임대료를 임대인, 임차인, 국가가 1/3씩 나누어 분담하는 임대료 나눔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계형 임대임을 제외한 임대인도 고통분담을 위해 임대료의 1/3을 삭감하고 그 중 20%는 세액 공제로 정부가 돌려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임차인은 남은 임대료 2/3에 대해 금융대출 이후 상환금액에서 임대료와 공과금에 대해 절반을 면제하겠다. 나머지 부담은 국가가 정부 재정을 통해 분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성장-저출생-양극화의 악순환을 극복하겠다"고 강조
대구달서구의회와 달서구가 11일 오전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효율적인 인사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개정(2021년 1월 13일) 시행에 따른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양 기관 간 연계·협력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내용은 ▲원활한 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