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필두로 환경부 2기 혁신형 물기업에 5개 기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환경부는 지난해부터 물 관련 중소기업이면서 연구개발비율 3% 이상, 수출 5% 이상, 물 분야 해외인증을 보유한 기업 중 매년 10개 기업을 선정해 혁신형 물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선정된 10개사 ..
국내 최대 실내 꽃전시회인 제12회 대구꽃박람회가 27~30일 나흘간 대구엑스코 동관(제2전시장)에서 펼쳐진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이번 대구꽃박람회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꽃으로 힐링하다’는 주제로 기획했다. 특..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3일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에서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업분야 진로교육을 가졌다.‘찾아가는 농업분야 진로교육’은 미래농업의 주역이 될 농업계 고등학생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확대와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경북 본부에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13일 ‘제4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식량원조 선적 현장인 목포항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aT는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에서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4회째를 맞..
금복주가 대표 브랜드인 'New 참' 대용량(750ml) 제품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New 참'의 ‘초나노막 정제’와 ‘깨끗한 아침’'이라는 컨셉과 함께 모델 ‘아린’의 청순하고 싱그러운 아침 이미지를 표현한 스페셜 에디션이다.특히 이번 한정판에서는 특별함과 소장가치를 더하기 위해..
송민광·한지민 가가호호주택개발 대표가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분양으로 지난 13일 2021 고객사랑브랜드 '단독주택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객사랑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으로 진행됐다.소비자 조사와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이란 '폭탄 선언'에 시장이 출렁이며 비트코인을 대체할 코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머스크가 하루 만에 도지코인 띄우기에 나서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머스크는 12일(현지시간) 본인 계정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의 비트코인을 이용한 차량 구매 중단을 선언하며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1% 이하를 쓰는 다른 암호화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환경 문제를 이유로 자사 차량에 대한 비트코인 결제 중단을 선언하며 다른 코인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도지코인으로 향하고 있다. 머스크가 폭탄 선언 하루만에 도지코인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스템 거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지(코인) 개발자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잠재적으로 유망하다"고 언급했다. 머스크의 언급 이후 도지코인이 비트코인을 대신해 결제 수단
대구시가 13일 오후 영상으로 제9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특별지원방안, 수출기업 물류 지원방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주요 결정사항은 우선 지역 여행업계에 대해 긴급자금을 특별지원하고 여행업계 종사자의 생계..
동북지방통계청이 18일부터 6월 1일까지 대구·경북지역 '2021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를 벌인다.이 조사는 조사기준일 현재 만 15세 이상으로 한국에서 91일 이상 계속 상주하는 외국인과 최근 5년 이내에 한국으로 귀화한 귀화허가자 2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기본항목 ▲고용 ▲교육 ▲주거 및 생활환경 ..
대구경북연구원이 14일 오후 1시 30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국제상학회와 공동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항 활성화 세미나를 연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지역 물류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통합신공항 건설에 대한 주요 이슈를 살펴본다.또 환동해거점 항만으로..
한국부동산원이 12일 하남시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전문가를 양성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중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및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부..
5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최근 3년간 월평균치의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총 1만8767세대이다. 민간아파트가 1만3496세대로 전체 71.9%를 차지했으며, 공공아파트가 5271세대(28.1%)다. 이는 전월(1만4096세대) 대비 4671세대 증가했으나 최근 3년간 월 평균 입주물량(3만1382세대)의 60% 수준에 불과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에 다시 비트코인 시장이 큰 폭으로 출렁이고 있다.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사용한 테슬라 차의 구매 결제 허용을 돌연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다. 그동안 암호화폐 투자 열풍을 이끌어온 머스크가 석달 만에 방침을 바꾸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머스크는 본인 계정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이용한 차량 구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테슬라가 지난 2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을 15억달러(약 1조7000억원) 규모로 매입하고, 향후 자사 전기차를 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지 3개월 만이다. 머스크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 선언에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다.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6900만원대 안팎을 오가다 이날 가파르게 떨어졌고 오전 9시께 585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현재 소폭 반등해 오전 11시35분 기준 6400만원대에 거래 중이나,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DGB금융그룹 창립10주년을 기념해 계열사간 협업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오전 10시 하이투자증권과 함께 ‘똑똑 톡톡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DGB금융그룹 창립 기념일에 개최되는 이날 웹세미나는, 하이투자증권 조익재 전문위원의 최근 주식시황 브리핑으로 오프닝을 열고, 고태봉..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인 이래AMS㈜가 2년만에 대규모 투자로 본격적인 부활 신호탄을 쏜다.대구시는 12일 오후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이래AMS와 전기차 부품공장 설비투자, 자율주행부품·EV오픈플랫폼 개발·양산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2019년 6월 대구시와 이래AMS가 첫 일자리 상생 협약을 한 지 약 2년 만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하 aT교육원)이 지난 11일 비대면 온라인교육 강화를 위해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교류하고 신규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 및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또 양 기관이 온라인 교육 추진에 필요한 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12일 농수산식품의 디지털 홍보콘텐츠 제작과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aT 스튜디오’를 개소했다.aT 스튜디오는 70여평 규모에 30여 종의 최첨단 촬영 장비를 갖췄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스마트 스튜디오’ ▲SNS 등 홍보영상 촬영을 위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라이브 커머스 진행이 ..
지난 4월 대구·경북지역 내 취업자가 증가하며 고용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대구·경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취업자는 121만7000명으로 1년전 같은달과 비교하면 8만6000명(7.6%) 늘었다. 남자는 3만5000명(5.4%), 여자도 5만1000명(10.8%) 각각 증가했다.산업별로 보면 ..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도 폭탄으로 코스피가 3160선까지 밀려났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3209.43)보다 47.77포인트(1.49%) 내린 3161.6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0.07포인트(0.00%) 내린 3209.36에 출발해 등락을 반복하다가 장중 3130선에 거래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대만 증시가 크게 하락한 것이 국내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경주시 물정화기술인 ‘GJ-R기술’이 남미대륙 수출길에 올랐다. 경주시 GJ-R공법은 미세버블과 오존을 이용해 짧은 시간 안에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전처리용 물 정화기술'이다.12일 경주시는 물 전문기업 글로리엔텍(주)과 공동으로 제안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콜롬비아 이동형 급속 정수처리사업자 공모’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 기관으로 미주개발은행(IDB)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환경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우수 환경기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이다.이번 최종 사업자 선정에 따라 경주시와 글로리엔텍(주)은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콜롬비아 라과히라(La Guajira) 주에 이동형 소규모 정수장치(100톤/일)를 설치할 계획이다. 정수장치가 설치되면 소규모 마을 3곳에 식수를 공급하게 된다. 콜롬비아 북쪽 끝에 위치한 라과히라 주는 동쪽으로는 베네수엘라, 북쪽으로는 카리브해가 있는 건조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