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대구·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10월 수출은 42억달러로 1년 전보다 0.1% 줄었고, 수입은 16억달러로 7.9%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24억달러로 흑자를 기록했다.수출 주요품목인 철강 및 금속제품 4.0%, 전기전자제품 0.7% 감소했..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18일부터 사흘간 대구경북중기청에서 해외규격인증 일반 및 심화교육을 한다.대경중기청에 따르면 일반교육은 중국 TBT(무역기술장벽)에 대해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되며 중국 TBT 이해 및 사례에 관해 강의한다.TBT는 자유무역거래에 영향을 미치..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시 북구 강북지역의 新 주거중심지가 될 대구도남 공공주택사업지구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21필지) 및 주차장용지(1필지)를 공급한다.16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18일 1차 입찰 신청을 받고 이날 오후 6시 이후 입찰 결과를 발표한다. 1차에서 유찰된 필지는 오는 23일 한 번 ..
반월당 중심 생활권에 입주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첫 중대형 고층 아파트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가 지난 13일 일반에게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의 평면설계, 마감재, 수납공간 등에 높은 만족감을..
오는 24일 경주실내체육관 남문 옥외휴게소에서 경주지역 대학 재학생, 미취업 청년(만39세 이하) 구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1사-1청년 멘토링 취업캠프’가 열린다. 17일 경주시에 따르면 1사-1청년 더채용 지원사업은 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 발생과 청년 실업난의 심화에 따라 취업지원기관·기업·청년 구직자 간 채용연계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청년맞춤형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가자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6개 지역 선도기업의 멘토링관에서 현직 실무자들의 생생한 정보와 상담을 통한 취업준비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받고, 체험부스를 통해 이력서 컨설팅과 진로·적성에 대한 진단을 받게 된다.멘토링 취업캠프는 오는 20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50명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방법은 경주시청 홈페이지(www.gyeongju.go.kr) 고시공고 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iyeong89@korcham.net)로 접
경주시는 17일 황오지구 도시재생구역 일원에서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경주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창업가를 격려하는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후원사인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과 경주시의원, 백경자 황오동 통장협의회장,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박기섭 위원장, 경주시중심상가 정용하 연합회장, 경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이형호 부위원장 등 이 참석해 창업특구 개소를 축하했으며, 이어서 창업매장을 방문·격려하고 현판 전달식을 열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경주시에 따르면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은 원도심의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황오지구 도시재생구역 내 청년창업 특구를 조성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경제적 자립,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행됐다. 11월 현재, 원도심(황오동) 내 청년창업 9개 팀이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문화재를 기반으로 한 굿즈, 방향제·캔들, 일본식 라면, 쌀로 만든 쿠키, 조청, 첨성대 라떼
한·중·일, 아세안 10개국, 호주, 뉴질랜드 등이 참여한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타결됨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하지만 국내 완성차 업계가 아세안 시장에서 일본차와는 품질경쟁을, 중국차와는 가격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도 나올 수 있어 지역 자동차부품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만큼 선제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17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역대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지대인 RCEP 참가 15개국 국내총생산(GDP)은 2019년 기준 26조3천억 달러로 전 세계 30%를 차지한다. 무역 규모는 5조4천억 달러로 28.7%며 인구도 전 세계 29.9%에 이르는 거대 시장이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해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17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개장 후 9시10분부터 HTS와 MTS에서 일부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로그인 속도가 느려지는 등 거래에 불편을 겪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조치를 취해 10시40분께 오류를 해결 완료했다고 알렸다. 한국투자증권은 오전 10시40분께 공지에서 "로그인, 주식주문, 체결조회 등 일부 지연사항이 전부 해소됐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이 32년 만에 날개를 접고 대한항공과 통합이 될 전망이다.정부와 산업은행(이하 산은)은 16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산경장회의)를 열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공식화하고 국내 1,2위 항공업체를 통합해 '글로벌 톱 10' 규모의 국적항공사 출범을 추진한다.지난 9월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 이후 정부가 정상화 방안을 고심하던 중 채택된 대안이다.산은은 이날 "통합 국적 항공사 출범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오전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산경장) 회의를 열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산은과 한진그룹은 항공사 통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복 노선과 사업을 통폐합하고 각 사가 보유한 저비용항공사(LCC)도 통합하기로 했다. 다만, 두 회사를 하나의 회사로 합병할 것인지,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아시아나를 둘 것인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산은 관계자는 “항공 업황에 따라 두 회사
경북 봉화군은 지난 14일 문수골권역 문화복지센터에서 '제1기 봉화 버섯학교 수료식'을 가졌다.봉화 버섯학교는 예비 귀농인과 버섯 재배를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개강해 버섯산업 현황과 전망 ▲표고버섯, 새송이, 느타리, 동충하초, 노루궁뎅이버섯 등 이론 및 실습 ▲버섯가공 및 유통교육 ▲우수농가 벤치마킹 등 실전 이론과 실습 방식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제1기 봉화 버섯학교에서는 총 21명 수강생이 수료했다.군은 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전원주택단지 조성과 입주자들의 소득 창출을 위한 버섯재배단지 조성을 목표로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선정 20억원의 사업비로 약용버섯종균센터를 설립해 지역 버섯산업을 견인하는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다.
드론택시의 비행 실증이 대구에서 이뤄졌다. 앞으로 드론택시 사업의 주도권을 대구시가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16일 오후 3시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수성못 상화동산에서는 드론택시 서비스 도입을 위한 UAM(Urban Air Mobility) 비행 실증이 이뤄졌다.UAM 산업은 2040년까지 국내 일자리 16만개, 생산 유발 23조, 부가가치 유발 11조 등의 파급효과로 미래 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미 전국의 지자체들은 지역을 특성화한다는 계획으로 초기 인프라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다만 국내 UAM 사업이 이제 막 출발한 단계라 향후 지역별 여건이 어떻게 변화될지 속단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대구시와 수성구는 이번 비행 실증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화 전략 등 도심형 실증단지 기반을 준비하고 나아가 대구를 UAM 사업화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수성구는 대구시와 함께 수성못에서 용지봉 헬리패드 구간에 화물, 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11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2020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운영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사례 기관 표창 및 공로자(임재현 선임연구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대구TP의 이번 수상은 중기부의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정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구시 대표 강소기업 육성정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시켜 지역 우수 중소기업 46개사를 발굴했다.또한 기업진단 등을 통한 성장전략 컨설팅, 상용화 연구개발(R&D) 기획 및 지원, 전담PM(Project Manager) 매칭, 사업화 및 홍보 등을 연계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온 때문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2500선을 돌파했다. 원 달러 환율도 1100원대로 떨어지면서 2년만에 최저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16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33.81p(1.36%) 오른 2527.68로 거래되고 있다.코스피 지수가 장중 25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8년 5월3일(장중 고점 2507.91) 이후 약 2년6개월만이다. 지난 2018년 2월2일(장중 고점 2565.99) 이후 약 2년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장초반 외국인이 756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96억원, 3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3%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지난 13일에 이어 이날도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6만5000원을 넘어섰다.
제937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 10, 13, 22, 29, 40'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0억5842만81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7명으로 당첨금은 6620만6518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480명은 각각 152만1683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4141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09만2601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9곳으로 △잠실매점(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잠실역 8번출구 앞 가판) △대박복권방(서울 양천구 오목로 233) △우정식품(부산 동래구 온천장로 39) △황금돼지로또(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12) △원흥로또 앤 픽미아이스(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12) △로또복권방(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6-6 신명타워) △GS25 수
문경시 점촌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우)이 한국 최대 규모의 농산물 도매법인인 서울청과주식회사(연 매출 7000억원 규모)와 연간 500억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업계와 지역사회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기존의 농산물 유통은 ‘다단계 유통’구조여서 그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고 70% 이상에 달해 배 보다 배꼽이 크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큰 현실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2018년 통계에 의하면 주요 농산물 35개 품목의 유통비용이 평균 46.7%다. 최고 비율은 양파로 76.2%로 극단적 기형구조를 보이고 있다. 문경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의 경우 45.1%로 그나마 양호한 편이다. 이러한 현상은 도매시장 경매 중심의 유통구조 때문으로 분석된다.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전국의 50여개 도매시장에서 경매과정을 거쳐 도매,소매, 소비자로 이어진다. 단계를 거칠 때 마다 비용발생으로 유통업자들이 ‘손도 안대고 코푼다.
군위군 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은덕우)은 지난 11일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과 함께 군위에서 생산한 건 대추 10톤을 판매했다. 대추는 군위군 동부지역인 우보면, 의흥면을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지역 내 생산량은 2000톤 이상으로 전국 생산량 2위를 자랑하는 대추 산지이다. 팔공 농협이 이번에 취급한 건 대추는 매년 농가에서 포전매매로 판매함으로 시세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선회를 조직하여 농가 물량을 수탁받아 공동선별을 통해 등급별로 판매함으로 농가 수취가격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특히 과거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는 등 산지 시세 가격을 지지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예년에 비해 산지시세를 1만 원 이상 인상하는 가격지지 효과를 거두었다.지난 10월 군위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팔공농협은 사과대추 유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40톤 이상의 물량을 대형마트, 농협 등에 납품하여 판매 다각화를 꾀했다. 팔공농협 이삼병 조합장은 "군위군조합공동사
최대 규모의 전국 할인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구룡포 과메기 축제가 지자체 연계사업으로 선정돼 찾아가는 과메기 축제를 13일 경북도청에서 개최했다.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위축된 소비 수요를 회복해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지원한다.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지자체 소비진작 행사'에 1997년부터 시작된 경북 대표 지역행사인 구룡포 과메기 축제가 선정되어 국비 1300만원을 지원 받았다.구룡포 과메기 축제는 매년 11월에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찾아가는 과메기 축제로 변경해 13일 경북도청에서 진행된다. 이날 과메기 축제장에는 과메기 직판행사를 통해 기존에 3만원에 판매되는 과메기야채세트를 33%할인된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찾아가는 판매행사를 통해 구룡포 과메기의 상품성을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사 2층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에스에스라이트 조정필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BPC) 및 완성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1만6529㎡(5000평)부지에 총 110억을 투자,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 및 완성차 생산 조립 공장을 설립해 최소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경기도 수원시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에스라이트는 그린뉴딜시대에 미래의 환경과 삶을 바꿀 가장 큰 요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시장에 진출했다.㈜에스에스라이트는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형승합 및 화물차인 전기 다마스(전기밴), 전기 라보(전기트럭)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천일반산단에 건립 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으로 국내 자동차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대구지방조달청이 경북 여성기업인의 조달정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대구조달청은 지난 12일 (주)영도벨벳 제2공장에서 경북 소재 여성기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조달청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 등 주요정책 설명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 초청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선 공공조..
경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로 개척을 위해 마련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182만 달러의 수출계약'과 '1991만 달러의 계약 추진'이라는 성과를 올렸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2일 The-K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47개의 지역 업체가 참가했다. 39개 업체가 베트남, 인도,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4개국 24명의 해외 유력바이어와 온라인 화상상담 방식으로 1:1 매칭이 돼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펼쳤다.상담회를 통해 식품 및 화장품, 생활소비재, 자동차부품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의 수출과 현지진출 방안에 대한 다양한 협의가 92건이 이뤄졌다.탈모방지 화장품 전문 생산업체인 ㈜젠셀(경주)이 베트남 2개사와 137만 달러 계약을 성사했고, 식음료 전문 생산업체인 ㈜창성산업(경주)은 인도 기업과 35만 달러 계약, 색조 화장품 전문 생산업체인 ㈜코리아비앤씨(경산)는 베트남 기업과 10만 달러 계약을 성사했다.또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지역 수출 기업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