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자고등학교는 지난 23일 중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입설명회와 함께 예비 고1을 위한 성공적인 대입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특강에는 15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예정 시간을 훨씬 넘긴 밤 9시까지 개별 상담이 이어졌다.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의학·보건, 교육사범, 미래융합, 공학, 자연과학, 사회, 인문, 문화예술 8개 과정으로 특화된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교육과정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또 교육부 선정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우수학교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대면·비대면 혼합수업 모델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휴먼 메디컬 AI’ 교육과정에 질의응답이 오고갔다.김성원 입시전략부장은 “예비 고1은 겨울방학과 봄방학 3개월 동안 미흡한 국어, 수학, 영어의 기초를 다지면서 본인의 목표를 설정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는 안정적인 내신 성적 관리와 진로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
경주여자고등학교 세계문화유산도시 학생동아리(OWHC) 회원들이 OWHC-AP가 주최하는 ‘우리도시 세계유산 홍보 콘테스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4일 경주여고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에서 OWHC 동아리 학생들은 경주의 왕릉을 주제로 삼아 팀별로 대릉원, 선덕여왕릉, 문무대왕릉을 선정하고 각 왕릉의 주변 문화유산을 함께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대상을 수상한 정담회 학생(팀장·18)은 “평소 경주의 세계유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SNS로 소통하는 이번 대회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천년 고도 경주의 독창적인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했다.정담회 학생은 김세연(17), 김민주(17), 이효민(17) 학생과 한 팀을 이뤄 대릉원, 첨성대, 무열왕릉, 서악동고분군을 현장 답사한 후 ‘어서와 경주’라는 카드 뉴스를 제작하고 경주의 문화유산을 홍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다영 학생(팀장·18)은 이지호(17),
칠곡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오는 26일까지 약목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4차산업 창의융합캠프'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4차산업 창의융합캠프는 진로교육과 발명교육을 통합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트렌드를 이해하고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진로를 설계, 체험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및 학생 확진자 발생에 따른 현황 및 조치사항을 공유하고자 긴급 원격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대응 및 업무 전달, 학생 확진 현황에 대한 학교의 조치사항 공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했다. 특히 확진 학생이 발생한 학교는 감염 확산 방지
영남대 의대와 영남대 의과학연구소가 지난 18일 ‘2021 영남의대 의학통계/빅데이터 OPEN Clas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남대 의대의 연구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최신 의학연구방법 동향에 대응해 크게 빅데이터 연구와 인공지능 연구의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각 세션마다 해당 연구 분야에서 주..
기술패권 시대의 전문연구요원제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과학기술계 토론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KAIS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이번 토론회는 '기술패권 시대 전문연구요원제도 발전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4대 과학기술원이..
POSTECH이 삼성전자와 계약학과를 설립해 최정예 반도체 전문인력을 키운다. 차세대 반도체 연구 분야의 구심점이 될 글로벌 선도인력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반도체 분야에서의 교육과 연구 인프라가 우수한 POSTECH의 장점을 살려, 취업뿐만 아니라 대학원 진학을 연계해 운영한다.POSTECH은 지난 22일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삼성전자와 반도체 인력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POSTECH 김무환 총장과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이 대표로 참석하였으며,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2023학년도부터 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채용조건형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한다. POSTECH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매년 40명씩 200명을 반도체공학과로 모집해 국내 최고의 반도체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반도체공학과 입학생은 POSTECH의 차별화된 기초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반도체 설계·재료·공정·소자, 소프트웨어 등 반도체 전
경북교육청이 23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위축된 학교예술교육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르멸, 지역별로 ‘2021 경북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는 코로나19로 예술교육이 힘들었던 학교 현장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 등을 지켜가며 틈틈이 기능을 연마해 온 예술동아리 학생들에게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가며,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2021 경북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 크게 ‘공연’과 ‘전시’로 나누고 ‘공연’은 4개 장르로 구분해 23일에는 경산 천마아트센터에서 국악 공연을, 23일과 25일은 각각 구미문화예술회관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친다.또 30일에는 구미강동문화복지관에서 합창 및 연극·뮤지컬 공연을, 마지막으로 12월 1일에는 경북교육청문화원에서 밴드 공연을 실시간 유튜브 영상을 송출 및 녹화로 진행한다.‘전시’는 지난해 코로나 확산으로 가상 갤러리 운영했지만 올해는 방역단계
경북교육청이 지난 10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전문가 컨설팅 인력풀’(이하 컨설팅 인력풀)을 구성하고 일선 학교의 사용자 참여설계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컨설팅 인력풀은 사전기획 및 설계 시 사용자 참여설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교 TF팀을 지원하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품질을 확보하고자 운영하고 있다.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시 ▲미래교육비전 설정을 위한 교육과정 컨설팅 ▲학교별 특화전략에 따른 미래학교 교육공간 조성방향 제시 ▲미래교육과정에 따른 특화공간 조성 컨설팅 ▲단계별 사업주체의 역할 및 범위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학교에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공학, 교육학 전공의 교육과정 관련 대학교수 및 건축계획, 건축설계 등 공간기획 관련 교수 및 건축사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10명과 유․초등교육과정, 중등교육과정 내부 전문가 8명 등 총 18명의 내․외부 전문가 인력풀을 구성해 학교를 지원한다.이무형 도교육청 시설과장은 “그린
영남이공대학교가 23일 수시 2차 원서접수 결과 278명 모집(정원내)에 4186명이 지원해 평균 1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수시 2차 경쟁률 8.9:1보다 약 2배 높은 경쟁률이다.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간호학과가 95.4: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과 43.88:1 ▲스마트팩토리과 36:1 ▲건축과..
영남대학교 정형외과(척추센터) 이근우 교수(사진)가 지난 19~2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38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세계 최초로 경막외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를 분리하는 데에 성공, 최근 이 줄기세포에서 엑소좀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척추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 에너지융합연구부 최용찬 박사팀이 차세대 태양광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안티모니 칼코아이오다이드의 조성을 제어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향후 납을 포함하지 않는 차세대 비납계 태양전지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들어 실리콘에 버금가는 높은 성능..
대구보건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가 ‘디지털 헬스케어 IT산업의 최신 동향’ 특강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IT기술을 융‧복합한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정확한 건강진단‧사전‧사후관리 등 개인 맞춤형 형태로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을 ..
대구시교육청이 20~26일까지 학생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동아리 메타버스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글로벌 동아리는 영어, 제2외국어, 국제이해, 글로벌 이슈 및 문화 다양성 등을 탐구하는 학생주도형 동아리로 중·고등학교 135개(중 66팀, 고69팀) 동아리 3000여명 학생들이 참여한다.이번 페스티..
한국장학재단이 '2021 한국감사인대회'에서 한국감사협회가 선정하는 '2021 사회적가치실현기관상'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기관상’과 '2021 기관대상' 청렴윤리 부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상은 한국감사협회가 2021년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청렴윤리 문화와 내부감사의 확대를 통해 사회 ..
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1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 기관별로 팀을 이루어 나리분지 둘레길과 성인봉을 등반하는 코스로, 학부모, 학생, 교직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조리사 및 조리원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학교급식관계자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에 의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며,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2개조로 나누어 운영했다.
경북도가 22일 동락관에서 경북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과 기업인이 함께 소통하는 행사인 '청포도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과 기업 관계자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공연과 명사특강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이 "감독관 때문에 수능을 망쳤다"는 글을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파장이 커지고 있다. 대구 상원고에서 수능을 치른 학생이라고 밝힌 A군은 지난 19일 '감독관의 실수로 고3 첫 수능은 완전히 망쳐버렸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포항여자중학교(교장권태헌)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따뜻한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학생 30명이 북구 내 에너지 취약 가정에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로 평년보다 더 추운 겨울나기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이러한 취약계층 이웃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포항여중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팔을 걷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