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가 ‘제18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 국제탑쉐프그랑프리 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농촌진흥청장상을 비롯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2~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외 식생활·음식문화 발전과 세계의 미식문화를 한자리에 모아..
계명대 동산도서관이 지난 16일 메타버스 도서관인 ‘동산빌리브’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계명대 동산도서관은 네이버 제페토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 9월 1일부터 메타버스 공간 구축을 진행해 왔다. 실제 모습을 살리기 위해 바닥, 벽면 액자, 내부 인테리어를 스케치하고, 가상공간구축작업을 진행했다. 또..
경북대 학부생들이 최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제6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에서 교육부 장관상과 대구시장상 등 4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 주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청년 혁신가 및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국내 최대..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이 16일 영신초 이정원(5학년), 계성고 심기현(1학년) 학생이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각각 장학금 50만원과 18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영신초 이정원 학생은 대구청년회의소 주관 ‘제58회 아동 백일장 대상 수상’(산문, 분홍 꽃그늘 아래의 사랑니)으로 받은 상금을, 계성고 심기현 학생은 ‘동..
경북교육청이 16일 최근 진행한 소음 작업환경측정 결과에 따라 학교 급식종사자의 청력 보호를 위해 청력관리비 2300만원을 지원했다. 소음 측정 결과 80dB이상 발생한 80개교 770명이 대상이다. 소음 작업환경측정은 지난해 소음 80dB이상 발생한 학교와 학생수 500명 이상인 소음 발생률이 큰 학교 총 166개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소음을 측정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16일 원격 화상을 통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자 포항 호텔마린에서 합숙중인 울릉고 수험생 21명을 격려했다.울릉고 학생 21명은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자 지난 15일부터 포항 호텔마린에서 수능 대비 마무리 학습에 열중하고 있으며, 수능 당일에는 해병대의 차량 지원을 받아 시험장으로 이동한다.경북교육청은 울릉도에 수능 시험장이 없는 관계로 관할 시험지구인 포항지구에서 수능을 응시하는 학생들이 최적의 상태에서 수능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숙식 및 승선 요금 등 수능 관련 모든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 전파 염려로 직접 만나 격려하지 못해 참 아쉽지만 마무리 수능 준비와 컨디션 조절에 최선을 다해 자신감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15일 제16회 교내 교수학습 연구대회 시상식을 가졌다.제16회 교내 교수학습 연구대회는 영남이공대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매년 창의적이고 실천 가능한 교수학습 방법개선을 통한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이번 연구대회에서 전기자동화과 김민철 교수의 ‘플립러닝 기법을 적용한 캡스톤디..
이 기술을 이용하면 자율 주행차, 드론 등의 이동체와 초고속 데이터 통신이 가능해 짐은 물론 인공위성과 지상 간의 초고속 광통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광통신 기술은 빛을 이용해 정보를 먼 거리로 전달하는 기술로, 대량의 정보를 원거리에서 송·수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발전을 거듭해왔다. 현재 광통..
계명대 학생들이 대구시 최대규모 ICT 아이디어 및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제6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이하 GIF 2021)’에서 6개 상을 수상하며 대회를 휩쓸었다.‘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가 주관한 전 세계 청년 혁신가 및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성장을..
대구시교육청이 관내 모든 사립유치원(217개원)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K-에듀파인 활용 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K-에듀파인은 국가관리 회계시스템으로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전면 도입됐다. 2년차인 올해 에듀파인 전담팀 인력을 증원해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편성하고 공모를 통해 77명의 상시..
계명문화대학교가 ‘제3회 계명문화 외국인 유학생 한국가요 대전’을 열었다. 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친숙함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가요 대전은 계명문화대 유학생들 외에도 타 대학에 재학중인 유학생 등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
기초과학 전공하는 경북대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경북대 자연과학대학은 지난 15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1층 경하홀에서 ‘2021 기초과학 학부생 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를 가졌다. 국립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기초과학 관련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간 연구..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관내 유·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봉사자 23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안전의 최일선에 있는 배움터지킴이 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배움터지킴이의 역할과 자세, 학생들의 등‧하교시 교통지도 방법, 배움터지킴이 봉사자 업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이 15일부터 26일까지 2주에 걸쳐 ‘동절기 대비 통학버스 안전 운행 점검 기간’을 운영하고, 연말까지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을 실시한다.이는 동절기 안전한 통학버스 운행과 버스에 의한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진행한다.동절기 대비 통학버스 안전 운행 점검 기간에는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도내 각급 학교에서 자체 통학환경 실정에 맞도록 ▲동계차량 안전점검 ▲상습결빙구간을 비롯한 통학로 안전점검 ▲학생, 운전자,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실시 등 안전한 운행을 중심으로 점검한다.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교육청-지자체-경찰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만 13세 미만의 학생이 이용하는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해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유무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 구비 및 안전장치 작동여부 ▲운영자·운전자· 동승보호자의 의무교육 이수여부 ▲안전운행기록 제출 의무이행 등 어린이 통학차량의 적법한 운행을 점검한다.
의성군 춘산면 춘산초등학교는(교장 박명선)는 지난 12일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2021년 학교회계 운영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의 교육과정이나 교육활동 행사가 원활하지 못했던 관계로 학교의 회계 운영을 제대로 하기 힘들었지만, 춘산초는 회계운영의 적절한 사전 계획과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잘 살려 원격수업을 최소화하는 등 중단 없는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 후 학교, 돌봄 교실 운영 등으로 예산의 불용액을 최소화했다. 또한 낙후된 급식실 환경 개선, 화장실 보수공사, 출입문 교체 등에 적극 투자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등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예산 조기 집행으로 건전한 학교 재정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명선 교장은 "앞으로도 춘산초등학교는 교육가족(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과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으로 수요자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사회와 학교 환경에
경북도교육청이 15일 2022년도 본예산안 5조 1162억원을 편성해 경북도의회에 제출했다.이번에 제출한 2022년도 본예산안은 지난해 4조 4057억원보다 7105억원(16.1%)이 증가한 규모다.지난해 보다 증가 사유는 정부의 세수 여건 개선으로 중앙정부 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이 6474억원, 국고보조금 559억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이번 본예산의 편성 기본방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환경 기반 구축,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교육안전망 구축 등 학생과 학교현장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특히, 내년부터 유치원 무상급식을 기초자치단체와 공동으로 분담해 시행하기로 했다. 그동안 초등학교 이상에 대해서만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확대시행하는 것이다. 2022년도 주요 사업은 첫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기초학습 부진학생 지도 232억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104억원 ▲특수학교(급) 방과후학교 지원
대구한의대학교 LINC+ 창의융합동아리 Flying HAANY팀은 지난 9일 '제2회 대구경북 LINC+ 극한환경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1위를 석권했다.이번 대회는 대경권 LINC+대학 연합프로그램으로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표기술인 드론산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LINC+사업 참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했다. 대회는 오전 일반과정 평가와 오후 특수과정 평가 및 번외경기로 진행됐으며, 대경강원권 7개 대학(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이 참여했다. 대구한의대학교의 창의융합동아리 Flying HAANY팀(팀장 실버스포츠학과 조찬근(4학년), 팀원 뷰티케어산업학과 응우옌 티 비(2학년), 재활의료공학전공 손미주, 최윤정(이상 1학년)은 대구한의대 LINC+사업단의 드론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 강한 자신감과 도전의식으로 참가 포부를 밝혔다. Flyi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2일 윤동한 (사)서울여해재단 이사장(사진)을 경영학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대구가톨릭대는 윤동한 이사장의 기업 경영의 깊은 경륜, 역사 연구에 대한 열정과 훌륭한 업적을 존중해 경영학과 석좌교수로 초빙했다고 밝혔다.윤 이사장은 지난 1990년 한국콜마를 설립해 30년간 경영했으며, 지난 2017년 서울여해재단을 창립하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9월 서울여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반대학원에 이순신학과 석사 및 박사 과정, 석박사통합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윤동한 석좌교수는 2022학년도에 역사와 경영을 주제로 한 교양교과목을 개설해 재학생 대상의 시리즈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일반대학원 이순신학과, 안중근연구소, 역사·박물관 운영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POSTECH 김무환 총장(63·사진)이 지난 13일(현지시간 12일) 미국 위스콘신대 공과대학이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원자력안전기술 분야 전문가인 김 총장은 서울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고 1982년 도미(渡美), 위스콘신대에서 1986년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987년 POSTECH에 부임했다.POSTECH에 부임한 이래 그는 지식경제부 에너지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IAEA 사무총장 자문기구인 국제원자력안전위원회(INSAG) 한국 대표위원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원자력 안전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박사 38명, 석사 40명을 배출하고 국제 저널을 통해 214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국제 혼상류 학회를 유치, 2013년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외 원자력 안전 학계 발전을 적극적으로 주도했다. POSTECH에서는 학생·입학처장과 기획처장을 맡아 POSTECH의 교육과 경영 정책 마련에서도 큰 업적을 이뤄 지난 2019년 POSTECH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사흘 앞둔 15일 "남은 기간 안전한 수능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자가격리 수험생이 응시할 수능 별도시험장 서울 서대문구 한성과학고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격리되거나 확진된 수험생의 상황관리 및 현장지원 체계를 가동해서 모든 수험생이 빠짐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계획했던 일정대로 18일 수능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일상 회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교육부는 수능 이후 주말부터 치러지는 수시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에 대해서도 대학협의체, 질병관리청 등과 협력해 방역에 대비하기로 했다. 유 부총리는 "대학별 전형에 필요한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질병관리청과 협력해서 각 대학이 수험생 응시에 필요한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