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외 20여개 기관들이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국가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전국의 균형발전 연구기관들이 부처 및 지역 간 경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2개 기관이 운영 중인 지역정보시스템 자료 공유와 협력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지난해 영남과 호남 지역의 경제성장률이 엇갈렸다. 제조업과 건설업 등의 호조로 광주, 전남 지역의 경제는 성장세를 보였으나 부산·울산·경남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8년 지역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전체의 지역내총생산(명목)은 1900조원으로 전년보다 60조원(3.2%) 증가했다.
경북도가 23일 대구경북상생본부에서 경북도-화성산업(주)-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 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라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
경주 양남면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효동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공식'이 23일 양남면 석읍리 효동지구 현장에서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시행하는 효동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2016년 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지구로 확정된 후 2017년 신규지구 착수지구로
경주시는 국내 완성차 산업의 부진 극복과 지역 자동차·철강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자동차부품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성과보고 및 ‘미래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 대응방향’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자동차, 철강 관련 기업대표 및 임직원,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희 의장, 한영태·김수광·김
고령군은 19일 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캄보디아 현지에서 명품 고령딸기의 우수성을 세계 속으로 알리는 딸기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령딸기 홍보·판촉행사는 고령군과 고령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경환)이 수출업체인 ㈜경북통상과 함께 추진한 것으로, 캄보디아 프놈펜의 킴마트 3개 매장에서 시식행사,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고령딸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올해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상위평가위원회를 열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6개사를 선정해 S등급을 부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평가위원회는 대구서부고용지청 신병진 과장 등 6명의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평화발레오, 상신브레이크(주), ㈜이미트 월배점,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 해태제과식품(주)대구공장
신용보증기금이 혁신스타트업에 민간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U-CONNECT 2019 FINAL' 데모데이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혁신아이콘, 퍼스트펭귄기업 등 신보가 발굴한 우수 혁신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IR
"물류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분야, 즉 생산된 상품을 수송·하역·보관·포장하는 과정과 유통가공이나 수송기초시설 등 물자유통 과정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기업이 갖추고 있는 인프라가 중요하다." 배태섭 (주)티에스물류 대표는 "우리회사는 운송업무의 전문화를 추구하고 최상의 서비스로 안전하고 신속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점이
지난 주 20일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서한측은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는 가운데 경대병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생활인프라, 김광석길, 봉리단길, 신천둔치공원, 여기에 개발비
외국계 증권사들이 내년 코스피가 글로벌 경제회복과 함께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P모건, 노무라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는 내년 코스피 지수가 2000 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국내증시 상승의 배경으로는 글로벌 경기 회복과 반도체 업황 개선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정(Chu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공장 내 유해화학물질 운송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담당하는 포항 환경자원그룹은 포스코 ICT와 협업해 지난 9월부터 3개월에 걸쳐 '유해화학물질 운송차량 실시간 위치 확인 시스템'을 개발했다. 포항제철소는 강판의 표면처리, 폐
포스코그룹이 20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를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새해에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를 적극 돌파하고, 100년 기업으로서의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안정 속 변화를 추진한다. 조직개편은 기존 부문·본부제를 유지하면서 불황 극복과 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와 현대차그룹은 지난 20일 현대·기아차 사옥에서 문기봉 한국도로공사 기획본부장과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기아차 상품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친환경차 충전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20일, 진주 LH본사에서 김주수 의성군수와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H와 '귀농·귀촌 주택단지 리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맞춤형 농촌주택단지 공급으로 이주자의 주거부담 경감과 신규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
'초코송이'로 불리는 경주 갈색양송이 버섯과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경주 새송이 버섯' 등 지역 명품 버섯들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잇달은 해외 수출길에 오르고 있다. 22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내육성 신품종 갈색양송이 브랜드인 ‘초코송이’가 베트남으로 수출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경주양송이연구회와 경북도농업기술원이 함
대구를 대표하는 백화점 가운데 하나로 '동백'이라는 애칭으로 지역민 사랑을 받은 옛 동아백화점 본점(현재 동아아울렛 본점)이 47년 이라는 세월을 뒤로 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18일 이랜드리테일은 내년 2월 대구시 중구 동문동 옛 동아백화점 본점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2년 전부터 논의한 끝에 폐점을 결정했다"며 "주변 상권이
경북도가 민선 7기 이철우 호 출범 2년차를 맞아 경제과학산업분야에서 국가공모사업의 5000억원 초과의 성과를 거두며 경북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전기를 마련했다. 도는 경제과학산업분야 국가공모사업에 19일 현재 54개 사업 국비 총 5094억원의 올해 국가공모사업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무려 4.5배 이상의 국비 확보로 역대 최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이 19일 대구 동구 한국정보화진흥원 본원에서 '중소기업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정책금융을 지원하는 신보와 국가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NIA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데이터의 원활한 이용과 이를 통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IT/SW전문 교육프로그램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 사업 실적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DIP에 따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기업 및 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중 DIP는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