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18일 제조 기업의 생산 공장에 로봇시스템 설치를 지원하기 위한 '2019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선정된 28개 과제 컨소시엄(56개 기업)을 7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교육과 사업 성공에 필요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개최했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 비엣콤뱅크(Vietcombank) 본사에서 금융업무 상호협력, 시장동향 정보교류, 직원 교환연수 등의 내용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은행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환경 속에서 해외진출 국내기업의 금융니즈를 반영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 6월 베트남 호치민
1순위 청약결과에서 평균 2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23일부터 25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월성지역의 대표적 주거단지이자 주거만족도가 뛰어난 지역이라 높은 청약경쟁률만큼 계약률도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각종 인프라가 입주시 바로 누릴 수 있고, 브랜드 대단지의 장점이 충분한 만
일방적으로 수출규제 강화 조치를 내놓고는 모르쇠로 일관하니 당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하다. 우리 정부는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요구하지만 일본은 제 갈 길만 간다. 양국의 강 대 강 대치가 지속되는 이유다. 정부는 국제 여론전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대화의 물꼬를 트겠다는 입장이다. 21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상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와 함께하는 2019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고 농협중앙회와 농민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상주시는 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라는 점과 귀농 귀촌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사 2층 회의실에서 ㈜다솔, 누림테크와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솔(대표 남태섭)은 기계설비, 환경설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2022년까지 총 7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5,000평의 부지에 2022년까지 5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누림테크는 자동차부품, 실내조명등
포항시는 지난 19일 북방진출을 선도해 나갈 해외어장 개척을 위해 러시아에 입어하는 오징어 근해채낚기어선들의 안전조업과 만선을 기원하고자 구룡포항에서 선주 및 선원들을 격려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안전조업과 만선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포항시에서는 다목적 공구세트와 1800만원 상당의 선용품과 부식, 포항·구룡포 수협에서는 생수를 포항어업정보통신국에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중소기업에 설비솔루션 기술을 지원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설비솔루션 기술지원은 포스코가 고객사와 지역 중소기업에 설비 운영과 정비 노하우를 지원하는 동반 활동이다. 포항제철소는 풍부한 설비 운영 경험과 전문 기술력을 활용한 기술지원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제868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2, 17, 28, 41, 43,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인천의 한 판매점에서는 번호 하나 차이로 1등을 놓치고 2등에 당첨된 게임이 동시에 3개나 나와 화제다. 또 서울 목동의 한 판매점의 경우 이번 회차까지 총 8회에 걸쳐 1등을 배출하는 행운이 찾아오기도 했다.
포항시는 명품 어촌뉴딜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신창2리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어촌뉴딜 300사업 지역협의체 4차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주민 및 분야별 전문가 등 29명으로 구성된 신창2리 어촌뉴딜 300사업 지역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지역협의체 자문회의는 이전 현장 자문 시 검토의견과 주민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설명하고
포스코가 인천지역의 뿌리산업 인력양성과 기술지원에 동참한다. 포스코 기술연구원은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테크노파크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뿌리산업 지원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의 공정기술을 통해 철강 등 다양한 소재를 부품이나 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18일 전 작업장 및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태풍, 장마,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소와 휴가기간 등에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의 관리 공백 등을 예방하기 위한 비상대응체계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0년 대구에 설립된 이래 4개 건물동(2만5270㎡) 및 9
대구도시철도의 청결과 안전을 책임지는 환경사와 경비사들이 생애 첫 표창을 받았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7일 (주)대구메트로환경 소속 환경사와 경비사 등 5명에게 업무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길게는 21년, 적게는 5년 동안 도시철도 1·2·3호선과 차량기지 등에서 근무하며 역의 청결과 시설의 안전을 책임져왔다.
주거문화의 첨단화에 따라 최근 건설사들이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 하이엔드브랜드를 앞다투어 선보이며 치열한 브랜드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지역대표 건설사 서한이 17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런칭한다. 서한은 7월부터 공급하는 첨단 주상복합 단지에 새로운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 아파트 단지는 기존의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고자 핵심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방안을 이달 중 마련하고 핵심부품 국산화를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인사말에서 "수입선 다변화, 국내 생산설비 확충과 더불어 국산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
경북도가 오랜 숙원이었던 연구개발특구의 포항 유치 이후 민선 7기 경북 과학산업 전략 혁신 차원에서 포항·구미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특구 추진전략을 더욱 다듬고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북 포항을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인 강소특구로 처음 지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연구개발특구의 세부추진 계획
포항시와 포항영일신항만(주)은 17일 UA컨벤션에서 포항영일만항 물동량 유치를 위해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원사를 초청해 영일만항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권혁원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장, 포항영일신항만(주)대표, 포항항만물류협회장을 비롯해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원사 기업대표 등 80여명이 참석, 영일만항 인센티브
포항시는 17일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한 어린 돌가자미 15만 마리를 관내 장길리 어촌계와 양포리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돌가자미는 연구원에서 직접 종자 생산한 전장 5cm~6cm 정도의 건강한 치어로, 장길리 복합낚시공원을 찾는 낚시객들의 수요증가와 연안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강훈)은 고속도로 장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지원과 해외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글로벌 비전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참가자는 고속도로 장학재단에서 고속도로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자녀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 중 희망자 18명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혁신기업 및 사회적 기업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견본주택을 일반에 공개한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1,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이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 등 모두 202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