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하리면 부용리 산골 한지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황과 유황 오리 분변을 발효시킨 퇴비를 사용해 재배한 친환경 '토종유황밭마늘'이 전국 소비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예천 '토종유황밭마늘'은 소백산자락 청정지역 예천군 산골 한지에서 약용유황오리 대한명인 제16-484호 김원혁 명인이 재배한 친환경 토종 유황 마늘을 지난해 11월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최근 디지스트(DGIST) 산학협력단과 신약개발 분야 기술창업기업 공동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바이오분야 기술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잠재력 있는 창업기업 발굴, 판로개척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투자유치 및 정부사업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12~14일 경북 울릉군을 방문해 지역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들었다고 18일 밝혔다.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김성섭 청장은 김병수 울릉군수와 친환경 전기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지역공동체 사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현안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협력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지역기업의 IT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이용료 지원'을 진행한다. '클라우드 플랫폼 이용료 지원'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용을 희망하는 지역기업들에게 1년간 사용료의 일부(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신기술보급 사업으로 개발한 '대장균 간편 검출기'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가에 보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총 3500만원의 사업비로 지역 내 농산물 생산단체, 가공사업장 등 7곳에 대장균(군) 간편 검출기 및 시료채취키트, 고압멸균기 등을 지원했다. 새로 개발된 대장균 간편 검출기는 사물인터넷(IoT)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를 10년째 운영돼 수도권 비지니스 거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는 대구시와 경북도의 지원으로 지역 기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기업활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9년 6월 전국 최초로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역 4층에 회의실, 사무기기 등을
대구상공회의소가 실시하는 수출기업 인터넷 인증사업이 지역 우수 수출기업의 대외 경쟁력 및 신뢰도 향상과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한 수출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수출기업을 선정해 업체 홈페이지에 웹씰(Web Seal) 인증마크를 부착해주는 사업으로 무역 거래 앞 단계에서 바이어에게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강종석)는 지난 15일 이마트 주차장 옥상에서 자원 선순환을 위한 플리마켓을 열어 시민들에게 나눔의 행복을 느끼게 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서 옷, 신발, 도서 등 중고용품 및 재활용품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판매했다.
구미시는 과기정통부와 한국 IT비즈니스진흥협회에서 추진하는 '국가디지털전환 공모사업'에 이어 과기정통부/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5G이동통신, IoT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신기술을 활용한 초연결 네트워크 검증 및 선도 적용으로 신기술의 빠른 확산을 위한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 과제에 지난 지난 7일 최종 선정 되었다. 이에 차세대 통신망인 5G
올해 1분기 기준 지난해에 비해 경북지역의 임금근로자 수는 줄고 자영업자와 그에 따른 무급 가족봉사자 수는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동북지방통계청의 5월 경북통계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경북지역 취업자수는 138만 8천명으로 조사됐다. 취업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7만 8천명 보다 1만명이 늘었지만, 세부적으로 볼때 자영업자가 1만 5천명이
경주시는 올해 1억 3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청년고용 우수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고용 우수기업 지원 사업은 청년고용실적 우수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비 및 근로자복지지원비를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청년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0여 개의 중소기업 지원으로 기업체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올
DGB대구은행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대구지방보훈청에 보훈가족물품 1000만원 가량의 후원금을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대구은행이 추진 중인 '보훈가족 사랑'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후원금은 보훈가족에게 백미와 밑반찬 지원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서부지청이 오는 24일부터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불시 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감독은 집중 호우로 인한 지반과 흙모래(토사), 임시 시설물(거푸집, 동바리 등) 등의 붕괴 위험 뿐 아닌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살핀다.
대성에너지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을 초청해 'Love Family Day' 행사를 갖고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대성에너지는 지난 2013년부터 'Love Family Day' 행사를 통해 직원과 가족들에게 스포츠, 연근 관람 등의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는 양파 생육기 기상양호 등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가로 최근 수확기 양파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됨에 따라, 중앙정부의 수급안정 대책 설명과 구미시 자체 수급안정 대책을 수립시행 하기 위해 13일 오후 2시 선산출장소 3층 회의실에서 농협, 관련부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시달 회의로 개최했다. 수급안정을 위해 먼저 중앙정부 수급안정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가 주요설비의 정비를 위해 16일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35일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6일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월성2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시행한 후 내달 21일께 발전
제 863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43, 35, 39, 16, 21, 28'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12'이다. 당첨번호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8억5천335만원씩 받는다. 한곳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으로 구매된 복권이 당첨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64명으로 수령액은 5천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포천시 등 3개 지역이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 부지로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 등 세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영동에는 500㎿, 홍천에는 600㎿, 포천에는 750㎿
대성에너지는 13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대구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세지빵과 상투빵, 치즈머핀 등 다양한 빵들과 칼국수 생면을 뽑아내 수성구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게 전달했다.
쌀 생산량과 소비량을 분석한 결과 공급과잉과 소비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양곡소비량 조사 계량분석 결과 1인당 쌀 소비량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1.9%씩 감소할 것으로 예측돼 벼 재배면적 감축과 쌀 소비 확대 정책 기조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13일 밝혔다. 쌀 소비 감소세는 식사의 탈가정화, 서구화된 식생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