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가 대구시 최초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한다. 수성구의회에 따르면 김두현 의원(사진)은 최근 '대구광역시 수성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저장강박 의심가구가 쾌적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 2020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0년도 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3068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207억원(10.2%)이 증액된 규모다. 특히, 일자리창출, 소상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2부터 이달 24일까지 올 해 마지막 회기인 제2차 정례회를 열어 내년도 당초 예산안, 제3회 추경예산안 등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일 개회식에서는 포항시장의 2020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담은 시정연설이 있고,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이 있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6일간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는 경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6456억원보다 9899억원(11.5%)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8조4450억원으로 전년도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자유한국당의 국회 본회의 상정 법안 필리버스터 신청에 대해 "영화 속 집단인질극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라고 직격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유한국당이 199개 민생·경제법안 전체를 필리버스터 대상으로 삼은 것은 20대 국회가 끝나는 내년 5월까지 국회를 원천 봉쇄하겠다는 무지막
대구 달서구는 2019년 대구시 토지정보분야 업무종합 평가 결과 8개 구·군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대구시 주최로 토지관리, 지적행정, 지적재조사, 도로명주소 분야 등 토지관련 업무와 기관장의 부서 관심도 등 토지정보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달서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상세도 작성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고 주민설
대구달성군이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조사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종합경쟁력 1위'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하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1996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경영지표 개발과 지방의 경쟁력에 대한 세밀한 측정·활용이라는 목표 아래
대구북구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19년 구·군 민원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행정 종합평가'는 민원처리 우수사례 확산과 민원행정 품질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대구시가 매년 실시하는 민원행정 14개 분야에 대한 평가다. 북구는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접수된 민원을 기간보다 신속히 처리한 민원처리 단축률(65%
군위군 산성면(면장 박태섭)은 지난달 28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통합신공항 우보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성면 관내 주요 단체장 및 산성면 공항추진위원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통합신공항 우보유치를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주말 시민참여단에 의해 채택된
구미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는 8일까지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단속반을 운영하여 소나무류 불법이동·취급 업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지역 내 소나무류를 생산, 가공, 유통하는 목재생산업체 및 조경업체를 비롯하여 목재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찜질
김천시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Happy together'김천 운동 실천을 위해 버스 및 택시업계 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했다. 민선 7기 출범 및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의 최우선과제인 전시민의 친절 생활화와 시민의식개혁을 위한 'Happy togeth
김천시는 지난 28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에서 맑은물 부문대상과 함께 에코시티 종합대상, 친환경지방자치단체장상도 함께 수상하며 올해의 친환경도시로 선정됐다.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인간중심 비전과 친환경을 실천하는데 뚜렷한 업적을 가진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분야
포항시는 2019년 포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700만 명 유치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 올해를 포항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700만 명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으며, 올해 11월 10일 기준으로 포항을 찾은 관광객이 처음으로 600만 명을 돌파했다. 호미곶 관광단지에 대규모 유채꽃 단지(10만여 평)를 조
경주시 내남면은 최근 영·호남 화합과 지역농업기술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자매결연한 전남 남원시 주천면과 지역문화 홍보와 함께 농업분야 정보교환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경주시 내남면과 남원시 주천면은 2000년 12월 8일 자매결연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상호 방문해 오고 있다. 지난달 28일 황룡원에서 열린 상견례 행사에서는
경주시를 방문한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가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위한 '우애'를 다졌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된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친한파 진보 정치인이다. 최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칠구, 이하 '지진대책특위')는 포항지진특별법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통과에 따른 입장문을 27일 발표했다. 지진대책특위는 입장문에서 "포항지진의 피해구제와 지원을 위한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상임위에서 의결된 것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특별법 발의부터 소관 상임위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지난 27일 국회를 찾아 김재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김순례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김석기.강석호.최교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상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 동영상 제작기법 교육을 했다. 유튜브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등장함에 따라 직원들의 동영상 제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강의는 18만명의 팔로워(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이동현(유튜브 채널명: '리도동동')씨가 맡았다. 이씨는 이번 교육에서 크리에이터(동영상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28일 도로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그 간 준비한 겨울철 대설대비 제설장비·자재 등 폭설대책을 사전 점검하고 도로보수원들을 격려했다. 김천시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폭설대책 운영에 따라 대책기간 중 국지적인 폭설시의 상황관리체계와 더불어 기상특보 발효시 단계별 대응, 기관별 협조, 비상연락망 구축, 장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수문)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0년 소방본부 본예산안 심사를 27일 진행했다. 박정현 도의원(고령·사진)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국외연수에 대한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문해 호응을 받았다. 소방공무원의 국외연수는 총 4335명 중 연 100명(2.3%)이 실시하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