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원조투명성지수가 6년 연속 하위그룹(POOR)에 포함된 가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외원조사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강석호 의원(사진·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원조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행기관의 추진실적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정부기관 이외의 원조관련 정보도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방안
박용선 경북도의원(운영위원장, 사진)이 지역구인 포항시 장량동의 인구 증가에 대비해 중·고등학교의 조속한 설립과 지역제품 구매 확산에 나섰다. 8일 박 의원에 따르면 장량동은 인구 7만3천명이 거주하는 포항에서 가장 큰 행정동으로 타 지역에 비해 평균연령이 상대적으로 낮아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으며, 내년에는 15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하는 등
더불어민주당이 제20대 국회 마지막 원내사령탑으로 3선의 이인영(사진) 의원을 선택했다.
경주시와 경주교육지원청은 8일 화랑마을 전시관에서 교육 및 청소년분야 관학 교류협력 체제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권혜경 경주교육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건전한 수련활동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을 위해서 △발전 도모 및 홍보 지원 △경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교육활동 및 행사 시 신속한 이용 지원 △기관 상호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일 김충섭 시장과 유치위원회 위원, 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현지실사에 대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1년 도민체전 개최지는 5월 중순경 현지실사단의 경기장 여건, 숙박, 교통대책 등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7월경 도체육회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우리시와 예천군 및 울진군이 신
포항시의회는 7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주해남 의원이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운영과 출산율 제고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김정숙 의원이 '수도검침원의 처우와 근로형태 개선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박희정 의원이 '체육시설을 비롯한 공공시
경북도의회 박미경 의원(비례, 바른미래당·사진)이 경상북도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이번 조례제정 배경은 경북도에는 청소년 심리적 외상 예방·치료 사업 수행기관으로 경상북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포함해 21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장석춘(경북 구미시을·사진) 의원은 지난 4일에 열린 구미시 선산읍 40주년 기념축하 행사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를 '장군'이라 칭한 발언에 대해 즉각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중국을 공식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6일 오후 베이징 조어대 만류당에서 양제츠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 판공실 주임과 면담을 가졌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양제츠 주임께서는 국제관계에서 중국의 외교적 위상을 높이는데 커다란 기여를 해왔다"면서 "외교관 출신으로 14년 만에 정치국원이 된 것에 대해 경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될 안건으로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포항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나겸 의원 발의) ▲포항시 읍·면 지역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주해남, 김만호 의원 공동발의
문희상 국회의장은 지난 4일 저녁 한남동 의장 공관에서 전 국회의장들을 초청해 만찬 회동을 가졌다. 회동에는 박관용(16대 후반기), 김원기(17대 전반기), 임채정(17대 후반기), 김형오(18대 전반기), 정세균(20대 전반기) 전 국회의장들이 참석했다.이 날 만찬회동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와중에 열흘 가량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문 의장이
문희상 국회의장은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번 중국 순방은 지난 2월 고위급 국회대표단의 방미 이후 4강 의회 정상외교의 두 번째 일정이다. 문 의장은 이번 방중에서 리잔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 왕치산 국가 부주석 및 양제츠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등을 만나 양국 간 긴밀한 의회교류와 협력을 강화함과 아울러 한중관
안동시의회 자치분권 및 지역재생연구회(회장 정복순)는 지난 2일 회의실에서 관광진흥과, 안동축제관광재단,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축제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6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산시의회는 지난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2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 했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5월 3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택호 의원은 '무을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며 집행부의 책임있는 행동을 주문했으며 권재욱 의원 또한 '구미대교 보강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제2정조위원장인 백승주(구미시 갑·사진)의원은 지난 4일 논평을 내고 "북한이 수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해 9·19 남북군사합의서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고 사실상 무효화 조치를 내린 것이다"고 밝혔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인권침해예방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일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6일 밝혔다. 인권경영위원회는 근로자 대표 2명을 포함한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3명으로 모두 6명이 활동하게 되며, 이날 위촉된 외부위원들은 노무사, 법무사,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인권경영위원들은 공
취임 후 두 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전 어린이와 보호자 등 256명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강원지역 대형 산불 진화에 애쓴 소방관·군인·경찰관 자녀와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어린이, 한 부모·미혼모·다문화·다둥이 가정 어린이,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온종일 돌봄 이용 아동들이 초대
연휴 첫날인 4일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을 저지하기 위해 3주째 서울 광화문으로 나왔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3탄' 집회를 열었다. 한국당은 지난달 20일과 27일에도 도심 장외투쟁을 진행했다. 이날 집회에는 총 1만2000명(경찰 추산)이 운집했
북한이 4일 오전 동해 방향으로 사거리 최대 200㎞의 단거리 미사일을 수발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9시6분께부터 9시27분께까지 원산 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불상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번에 발사된 발사체는 동해상까지 약 70㎞에서 200㎞까지 비행했다"며 "추가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