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은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버닝썬·김학의·장자연 사건 수사 지시보다 가장 먼저 드루킹 게이트 재수사나 특검을 지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19일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 "어제 문 대통령은 버닝썬·김학의 장자연 사건에 대해 "검경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수사하라"고 주문했고, 오늘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긴급 브리핑을 통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사진)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서 문재인 대통령 딸 문다혜씨 부부와 관련 해외 이주 경위, 부동산 증여·매매 등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낙연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사생활이다. 국정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받아쳤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사진·대구 서구)이 건축주가 공사감리자로부터 감리중간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건축행정전산처리시스템에 등록하도록 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사진)는 19일 오전 10시 4대강 보 파괴 저지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린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 참석해 정부의 4대강 사업 파괴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경주시는 유관기관 간 주요 현안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경주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구성하고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회 참여기관은 12개 기관으로 경주시(시장 주낙영), 경북도 문화관관광공사(사장 김성조), 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유인성), 경주대대(대대장 최기호), 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주사무소(소장 정은모), 서라벌도시가스(대표이사 조항선), 재단법인 문화엑스포(사무처장 이두환),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정만길),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백승칠)가 참여했다. 주낙영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주시민들을 위해 더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경주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며, “긴급한 민원사항에 대해 긴밀하게 대처하고 미래발전사업 발굴과 협업 사항 등 현안사항을 함께 추진해 나가자”고 유관기관장들에게 협의회 구성 취지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주국립공원 내 유해야생동물 포획,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경찰서 이전에 따른 업무 협조,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 사업,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보문단지 관광 활성화 방안, △예비군·현역 장병 일자리 지원을 통한 인구증가 방안이 논의됐다. 또 △저수지 용수 확보 및 준설사업 추진, △가뭄 시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중인 용수 공동 사용, △전선 지중화사업 현안사항 논의, △남산 일원 묘지 이장 및 석물 정비,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의제가 다뤄졌고 기관별 협조사항 및 홍보사항이 전달됐다.
여야 원내대표들이 18일 선거제도 개혁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절차) 상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만났지만 별다른 수확 없이 발길을 돌렸다.
대구시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는 18일 제265회 임시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경주시는 18일 열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2차 프리젠테이션 발표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2차 발표심사에는 컷오프 1차 심사를 통과한 경주시를 비롯한 상주시·예천군 등 경북도내 3개 지자체를 비롯해 총 12개 지자체가 참가했다. 이날 심사는 각 지자체별로 각각 15분 프리젠테이션 발표에 15분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으며, 심사위원들은 △후보지의 적합성 △축구협회의 비용부담 △건립시 운영능력 △지자체의 열기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경주시 발표심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이상영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축구종합센터의 경주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직접 프리젠테이션 발표에 나선 주낙영 시장은 현대축구의 기원인 ‘축국’의 역사성을 가진 경주를 알리기 위해 신라 전통의상인 화랑복을 입고 발표를 진행,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사가 끝난 후 빠른 시일 내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2차 심사를 통과한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거쳐 4월말까지 최종협상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경주시가 동학성역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곡면 가정리 일원의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공사가 내년 말 준공 예정으로 이달부터 재착공에 들어간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동학성역화 사업은 1차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수운 최제우 생가를 복원했다. 2차 사업인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2018년에 BF인증, 신재생에너지설치 및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등을 보완 설계해 지난해 9월 착공 후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 공사 중지 후 3월 현재 공사를 재 착공해 2020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또한 2021년 1월부터 사업부지 주변 탐방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후 공사를 시행해 2021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을 재조명함으로서 우리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확립해 동학발상지인 경주를 한국정신문화이 중심지로서 위상을 정립 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750억 증가한 6,250억으로 편성해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 또한 군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기 위해 전액 군비로 예산을 편성했..
경북도는 지난 14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철우도지사와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하여 오도창 영양군수, 김형민 영양군의회의장과 의원, 이종열 경상북도의회의원, 영양군 기관단체와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도정 및 군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발전방안에 대해 ..
고령군의회(의장 김선욱)에서는 3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 6일간의 회기로 제25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성원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 채택과 함께 2018년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며, 배철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 청년지원 기본 조례' 및 고령군수가 제출한 '주민이 알기 어려운 한자어 정비를 위한 고령군 소하천 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등 일부조례개정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대구시 화장시설 사용료의 혜택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구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안건심사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대구시의회 박갑상 의원(건설교통위원장·북구)은 지난 14일 열린 대구시의회 제265회 임시회에서 교통안전 조직을 강화하고 예산을 확충할 수 있는 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대구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을 발의했다.
장애인·노인 등이 불편없이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구시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안건심사와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을 두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인권을 좀 더 촘촘하게 보장하기 위한 '대구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릴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안건심사와 오는 2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상속세율 인하, 가업상속 공제 확대 등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고 있는 추경호 의원(사진·대구 달성군)이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의 후원으로 1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상속·증여세법 개편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17일 논평을 내고 "각종 직권남용과 인사전횡 의혹을 안고 민주당에서 탈당한 손혜원 의원의 낯이 이처럼 두꺼울 줄을 미처 몰랐다"고 나섰다. 김 원내대변인은 "손 의원은 어제 SNS를 통해 본인 부친의 독립유공자 선정 의혹 제기에 대해 "내 아버지를 입에 올리지 말라"며 야당 원내대표를 향해 "조심하시라"는 겁박도 서슴지 않았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제307회 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성주 참외스마트팜농가, 대구경북능금농협가공장을 비롯한 과채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주요 사업장들을 방문해 운영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는 지난 15일 경주 화랑마을 화백관에서 경주시의회 의원 및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원전산업의 동향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이슈인 원자력의 안정성과 탈원전 정책 등에 정확한 정보의 교육을 통해 향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