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본부가 주말농장을 이달부터 분양하고 있다. 대구지역 18개 농장에서 3월초 개장해 연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주말농장은 텃밭 약 5만6000㎡(2000여 세대), 밤나무 100주 규모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포스코가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미래수요 공략을 위해 최고급 전기강판 생산을 확대한다. 포스코는 20일 포항제철소에서 권오준 포스코회장을 비롯한 포스코건설, 포스코ICT등 관련그룹사, 설비공급사 및 고객사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방향성 전기강판 Hyper NO (Hyper Non - Grain Oriented electrical steel)생산능력 증대사업 종합준공식을 가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올해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농지은행사업에 전년대비 약 89억원 증가한 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부채, 자연재해 등으로 위기에 처한 농가를 지원하는 농가경영회생지원사업 412억원 ▲은퇴·이농 희망농가의 농지를 매입하는 농지매입비축사업 130억원 ▲쌀전업농 및 2030세대의 경영규모 확대를 위한 농지(과원)규모화사업 272억원 ▲고령농업인의 노후생활 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농지연금사업 42억원 ▲고령·은퇴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한 경영이양직불사업 44억원 등이며 이외에도 소유자가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농지를 위탁받아 임대·관리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 1,789ha를 추진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백화점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0일간 프라자점 11층 식당가 특설행사장에서 우리 쌀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백 쌀 테마 특별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민족과 함께해 온 벼 재배 역사, 쌀 품종 변천사, 시대별 밥그릇 크기 비교 전시, 대구 경북에서 생산되는 벼 품종, 쌀로 만든 먹거리, 벼 부산물을 이용해 만든 짚풀공예 및 농기구 전시 등 총 7가지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이달부터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인다.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은 5인 이상의 소상공인이 협업해 협동조합을 설립했을 경우 설비·브랜드·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1억원 한도)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간 협업을 촉진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2013년도부터 시행돼 왔다. 올해는 233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400여개의 협동조합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대구·경북지역 37개 협동조합이 20억여원의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조달청이 하도급 계약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개편해 20일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 2013년 말 도입된 하도급지킴이는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하수급자가 하도급 계약 체결 및 대금 지급 등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결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말 기준 730개 발주기관과 7983개 업체가 이용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2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포스코대우(사장 김영상)와 자원개발 사업 및 기술 분야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포스코대우 김영상 사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원개발 기술역량 강화 및 신규 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양사는 향후 자원개발 관련 시장 및 기술 정보 공유, 공동 사업 및 기술과제 발굴을 위한 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DGB대구은행이 16일 오전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지점 오픈 기념식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행사는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M지점' 개점을 통해 한국가스공사 임직원의 금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양 기관이 지역사회발전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포스코는 17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인환 사장, 최정우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하고, 장인화 부사장과 유성 부사장을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포스코 신사업관리실장,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기술투자본부장을 거쳐 이달 철강생산본부장에 선임된 장인화 부사장은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등 철강생산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조달청이 20일부터 24일까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고노-우보 국도건설공사' 등 총 24건, 1280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 이번에 집행되는 입찰은 전북 익산시 수요 '익산종합운동장 개선공사' 등 집행건수의 약 67%(16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이다.
대구도시공사가 지난 17일 사옥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대구도시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를 위촉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대구도시공사는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받아 다양한 재능을 갖춘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17일 노보텔 엠베스더 8층 버건디홀에서 '건설업 경영층 안전보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역 내 대규모 건설업체의 경영층을 대상으로 건설업 재해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마련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경북도청 이전 1주년을 기념해 상호발전하는 의미를 담고자 '경북과 함께 50주년 DGB' 이벤트(사진)를 벌인다. 지난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범한 DGB대구은행은 Daegu Gyeongbuk Bank라는 영문명에 걸맞는 지역대표금융그룹으로 성장해왔다. 본 이벤트는 지난 50년간의 상호발전을 뒤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에 대구은행 도청지점은 지난 15일부터 5월31일까지 경북 소재 DGB대구은행에서 경북과 연계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인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달서구청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미래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교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성시헌)이 '2016년도 산업기술 R&D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체험수기를 공모해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한온시스템(주) 김진형, 우수상은 성림희토금속(주) 권다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하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이은찬 씨 등이 차지했다.
DGB대구은행이 16일 오전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지점 오픈 기념식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행사는 DGB대구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아이M뱅크 '한국가스공사M지점' 개점을 통해 한국가스공사 임직원의 금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양 기관이 지역사회발전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빵선생' 매장이 쨈이나 소스와 함께 먹으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100% 유기농 밀가루 수제식빵을 선보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한병홍)가 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LH와 함께하는 마이홈찾기' 행사를 개최한다. 'LH와 함께하는 마이홈찾기' 행사는 LH가 제공하는 하는 대구경북본부만의 특화된 고객지향적 서비스다.
한국감정원이 15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열린 '정부3.0 개방·창업공유마당'에서 한국감정원의 공공데이터를 활용을 통한 창업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행정자치부, 지자체, 공공기관과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 대구시, 부산시, 정보화진흥원, 한국감정원 등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소통·협력을 통한 창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빌리프 매장이 세안 직후 10초의 촉촉함을 지켜주는 욕실 에센스인 '뉴메로 10 에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수분을 많이 빼앗기는 세안 직후의 10초를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빠르게 사용해 단 한 순간의 건조함 없이 물기 머금은 피부를 지켜주는 수분 보호 욕실 에센스이다. 세안 직후 타월로 얼굴의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후 수분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2~3회 펌핑하여 피부결을 따라 고루 발라 준 뒤 토너부터 순차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가격은 75ml 3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