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석가탄신일인 5월 22일은 불기로 2562년이다. 고구려, 백제를 거쳐 신라의 법흥왕이 불교를 공인(527년)한지 1천 5백년이 되어간다. 불교를 숭상한 통일신라와 고려를 거치며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12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이 후보는 이날 "박정희대통령은 전쟁의 후유증으로 기아에 허덕이던 우리 국민을 배고픔에서 구해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며 "이같은 그의 업적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3대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경희(사진)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다문화가정 교육과 저소득층의 올바른 교육이 경북 교육의 희망"이라며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교육 소외계층에 배움의 열정과 나눔의 온정을 통해 희망을 심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점점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로 다문화가정이나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여건이 더욱 열악해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빈곤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수성대학교가 MCN(Multi Channel Network·1인 미디어)산업의 크리에이티브(1인 방송 창작자)를 집중 양성 한다. 수성대 김선순 총장과 베트남 국영방송국인 VTV 황녹환(HOANG NGOC HUAN)회장은 지난 10일 수성대 젬마관에서 'MCN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영진전문대가 지난 10일 이 대학 백호체육관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하하호호 체육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14회째인 체육대회는 대구 동구 지역 60세 이상 어르신 250여 명과 영진전문대학 사회복지과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응원과 경기를 펼쳤다.
계명문화대학교가 지난 12일 이 대학 풋살장에서 '제3회 계명문화대학교 총장배 교사 친선 풋살경기대회'을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대구지역 총 28개교 선수들인 700여명의 교사와 응원단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오랫동안 계획한 전략으로 경기를 이끌며 정확한 패스와 어시스트, 골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흥을 돋궜다.
계명대학교가 시상하는 '제22회 계명교사상'에 안동고등학교 박종희 교사(41)와 상원고등학교 손권목 교사(55)가 각각 선정됐다. 계명대는 지난 11일 본관 제2회의실에서 '제22회 계명교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육연구분야 수상자인 박종희 교사는 다년간 수학교과 관련 교육자료 개발 및 집필, 각종 연구위원으로 교과과정 개발 활동을 활발히 해 왔다.
대구과학대학교는 지난 11일 이 대학 대운동장에서 학생들의 체육축제인 '제58회 한별체전'을 실시했다. 올해 한별체전은 혼성계주를 포함한 8개 종목에 간호학과를 비롯한 21개 학과에서 각 학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날 오전 9시에 열린 개막식은 총학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체전이 시작됨을 알렸다. 뒤이어 작년우승팀의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등이 이어졌다.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서부지회가 지난 10일 동산의료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증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르면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기술 및 교육지원과 교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난 9일 교육정보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추진과 고등교육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정보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서대구세무서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설 공동사용, 특강강사의 지원 및 각종 위원회의 참여 등 상호협력관계를 증진한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오는 12일 효성캠퍼스 CU블랙박스홀(무용관)에서 '제14회 대구가톨릭대학교 전국무용콩쿠르'를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는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이 참가해 한국무용, 발레, 공연현대무용, 공연실용무용 등 4개 부문에서 개인과 단체로 나눠 경연한다. 한편 대구가톨릭대는 콩쿠르 수상자가 입학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우현 기자
대구과학대는 (재)행복북구문화재단과 10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문화예술분야 교류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
영진전문대학은 10일 이 대학 전자정보통신계열 사회맞춤형학과 1기 출신인 노찬영(23)씨를 초청,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윈에 입사한 그는 지난해 신설된 사회맞춤형학과인 반도체공정기술반(전자정보통신계열)에서 1년간 반도체 공정 메인트넌스(maintenance)로서의 전문성을 높인 결과 올해 3월 이 회사에 당당히 취업할 수 있었다. 그는 이날 반도체공정기술반 후배 등 전자정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의미있는 축제를 열었다. 계명대 의과대학 제34대 학생회는 대학축제 기간인 지난 9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가 지난해 에너지공학전공 인수일 교수팀이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한 연구 논문이 'Scientific Reports Top 100 2017'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DGIST
경북도교육청이 지난 9일 울진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위한 제2차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북 23개 지역 교육지원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하는 권역별 협의회는 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을 안내하고, 교육지원청별 적정규모학교 육성방안 모색과 권역별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5월부터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면서 행복감을 증진하는 '맘껏 놀이' 사업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맘껏놀이' 사업은 지난해 7월 대구미래교육정책기획단에서 발굴한 대구교육청 자체 사업으로, 지난 12월 놀이 위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겠다고 발표한 교육부 유아교육 혁신방안과도 일치한다. 최근 과도한 조기교육, 스마트폰의 과다 사용, 핵가족 증가 등의 사회적 환경 변화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려서 마음껏 놀이하는 경험은 점점 부족해지고 유아들의 신체·사회·정서 등 전인발달에 부정적인 영향과 개인주의적 성향은 강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이 대구성보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체장애 '맑은소리하모니카연주단'을 문화예술분야학교기업으로의 전환방안을 마련하고 개소를 추진한다. 맑은소리하모니카연주단이 진로직업분야에 국한된 기존 특수학교 학교기업에서 문화예술분야로 도전할 수 있는 첫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대구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새모델인 '대구 개방형 사립유치원'의 첫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동구 지묘동에 위치한 위즈숲유치원에서 우동기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력 약정서 교환, 경과 보고, 현판 게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