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총국장 이성곤)이 복숭아, 포도, 자두, 양파 등 4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상품을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 창구를 통해 판매한다. 가입자격은 가입대상 농작물을 1천㎡이상(양파는 1천500㎡이상) 재배하는 농가로 보험가입금액이 300만원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며, 복숭아와 자두 품목의 경우에는 나무손해보장을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교항리 일원에 조성중인 대구옥포 보금자리사업지구내 공동주택지 2필지(C1, C2BL), 88천㎡에 대해 전산추첨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평형조정에 따른 전 세대 중소형(60~85㎡) 배치가 가능해졌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대륜고 옆, 에듀마크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총410세대)견본주택을 오는 11월 22일 공개한다. 지난 2일 조합원 분양에서 완전분양을 기록해 지역내에서는 유례없는 분양결과를 나타냈다
김천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모면 남산·다남리 일대 1백42만4천㎡(43만평)에 대한 산업단지조성공사가 지난 2월초 착공이 된 이후 현재 흙깍기 토공작업과 구조물 설치 등 기반시설공사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서 1단계로 940억원을 투자해 2011년도에 시직영으로 직접 조성한 80만5천㎡(25만평)규모의 일반산업단지조성 공사가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가 되고, 입주대상 13개 기업 중 ㈜KCC등 9개 업체가 이미 가동 중에 있고 나머지 기업들도 현재 입주가동을 위한 공장신축을 준비하고 있어 조만간 입주 기업모두 정상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조성되고 있는 2단계 일반산업단지는
대백프라자는 잡화매장에서 가을의 끝자락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소품인 스카프와 머플러를 활용한 연출법 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에서는 가을분위기에 걸맞게 올해는 차분하게 가라앉는 느낌의 버건디(와인색), 군청색 등 어두운 색상의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제품 판매가격은 4만원부터 다양하다.(대구백화점 제공)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18일부터 올 겨울 한파나기를 위해 대구·경북지역 600세대에 사랑의 연탄 12만장을 전달하는‘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연탄나눔은 18일 대구 달서구 월성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1천800여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쪽방, 수급권가정, 장애인가정, 차상위계층 중 연탄수요자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연말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지역 첫 번째 나눔행사에는 DGB동행봉사단 및 대구은행 대학생홍보대사와 함께 달서구 월성동 저소득층 가구 등 6가구에 1천8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DGB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600세대에 사랑의 연탄 12만장을 준비해 대구지역 8개 구군별로 280세대에 연탄 5만6천장과 경북지역 14개 시군 지역 320세대에 연탄 6만4천장을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에 소요된 자금 6천만원은 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급여의 1%를 DGB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한 재원으로 마련돼 그 의의를 더했다.
아시아나항공이 2년여의 개발 끝에 차세대 여객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8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등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차세대 여객시스템 도입식'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A380 도입 및 신기재 증가 등으로 사업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20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아마데우스사(社)의 '알테아 고객관리 솔루션'을 차세대 여객시스템으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다구간 여정 항공권 예매 및 항공권 환불·재발행 신속화 ▲고객의 여정 및 선택 정보 저장·관리 데이터베이스 확대 등 대(對)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모바일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이하 SW) 개발인력을 대상으로 모바일 플랫폼 중급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은 지역 모바일 산업 SW역량강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모바일 SW관련 교육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2회째 교육으로서 안드로이드 포팅 및 환경설정 등의 이론교육과 안드로이드 테스트 앱 구동 관련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금오공대 부지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내 앱 개발실에서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12월에는 안드로이드 앱 제작 실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앱 제작 기초뿐만 아니라 각종 센서, 블루투스 및 GPS, XML 활용에 대한 실무 맞춤형 실습위주로 교육을 계획하고 있고,중장기적으로는 IOS
국내 1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의 보유주택 가격이 평균 9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자산상위 10대 그룹 계열 상장사 및 비상장사 대표 479명이 본인(배우자 포함) 명의로 보유한 주택은 올해 공시가격 기준으로 평균 8억5900만원에 달했다. 조사 결과 삼성그룹 CEO의 보유주택 가격이 평균 11억42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삼성그룹 CEO 73명 중 고가 주택이 많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과 청담동, 서초동 등 강남지역 소재 주택 보유자가 86.3%(63명)에 달했다. 현대차그룹 CEO는 평균 8억9100만원, LG그룹은 8억7500만원, SK그룹은 8억3400만원을 각각 기록해 이른바 '4대 재벌그룹' CEO의 보유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두산그룹 CEO(평균 7억8800만원), 한화그룹(7억7800만원), 현대중공업(7억7600만원), GS그룹(7억7400만원), 롯데그룹(7억5400만원), 한진그룹(7억3500만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서울에 주택을 가진 CEO 중 강남지역 소재 주택 보유자는 57.2%(199명)로 강북지역 소재 주택보유자 42.8%(149명)보다 훨씬 많았다. 일부 CEO는 서울과 타 지역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최고가 주택을 보유한 CEO는 서울 강남 소재 공동주택 등의 공시가격이 69억2900만원을 기록한 S사 김 모 사장이었다. S사 최 모 부회장은 강남 소재 공동주택 등의 가격이 44억2500만원에 달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총수와 대주주 일가족을 제외한 비(非) 오너 전문경영인이 보유한 국내 소재 주택을 대상으로 했다. 주택을 보유하지 않거나 외국 국적자, 보유주택 소재지 불명자는 제외됐다.
정부가 5년간 민관 공동으로 9000억원을 투자해 해양플랜트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한다. 엔지니어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심해해양공학 수조가 건설되며 고급 인력 확보를 위해 해양플랜트 특성화대학도 늘어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서초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해양플랜트 정책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해양플랜트 산업 발전방안'(2013~2017년)을 발표했다. 해양플랜트 시장 규모는 지난 2010년 1452억달러에서 2030년 5039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해양플랜트 수주 점유율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39.5%로 세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해양플랜트산업의 환경 변화를 고려한 부가가치 향상 방안을 추진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본격적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세단'을 둘러싼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26일 야심작인 신형 '제네시스'를 출시하는데 이어, 다음날인 27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최고급 모델인 'S-클래스' 신형을 내놓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의 창업도전을 지원하는 '제3차 개방형 창업 아이디어 교류회(K-dream Star)'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방형 창업 아이디어 교류회는 오는 28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린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구미시새마을회가 공동 주관한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축제'가 19일 구미코에서 열린다.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삼성전자가 매년 펼쳐 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임직원을 비롯해 구미시새마을회, 삼성전자 주부봉사단 등에서 7백여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나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구미 지역 아동센터 및 장애 청소년 7백 명을 지난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더 스테이지' 공연에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 계층 청소년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문화공연을 통해 스스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마련됐는데 공연에 초대 받은 청소년들은 밴드의 구성원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갈등을 극복하고 조화를 이뤄 꿈을 실현해 가는 공연을 관람하며 친구들과의 관계와 자신의 꿈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드림락서와 예체능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으로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희망인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청소년 미래지원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안상수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14일 대구경북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식품중소기업 사업안내 및 1:1 전문가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aT는 중소식품?외식기업의 경영 및 기술상의 상담 및 지원을 위해‘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aT대구경북지사, 대구경북중소기업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경북통상 등 여러 기관이 합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현장에서 바로 경영, 기술, 수출 분야 전문 컨설팅 위원들과의 애로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우상대 aT 대구경북지사장은“앞으로도 식품?외식기업을 대상으로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식품기업 종합DB 및 콜센터 상담시스템 구축 등 고객맞춤형 지원으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식품업체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상현 기자
DGB금융그룹은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2013 그린스타트 전국대회’에 참가해 DGB금융그룹의 환경활동을 알리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 그린스타트 전국대회’는 전 국민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전국적인 환경 축제로, 올해로 4회째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환경부와 대구시,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대구시교육청, 대구기상청 및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가 후원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친환경활동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환경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탄소배출을 위한 종합 계획인‘DGB STOP CO2 플랜’을 추진하고 있으며, NIE에너지일기 공모전 개최, DGB대학생녹색기자단 운영, 옥상녹화사업 추진,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몽골사막화방지 숲 조성 사업, 금융권 최초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 및 녹색경영체제 도입, 그린터치 전면 도입, 환경경영 컨설팅 등을 비롯해 금융권 최초로 환경분야 특화 점포인 ‘DGB사이버그린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픈한 대구 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3순위까지의 청약결과 최고청약률 4.66대 1을 기록하였고, 834명 모집(특별공급분 11개 제외)에 총 2141명이 몰려 평균 2.5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 내에 마감 되었다고 밝혔다. 이 중 알파룸 특화설계로 눈길을 끌었던 △84㎡타입은 367세대 중 729명이 1순위에 몰려 당해지역 1순위에 마감(1.91:1)되었다. 오늘 3순위 마감된 △70㎡A타입은 172가구 모집(특공제외)에 총 436명이 청약하여 2.53:1의 경쟁률을 보였고 △70㎡B타입은 55가구 모집에 146명이 청약(2.65:1)하였고, △70㎡C타입은 240세대 중 830명이 청약(3.46:1)하였다. 특히 당해지역에서 많은 청약자들이 몰려, 직주근접을 원하는 실수요와 최근 뜨거운 대구부동산시장과 맞물린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반도건설의 이번 청약결과는 지금까지의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분양물량 중 가장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이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6일 군위군 소재 성바오로 안나의 집에서 'DGB 조손가정 Total-Care' 사업 대상 아동․청소년 및 대학생 학습멘토 약 30여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농장가꾸기, 강당청소, 어르신 말벗, 안마 등의 봉사활동을 대학생학습멘토와 조손가정멘티가 함께하며 서로간의 친밀감 증진 및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한편, 봉사활동을 통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자아개념 형성하는 알찬 시간이 됐다.
대구신서혁신도시 LH 공공분양아파트 공급이 이달 중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차관)에 따르면 대구혁신도시 B-5블록 공공분양아파트 487호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B-5블록은 일반 수요자들에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 전용 74㎡ 197세대, 전용 84㎡ 290세대로 구성돼 있고, 공급일정은 지난 6일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계약체결 예정이다.
제11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가 14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국가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경제성장 허브로서의 경제특구의 역할을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 모인 7개 경제자유구역청장들은 현재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따른 부동산경기 침체와 금융 경색 등으로 급변하는 투자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 하고 사업추진상 가장 시급하고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논의된 현안을 살펴보면, ▲서비스 외투기업 인센티브 확대 ▲개발계획 변경 관련 법령 개정 ▲외국교육기관 설립 주체 완화 ▲의료기관의 부대사업에 관한 특례 업종 확대 ▲외국인투자에 대한 감면 정비철회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자 지방세 감면 등 전체 9개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