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함창지구는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에 위치해 있으며 공공분양 210세대, 국민임대 316세대, 총 526세대로 이루어져있고, 금번에는 B-1블록 공공분양 210세대가 공급된다. 함창지구는 함창읍내에서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이자, 첫 LH 아파트라는 점에서 향후 함창읍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며, 더욱이 공공분양 주택은 전 평형 경쟁력 있는 정남향, 중소형으로 전용면적 67㎡형 72세대, 74㎡형 138세대로 구성돼있다. 입지적으로도 행정구역상 상주시에 소재하면서도 동시에 문경시에 인접해 점촌지역의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 북상주IC 등이 근처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용이하며 경북선 함창역, 함창버스정류장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 사업지구 바로 옆에 함창초등학교 등 도보 통학가능 거리 내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양호하며, 동쪽으로는 영강천이 흐르고 남북으로는 평야가 연속되는 등 맑은 공기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친환경 주거단지이다. 분양가격은 570만원/3.3㎡으로 전용면적 67㎡형의 호당 가격이 약 1만5천530만원이며, 74㎡형의 호당 가격은 약 1만7천160만원이다.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25일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해방지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결의대회와 안전방재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결의대회는 세월호 사고를 포함해 전국에서 안전사고 및 재난이 잇따라 안전의식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방재활동에 대한 실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포스코 권오준 회장 주재로 실시됐다.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포항과 광양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 김사익 고용노동청 포항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김철현 경북동부지도원장, 한완수 포항 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이상 포항 행사장 참석자), 포스코 김진일 철강생산본부장, 조정구 고용노동청 여수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강성모 전남동부지도원장, 나윤환 광양소방서장(이상 광양 행사장 참석자) 등 사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포스코는 '안전방재분야 혁신 마스터플랜' 발표를 통해 '일터가 안전하고 삶이 행복한 포스코패밀리' 실현을 위한 혁신방안을 공개했으며, 안전보건방재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노후설비의 교체와 신규설비의 투자를 확대하고 안전이 체질화된 직원을 육성할 것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뀬대형사고에 취약한 개소에 대한 점검 강화 뀬위험요소의 사전 제거 뀬실제상황에 대비한 맞춤형 비상대응훈련 실시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오준 회장은 강평에서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로서 경영의 최우선 정책으로 정착시켜야 하며,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실천하여 습관화해야 한다"며 "안전은 '위대한 포스코' 실현의 첫 걸음으로 나와 동료, 우리 회사,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2부에서는 권오준 회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포항제철소 4고로로 이동해 재난 통합훈련을 참관했다. 4고로 철피 손상으로 인해 풍구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포항 남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 5대를 포함해 차량 9대와 3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현장의 자위소방대 및 사내외 소방서의 비상대응 프로세스와 유기적인 협업을 점검했다.
오는 10월에 열리는 '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성공개최를 위해 에너지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25일 창립됐다. 이날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계, 언론계 등 60여명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해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 취지에 공감하고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도울 것을 다짐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은 2008년 이후 격년제로 개최하는 에너지 관련 분야의 '다보스 포럼'이다.
의성농협(조합장 김해찬)은 25일 의성읍 원당리에 소재한 의성군 농산물공판장에서 출하농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 농산물공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오늘 개장식은 금년 봄 고온 현상 등의 영향으로 조생종 자두의 수확시기가 앞당겨 짐에 따라 평년보다 10여일 앞서 농산물공판장 개장식을 가지게 됐다. 의성군 농산물공판장은 지난해는 사과 1,444톤, 자두 1,106톤, 복숭아 190톤 등 총 2,747톤에 65억원을 유통하는 등 매년 유통 물류량이 증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25일 오후 4시 안동과학대학교에서 김광림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박의식 도 보건복지국장,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경상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최근 내수와 설비투자가 부진한 경제상황 속에 환율하락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중소기업자금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자금지원 200억 확대, 총 1200억원 지원에 나서 구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자금지원은 기업에서 자금 대출시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보전하는 방식으로 올해 융자추천규모는 1,200억원(운전자금 900억원, 시설자금 300억원)으로 이는 전년보다 200억원이 증가된 금액이다.
역시나 '대구 테크노폴리스 제일풍경채 2차'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지난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 3일간 3만 2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17BL 최고의 입지답게 진풍경을 연출했다. 달서구 대곡동 수목원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는 많은 인파로 인해 발디딜 틈이 없어 '부동산 시장의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차 A17블럭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지하1층 / 지상22층의 63㎡ - 328세대, 84㎡ - 701세대로 단일블럭 최대인 1,029세대 대단지로 설계된다.
경북도는 24일 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국토교통부, 대구시와 공동으로 '대구·경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정승희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과 서종대 한국감정위원장, 임승빈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 8개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노석균 영남대총장을 비롯한 24개 지역대학 관계자 및 재학생, 졸업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합동채용설명회에서 대구와 경북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8개 기관과 영남대를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14개 대학은 합동으로 MOU를 체결, 대학은 이전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육성하고 이전공공기관은 양성된 우수 지역인력을 우선 채용키로 해 지역대학생들에게 기대감을 주었다. 설명회에는 대구·경북혁신도시 이전 대상 15개 공공기관 중 한국전력기술(주),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동아백화점은 쇼핑점을 비롯한 전 점포에서 27일부터 7월13일까지 여름 정기 바겐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쇼핑점은 행사 기간 중 여성의류 매장에서 발렌시아 사계절 단독대전을 통해 바지와 코트 등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하며, 모라도와 주크 매장에서는 고객감사전과 최종가전을 통해 정상가격 대비 최대 70% 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스포츠 매장에서는 닥스골프, 휠라골프, 휠라아웃도어 시즌오프 행사를 비롯 레드페이스, 콜핑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특가전 행사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블랙야크, K2 등의 브랜드에서는 캠핑용품 전시 판매가 6층 특설 매장에서 진행된다.
에코폴리스 동화아이위시 3차가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금), '에코폴리스 동화아이위시 3차'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동화주택은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 동안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혀 1, 2차에 이어 3차에서도 성공분양을 이어갈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 오픈 첫날 모델하우스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전부터 모델하우스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수십여 명의 관람객들이 미리 줄을 지어 기다렸고, 모델하우스에 들어가기까지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까지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특히 오픈일에는 동화주택 전속모델인 이송정씨(이승엽씨 부인)의 팬싸인회가 진행되어 모델하우스는 더욱 성황을 이뤘고, 주말에는 30~40대의 젊은 수요층과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방문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최근 냉연 설비 개선활동으로 연간 11억원의 원가절감을 달성했다. 포항제철소 냉연부와 설비기술부가 냉연공장의 CSL 설비를 개선해 연간 11억원의 원가를 절감하고 공정 처리시간을 줄여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다. 냉연 CSL(Combination Shearing Line)은 고객이 요구하는 사이즈별로 냉연코일을 분할해 포장하는 최종단계 공정이다. 여기서 코일의 첫 부분·끝 부분 및 결함부위를 절단, 제거함으로써 고객에게 출하될 제품의 품질을 최종적으로 확보한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 13일 분양한 테크노폴리스 화성파크드림 청약접수결과 전세대가 순위내 청약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최고 청약경쟁율은 전용84㎡형으로 1순위에서 8.4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평균청약경쟁율은 3.4:1로 나타났다. 또한, 1순위자 청약은 1천7백여건이 접수되어 지금까지 테크노폴리스 지구내에 분양한 단지중에서는 가장 많은 청약자가 접수된 단지로 기록을 세웠다. 주택형별로는 전용67㎡과 76㎡는 3순위에서 마감되어 각각 1.78 :1, 2.64: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전용77㎡, 84㎡는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었는데 청약경쟁율은 1.74:1, 8.41:1로 각각 나타났다.
라온건설이 대구에 첫 분양을 시작해 모델하우스 오픈일인 6월 13일부터 관람객들이 약 3만여 명이 몰려들며 연일 장사진을 이루었던 범어 라온프라이빗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84㎡ 116:1, 70㎡ 267:1의 놀라운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84㎡의 경우 118세대 모집에 1만5천여명의 청약 접수를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5년간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수성에서 중소형 아파트를 실수요자들이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입증한 셈이다. 수성에서 중소형 아파트는 희소성이 더해져 치솟는 전세가와 찾기 힘든 물량에도 수성에 입성하고자 하는 맞벌이 부부, 예비 신혼부부, 학생을 둔 부모 등 다양한 실수요자들이무더위 속에서도 긴 줄을 서가며 최고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한 이유는 입지와 분양가, 최신 시스템과 마감재에 있다고 본다. 대구의 심장부이자 최상의 주거특구인 수성이라는 입지의 가치는 기본, 더블역세권, 명문학군, 완벽한 도심 편의시설과 자연환경까지 제대로 갖추어진 대구의 중심에 분양가 상한제 제한이 없는 실용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이다. 실질적으로 2014년 1분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현황을 보면 85㎡이하 범어롯데캐슬 4억7천2백만원을 비롯해 범어 SK뷰 4억7천만원 등 4억을 호가하고 있다. 범어 라온프라이빗아파트와 오피스텔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주거 1번지가 갖춘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여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곳이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수성에 실용적인 분양가로 입성할 기회가 되는 범어 라온프라이빗은 개방감을 높인 단지 배치와 함께 가구 간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입주자 중심 단지설계를 도입했다. 남향 위주의 3-베이(BAY) 설계,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한 동선배치 등으로 쾌적함도 더했다. 지하엔 280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마련했다. 범어 라온프라이빗아파트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올 12월 개통예정인 3호선 신범어역이 위치하는 더블 역세권인데다 동도초교를 비롯해 대구동중, 경북고, 영재고, 대륜고, 대구여고 등 우수학교가 인접해 있다.
대구의 수출이 증가세가 지난달에는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3.6% 증가한 6억8천100만 달러, 경북은 13.5% 감소한 43억1천1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대구의 1위 수출제품인 자동차부품(10%) 수출이 1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의 주력 수출품목인 폴리에스터직물(-18.2%), 편직물(-1%) 등 섬유류 수출이 감소했다. 경북은 주요 수출품목인 무선전화기(-31.1%)와 평판디스플레이(-27.3%) 수출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무선전화기 수출 감소는 환율 하락과 함께 일본(-49.8%) 및 캐나다(-92.3%) 지역의 수출이 크게 줄었고 평판디스플레이의 경우 중국(-20.9%), 멕시코(-39.8%), 브라질(-33.4%) 등 주요 수출국가에서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는 유럽(59.9%), 아프리카(41.5%), 북미(26.4%) 등 수출이 증가한 반면, 아시아(-12%)는 감소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최대 수출국인 중국(-13.7%)은 8개월 만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북의 경우, 수출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16.6%)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된 가운데 유럽(13.3%)지역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최대 수출국인 중국(-5.2%)으로의 수출이 7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대구 수입액은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한 3억2천만 달러, 경북은 9.3% 감소한 13억7천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5월 전국 무역수지가 29억4천1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은 33억1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흑자 행진을 유지했다. 한국무역협회 이동복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5월 대구경북 지역의 수출이 주춤한 것은 환율하락과 중국경제 성장세 둔화에 따른 대중 수출 감소 및 조업일수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대표 산업인 섬유류와 기계류는 가격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품목으로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환율하락으로 인해 많은 지역 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3시~4시 포항남부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포항해양경찰서장, 포항지방해양항만청장, 포항해병1사단 부사단장(작전참모, 헌병대장), 50사단 작전참모?헌병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병언 부자 검거 관련 밀항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3,325세대 서대구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인 에코폴리스를 완성할 마지막 아파트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동화주택은 20일(금), 성서 이마트 인근에 '에코폴리스 동화아이위시 3차'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혀, 지역 내 부동산 관계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백화점 본점과 프라자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대백씨티·대구은행 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레츠코레일 패스 바우처 2일권'을 1인 2매씩 총 140매를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레스코레일 패스 바우처는 코레일의 신개념 관광열차인 O-Train, V-Train, S-Train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레츠코레일 패스로 교환가능하다. 또 대구백화점 본점 2층 제화코너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키사/소다/닥스/게스 외 본점 제화 전 브랜드가 참여하는 '썸머 슈즈 사은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으로 고급우산을 증정한다. 아울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6층 진/스포티 매장에서는 20일부터 7월 13일까지 유명수입 청바지 브랜드 트루 릴리젼 이월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최대 70 ~ 40%까지 할인 판매하며,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판매 한다.
포항시가 생활폐기물 처리 방법 개선으로 매립장 사용기한을 최대한 연장하는 등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을 위한 정책 효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압축 포장 베일 덮개 설치 완료 시는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인 호동매립장 주변 환경민원 및 반입 생활폐기물 재활용 연료원 관리 내실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비 6억 5,400만원을 투입해 전체 압축 베일 96,800개(밀봉 면적 85,050㎡)를 합성고분자 방수시트(재질 HDPE·t=1.0mm)로 포장하는 밀봉덮개 설치를 완료했다. 이로 인해 지역 주민의 악취 민원을 해소하고, 향후 설치예정인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에 연료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게 돼 매립장 사용연한을 최대한 늘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도 생산되는 압축 포장베일을 전량을 방수시트로 포장 덮개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지역 주민들의 악취 및 해충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재활용 연료원으로 활용, 자원회수율 향상이 기대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 셋째 날인 18일 포항시내 웨딩홀에서 다문화가정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을 열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선사했다. 포항제철소와 '아름다운사회만들기 봉사단'은 포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베트남(2)·필리핀(2)·중국(1) 가정 등 총 5가구를 선정해 이들을 위한 결혼식을 열어주고, 신혼여행과 혼수품 등을 지원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포항제철소 김관영 행정부소장, 경상북도의원, 포항시의원, 아름다운사회만들기 봉사단 김병기 총재 등 행사 관계자를 비롯한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결혼을 축하하며 앞날의 행복을 기원했다.
경북농협(본부장 채원봉) 희망드림봉사단 30여명이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리 재배농가에서 수확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