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사물인터넷), VR(증강현실) 등 신기술의 발전으로 과학기술과 급변하는 시장의 창조적 결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DGIST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R4 건물 301호 세미나실에서 개방형혁신복잡성학회(SOItmC)가 주최하고 미래자동차융합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17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뀬소비자 입장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 기업 입장에서 신산업으로 전환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엔지니어 입장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사회적 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4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IoT(사물인터넷), VR(증강현실) 등 신기술의 발전으로 과학기술과 급변하는 시장의 창조적 결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DGIST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R4 건물 301호 세미나실에서 개방형혁신복잡성학회(SOItmC)가 주최하고 미래자동차융합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17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뀬소비자 입장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 기업 입장에서 신산업으로 전환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엔지니어 입장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뀬사회적 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4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영남대 나노메디컬유기재료공학과 김원섭(24) 씨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개최한 '2016 대학(원)생 창의융합섬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최근 개최한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섬유산업 발전에 활용하고,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스마트·친환경·고기능·슈퍼섬유를 이용한 6T 기반의 신소재 및 융합 기술 활성화와 섬유산업 활로 개척 및 타 산업과 융합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끌 수 있는 신사업 & 기술 및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지원 역량 강화 부문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지난 9월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
계명대 창업지원단(단장 배재영)이 지난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30개 기업을 발굴해 '2017 대구 경북 우수창업기업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하는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우수창업기업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박람회는 11일 오후 2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 개막식을 가지고 오늘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된다. 28개 지역 우수창업기업과 계명대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창업동아리 2개 팀 등 30개의 부스에서는 창업제품 전시와 구매상담 등이 진행된다. 일반인 참가자를 위한 3D프린터 체험부스도 설치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게 했다. 박람회에선 지난해 8월 중소기업청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에서 9억 원의 정부지원금 및 1억 원의 투자를 받고, 홍콩 추계 전자 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스트컨트롤 김의영 대표의 클래식
제11대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에 박재훈(50·기계계열·사진)현 교학부총장이 선출됐다. 학교법인 영남학원(이사장 이천수)은 11일 오후 이사회에서 박재훈 교학부총장을 차기 영남이공대 총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차기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경북도교육청이 11일 교육지원청 및 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해 2017학년도 학생 마음건강 의료비지원 계획 수립과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학생 마음건강 의료비는 2013년 시작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600만원 증액해 5천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대구시립수성도서관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지역주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이 도서관 김수환 주무관(59·사진)은 지난 3일 오전 6시경 출근하던 중 인근 화랑공원에서 쓰러져 있는 50대 여성을 발견했다. 그 여성 주위에는 주민들이 모여 119안전센터로 신고 후 구급대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수환 주무관은 직접 쓰러진 여성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다리가 경직돼 있었고, 의식이 없어 상태가 위급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교육청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을 30회 정도 진행하니, 그 여성이 호흡을 시작했고, 잠시 후 119 구급대가 도착해 병원으로 옮겼다. 병원으로 후송된
경북도교육청은 10일 웅비관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업무담당자 300명을 대상으로 '2016년 귀속 연말정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구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 이동일 계장을 초빙해 고액기부금 공제 비율 인상, 무주택확인서 제출기한 연장, 기부금 세액공제 산입의 부양가족 나이요건 폐지, 목돈 안드는 전세 세액공제 종료 등 올해 변경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연말정산 업무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 "고액기부금 기준금액을 3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세액 공제율은 25%에서 30%로 인상했으며, 무주택확인서
대구가창초등학교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5학년 전체 학생 110여명이 참가하는 '가창 겨울 외국어 캠프'를 열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학교는 외국어 중심 행복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매년 이 캠프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영어 원어민 강사 2명, 중국어 강사 3명이 참가해 국제문화체험실, 영어체험실 등에 5개의 체험부스를 마련했고, 학생들은 부스들을 돌며 다양한 체험과 놀이로 영어권과 중국어권 문화를 체험했다. 미국의 크리스마스와 겨울
구미 사곡고등학교(교장 전만영)는 지난 2일~ 7일 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인솔교사 2명과 학생 18명(총 20명)이 중국 호남성 장사시 장쥔 메이시후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홈스테이와 수업체험 및 유적지를 탐방하는 '2016학년도 국제교류 해외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환영식에 이어 학교시설을 둘러본 후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실시하였으며, 양교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교과의 협동 수업으로 서로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양국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장사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기념관을 방문하여 백범 김구선생을 비롯한 여러 독립운동 투사들의 유적과 유물을 보면서 항일 독립운동 의미를 되새겼으며 중국 두보와 이백 시인이 아름다운 시상을 떠올렸다고 하는 악양
위덕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들이 최근 치러진 제44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국가시험은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으로 전국 평균 합격률이 84.9%에 그쳐 위덕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100% 합격은 큰 의미가 있다. 위덕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013년도에 신설된 경주, 포항, 울산을 포함한 환동해권의 유일한 4년제 물리치료학과로서 이번이 학과가 개설된 후 처음 치러진 국가시험이다. 이 학과의 교수들은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미래지향적인 전문 교육과정, 인성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훈련으로
수성대가 지난 6일 리오바관에서, 유아교육과 졸업을 앞둔 예비 유아교사 및 졸업생 초임 유아교사 120여명을 초청, '매력적인 담임 교사 되어가기'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상주 감꽃유치원 김숙희 원장이 원생들에게 매력적인 선생님이 되기 위한 교육계획안 만들기 등에 관한 노하우를 소개했다. 김원장은 수성대 유아교육과 1회 졸업생으로, 36년간 경북지역에서 공립유치원 교사, 장학사 등을 역임한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이 자리에서는 또 대구가톨릭대학 인재개발교육원 이충원 교수가 나와 이력서 작성과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등에 관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7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편입생을 9일부터 12일까지 2차 추가모집 한다. 모집 분야의 석사과정은 불교학과, 국어국문학과, 한문학과, 사학과, 고고미술사학과, 미술학과, 화학과, 통계학과, 생명과학과, 조경학과, 생명공학과, 컴퓨터과학과, 안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유아교육학과, 간호학과 등이다. 박사과정은 편입학과정을 모집하며 불교학과, 국어국문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조경학과, 컴퓨터과학과, 안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경영학과, 유아교육과 등이며, 학과 간 협동과정에는 아동,청소년상담심리학과, 테크노경영협동과정, 국제비즈니스협동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 이하 '재단')이 정부와 전국은행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대학생 거주여건 개선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한 첫 번째 '대학생 연합생활관'의 입주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접수한다. 재단은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부지(경기도 고양시 덕흥구 원흥동, 3호선 원흥역 도보 5분 거리)에 전국은행연합회에서 기부한 326억 원으로 건립한 연합생활관을 오는 2월 말에 개관한다. 대학생 연합생활관은 다양한 학교의 대학생 약 1천 명(남학생: 494명, 여학생: 497명, 가족룸: 4실) 수용이 가능하고, 2인 1실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며 멘토링, 교육, 상담 등 인재육성 지원 공간도 갖춰져 있다.
지역 대학들이 나노과학 분야에서 산업화가 가능한 실용적인 연구를 잇달아 성공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디지스트에 따르면 이 대학 로봇공학전공 장경인 교수 연구팀이 GIST 송영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금속에 반도체 물질을 수 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두께의 초박막으로 코팅해 금, 은, 알루미늄 등의 금속 고유색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금 위에 코팅하는 게르마늄과 같은 반도체 물질의 초박막 두께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는 기존의 연구가 있었으나, 색의 변화가 급
영진전문대가 국내 취업률과 해외 취업에서 동시에 전국 1위에 등극했다. 이 대학은 9일, 교육부의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5학년도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이 82.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405명의 졸업자 가운데 2535명을 취업시킨 것이다. 이 실적은 2천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전문대학 가운데 전국 1위다. 이로써 이 대학은 3천여 명 이상의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하면서도, 80%대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는 경이적인 실적을 냈다. 이와 함께 2015학년도 해외취업자도 72명을 달성해 전국 전문대 중 최다 인원을 해외에 진출시키며 1위를 차지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경주농업협동조합 조합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교육이 열렸다. 이번 위탁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경주농협으로부터 교육비를 전액 지원받아 경주농협 조합원과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하루 3시간씩 총 2주간 진행됐다. 류완하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은 "'블로그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이 경주농협 조합원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경주농협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기관과의 위탁교육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역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학장 허광)가 스마트전기과 야간과정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6일까지 이며 동종업체 현재 근무 중이거나 1년 이상의 재직 경험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재직 경력을 지원 자격으로 두는 이유는 폴리텍대학 야간과정의 경우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한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취업 후진학'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선취업 후진학 제도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 후 일정기간 경력을 쌓은 뒤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말한다. 스마트전기과 학과장 김충기 교수는 "야간과정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신기술 보급에 따른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희망하는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LINC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4일 경산캠퍼스에서 '5차년도 THE+ 동아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THE+(Together, Humanity, Engineering Plus) 동아리는 대구대 산학협력 모델인 '복지형 산학협력' 추진을 위해 인문계 분야와 이공계 학생들이 함께 연구할 수 있도록 동아리 형태의 학습조직을 갖추고 연구 공간과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THE+ 동아리 학생, 지도교수, 심사위원, LINC사업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총 13개 동아리 학생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 및 전시하고, 패널 발표 및 작품시연 평가를 통해 5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심사 결과 언어치료학과, 직업재활학과, 전자제어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그린나래 팀(지도교수 하지완)이 '조음장애 아동의 가정중재를 위한 부모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가톨릭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여러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과시했다. 8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이 대학 4학년 이지원·안예진·김수언 학생 팀은 최근 경주시 주최로 열린 '제19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우산을 디자인해서 금상을 받았다. 이들의 작품은 첨성대와 경주의 밤하늘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토속적인 면만을 강조했던 기존 공예품의 분위기에서 탈피해 새롭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학년 김재린·이채윤 학생 팀은 주류저널이 최근 주최한 '제1회 술병 레이블 디자인 공모전'에서 충주밤막걸리 패키지로 최우수상, 김기남·백지연 학생 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들은 교육부의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교내 신라문화콘텐츠디자인사업단(이하 사업단)의 연계전공 교과목인 '문화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