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4일 '환경분야 일자리 창출 대책'을 내놓고 환경산업 육성과 환경보호 활동 강화를 통해 내년에 약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5일 청와대에서 여야 영수회담을 겸한 오찬회동을 갖고 세계적인 금융위기 대처 및 경제 살리기와 남북문제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안동시가 중앙신시장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시장교통 주차난을 해소키 위해 지난 2006년 옥야동 327~3번지 일원에 111 대의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공사비 44억 7100만 원을 들여 공영주차장을 만들었지만 재래시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외면을 당해 혈세만 낭비했다는 지적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당장 서민생활에 부담이 되고 있는 학원비 등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별도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경북도는 6월30일 구미 열병합발전소 대회의실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홍경진 STX솔라(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TX솔라(주)의 구미 4공단 내 2,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이 자전거를 타고 관저를 출발해 청와대 본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그린벨트 등을 통한 주택공급 및 서민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을 내용으로 정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주택공급방안에 대해 시장에서는 대체적으로는 공급확대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시각이다.
경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특위는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결정과 관련해 평가기준이 특정지역에 유리하도록 변경됐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었다는 조사 의견을 제시했다.
국회사무처가 지방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들의 숙소 건립을 검토 중인 가운데, 박계동 국회사무총장은 19일 "일본은 지방 의원 전원에 해당하는 숙소동이 설치돼 있고, 미국도 출장비의 상당액을 지원하거나 숙소가 이미 마련돼있다"며 사업 추진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부조직의 군살을 빼겠다고 선언한 이명박정부가 대통령실 비서관급은 줄인 대신 그 밑에 선임행정관들은 충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퇴임 후 고향 봉하마을에 머물며 ‘촛불시위’에 대해서조차 발언을 삼가할 만큼 활동을 자제해오던 노무현 전대통령이 정치활동을 재개했다. 노 전대통령 스스로가 기획하고 개발했다는 정치토론을 위한 웹사이트 ‘민주주의 2.0’(www.democracy2.kr)을 오늘(18일) 연 것이다.
대구·경북(TK) 방문을 통해 지역민심 공략에 나선 민주당 지도부는 19일 지역사회 원로 및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쓴 소리를 들었다.
정부는 세계육상대회를 비롯해 안시안 게임과 세계박람회 등 조직위원회에 면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 연부연납 제도를 통해 과세제도를 개선, 납세 편의를 대폭 제공키로 했다.
지난 5년간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에 따른 특별교부세가 지역별로 불균형하게 배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관계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상황점검을 위한 조찬모임을 가졌다. 이날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계속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부시 미국 대통령의 긴급성명 발표와 6개국 중앙은행의 자금투입 조치가 국제금융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관계장관들이 수시로 회동해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오는 2018년까지 10년간 수도권(120만가구)을 비롯한 전국에서 총 500만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등 국민주거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기존 도심에서는 재건축·재개발, 역세권개발 등을 통해 공급을 늘리고, 도시 근교에서는 그린벨트 조정가능지역이나 산지·구릉지 등을 통해 공급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미국발(發) 금융쇼크와 관련, "불확실한 게 미리 나왔으니 오히려 예측가능한 시대로 들어갈 것 같다"며 "정부와 기업이 함께 차분히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방위사업청이 지난 2006년 10월 9일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비책으로 마련한 2개 증액 사업과 6개 신규사업에 예산이 긴급 편성됐으나, 신규사업의 경우 집행률이 한자리수에 그치는 등 집행실적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농업인들은 값비싼 농기계를 구입할 필요 없이 농협에서 싼 값에 임대해 농사지을 수 있게 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15 경축사에서 제시된 ‘생활공감형 과제’ 중 농기계은행사업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공무원의 ‘종교편향’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령 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다. 개정되는 공무원 복무규정(제4조)은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종교 등에 따른 차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