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가 스리랑카를 대파하고 사실상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스리랑카와의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조별리그 H조 5차전에서 김신욱(상하이선화)의 멀티골을 비롯해 이동경(울산), 황희찬(라이프치히), 정상빈(수원)의 연속골을 앞세워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4승1무(승점13·골 득실 +20)를 기록하며 같은 날 투르크메니스탄에 2-3으로 패한 2위 레바논(승점 10·골 득실 +4)과의 승점 차를 3점으로 벌리며 조 1위 자리를 지켰다.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 선수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간 예천에서 열린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 첫날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이규형 선수가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 37의 기록으로 이준혁(한국체대 10초40)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유진 선수는 대회 둘째 날 여자일반부 5000m 결승에서 16분 20초 67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다은(구미시청)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어서 대회 넷째 날 여자일반부 10000m에서도 35분 35초 5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이들 외에도 대회 둘째 날 남자일반부 400m계주(정도영·이병규·이규형·최현태) 결승에서 40초 70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회 셋째 날 남자일반부 주현명 선수는 경보(20kmW)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경산시청 육상팀이 국내 대회서 최강팀으로
가수 청하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미국 빌보드 '2021 베스트 앨범 50'에 선정됐다.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 베스트 앨범 50'에 따르면 지난 2월 발매된 청하의 정규 1집 '케렌시아(Querencia)'는 베스트 50에 이름을 올렸다. '케렌시아'를 2021 베스트 앨범 50에 추천한 빌보드 에디터 놀란 페니(Nolan Feeney)는 "간주 부분까지 귀에 박히는 음반이다. 21개의 트랙을 4개의 테마로 나눠 야심차게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박지성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가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유 전 감독은 지난 7일 췌장암 투병 끝에 향년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유 전 감독의 타계 소식에 축구계는 큰 슬픔에 빠졌다. 한일월드컵 동료들도 유 전 감독이 가는 길을 함께 했다.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황선홍 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 안정환 해설위원, 이천수 대한축구협회 사회공헌위원장,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 등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동료인 박 어드바이저가 유 전 감독의 장례식장을 찾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부 팬들의 비난 대상이 됐다. 이들은 박 어드바이저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유튜브에 비난 댓글을 달고 있다. 출고일자 2021. 06. 08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조성우 기자 = 홍명보(왼쪽부터) 울산 현대 감독, 김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 직접 해명했다. 배우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 얘기 해드릴께요~!! | Let me tell you EVERYTHI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2주 동안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기다렸다"며, "이 방송을 준비하느라 저도 처음으로 세세하게 그 방송을 봤다. 하나하나 짚어서 얘기를 해보겠다. 너무 속 시원하게 얘기할 수 있어 묵은 체증이 날아가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6월 9일 국제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24k-3.75) 시세는 28만 2,000원(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5,000원에 거래할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9만 8,3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3,1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는 ..
상주시 함창중학교(교장 임종득) 축구부가 지난 4일 새롭게 창단했다. 지난 2011년 12월 상주상무프로구단 유소년 축구클럽으로 시작한 함창중학교 축구부는 2021년 프로축구팀인 상무가 연고지를 상주에서 김천으로 이적함에 따라 학생들에게 축구에 대한 열망과 꿈을 이어주기 위해, 상주시청 및 상주교육지원청, 지역민, 체육인 등의 도움을 받아 ‘함창중학교 축구부’로 재창단을 하게 된 것이다.함창중학교 축구부는 감독과 코치진의 교체부터 이루어졌다. 고등부·대학부 축구팀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도 능력을 발휘한 박인식 감독과 박성환 골키퍼 코치, 신민혁 보조 코치 체제로 개편한 함창중학교 축구부는 ‘공부하는 학생선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체육인재’라는 모토 아래 26명의 학생(1학년 24명, 2학년 2명)으로 구성, 매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훈련함으로써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원 축구의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학교 인근의 ‘오봉산 생태문화수련관’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영천시 선수단이 시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13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었는데 그 첫 번째 대회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태권도 종목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천시 선수단은 태권도 종주도시답게 일반부 남·여, 남자고등부에서 각각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시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한편, 영천시는 오는 12, 13일 양일간 운주산승마장에서 도민체전 승마 종목을,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육상 종목을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천시청 소속 육상단 이재웅 선수가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재웅 선수는 대회 셋째 날 남자일반부 800m에서 1분 53초 15의 기록으로 실업팀 선수로 참가한 첫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 이어서 대회 마지막 날 남자일반부 1500m에서는 3분 48초 65의 기록으로 우승으로 대회 2관왕을 올랐다.올해 초 영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많은 실업팀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지난 1월 창단된 영천시청 육상단에 입단해 단일 선수로 육상단 훈련을 이어온 이재웅 선수는 실업팀 입단 1년차에 선배 선수들을 모두 제치며 당당히 출전 종목에서 모두 우승하는 기염을 토해 한국 육상의 기대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재웅 선수는 지난해 7월 제48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대회 1500m,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19년 7월 영동고 2학년 재학 시절 28년 동안 깨지지 않고 있던 1500m 고교육상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금2, 은1, 동3을 획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멀리뛰기 여제 유정미 선수는 6.21m의 기록으로 여자일반부 멀리뛰기에서 1위를, 김다정 선수는 여자일반부 200m에서 24.85초로 3위를 차지했으며, 두 선수는 여자일반부 400m계주(송유진-유정미-김소연-김다정)에서도 46.35초로 1위에 올라서며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또한, 김동한 선수가 남자일반부 세단뛰기에서 15.66m로 2위, 주은재 선수가 남자일반부 멀리뛰기에서 8.28m로 3위를 차지했다. 안동시는 1991년부터 기초 종목 육성을 위해 감독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9명(남4, 여5)으로 구성된 안동시 육상경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지훈련 및 대회출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한다. 이는 지난 2019년 3월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한 뒤 약 2년 만이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에 "웰컴 전 회장님. 007 뺨치는 손에 땀을 쥐게한 깜짝 등장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벤투호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유상철 감독을 추모한다. 파울루 벹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스리랑카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 5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 경기에서 세상을 떠난 유상철 감독을 추모하기로 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과 협의를 마친 협회는 경기에 앞서 유상철 감독에 대한 전광판 헌정 영상을 상영하고, 묵념을 진행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검정색 암밴드를, 스태프는 검정색 리본을 착용해 고인을 추모한다
전설의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가 유명 유튜버 복서 로건 폴(미국)과 대결에서 무승부로 망신을 당했다. 메이웨더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브래깅 라이트 메인이벤트 8라운드 복싱 시범경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부심이 채점을 하지 않아 판정승이 없었다. 또 플로리다주체육위원회는 메어웨더(172㎝·70㎏)와 폴(188㎝·86㎏)의 체급 차가 커 이날 경기를 공식 승인하지 않았다. 메이웨더는 프로 50전 무패 27KO의 전설적인 복서다. 그러나 프로 복싱 전적 1전1패인 유튜버 복서와 비기면서 굴욕을 당했다. 메이웨더는 마지막 8라운드까지 공격했지만, 폴을 쓰러트리지 못했다. 망신을 당한 메이웨더는 경기 후 "폴이 생각보다 강해 놀랐다"고 밝혔고, 폴은 "최고의 복서와 경기한 건 내게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웨더는 이번 경기로 최대 1억 달러(약 1100억원)를 벌었고, 폴은 1400만 달러(약 160억원)를
그룹 트와이스가 내일 신곡 '알콜-프리(Alcohol-Free)'를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오는 11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열 번째 미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 발매에 앞서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알콜-프리(Alcohol-Free)'를 선공개한다. 타이틀곡 '알콜-프리'는 사랑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여름 댄스곡으로,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작곡·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했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유상철 전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향년 5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대한축구협회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 감독의 영면 소식을 전하며 "당신과 함께한 그날의 함성과 영광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협회는 유 전 감독의 2002 월드컵 4강 신화 당시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을 올리며 '유상철 1971-2021'이라고 적었다.
엘리트 사격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43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용흥동 포항실내사격장에서 개최됐다.한국 중·고등학교사격연맹(회장 김덕천)이 주최하고, 포항시사격협회(회장 정군섭)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국 107개팀 71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2021년도 청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 겸 2022년도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경북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인 만큼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경기 종목은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개 종목이며, 부별 8개 세부종목에 걸쳐 국제사격연맹(ISSF) 규정에 따라 단체 및 개인경기를 가졌다.공기권총 종목 남고 단체부문에서는 대신고가 1위, 전북체고가 2위 서울체고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대신고의 송승호가 1위를 차지했다. 여고 단체부는 대구체고가 1위, 부산영상예고가 2위, 서울 체고가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은 대구체고의 이시윤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25·베이징궈안)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 이적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민재는 7일 대한축구협회가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비대면 인터뷰에서 "유벤투스 같은 팀에서 관심을 가져준 것에 감사하다. 하지만 그런 팀에 가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면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거기까지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최근 유벤투스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지난달 31일 포르투갈 매체에서 김민재의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을 최초 보도했고,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에선 김민재를 "아시아의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포르투갈 매체인 SIC 노티시아스는 김민재가 유벤투스와 2025년 6월까지 계약을 맺고, 바이아웃 금액은 4500만 유로(약 610억원)라는 구체적인 조건까지 밝혔다. 하지만 김민재는 자신을 둘러싼 유벤투스행 보도에 대해서 말을 아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출고일자 2021. 06. 07
대구대학교 펜싱부가 지난 2일까지 충북 보은군 보은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여자 플러레 단체전에 김채연(체육학과 4), 최유진(체육학과 3), 김기연(체육학과 2) 및 김세연(스포츠레저학과 2) 선수가 출전해 3위에 올랐다.또한,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는 대구대 졸업생들의 기량도 뛰어났다. 남자 플러레 종목에서는 현재 광주시청 소속의 허준(체육학과)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여자 플러레 종목에서도 성남시청 소속의 홍효진(체육학과) 선수가 역시 1위를 차지했다.
경주한수원축구단(구단주 정재훈)이 지역상생과 유소년·소녀 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경주 관내 축구팀에 훈련용품을 후원했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6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3리그 12라운드 홈경기 하프타임 시간에 위덕대(남), 신라고, 정보고, 무산중, 경주시민 U-12 축구부 감독에게 각 150만원 상당의 훈련 용품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경주한수원축구단은 지난 4월 26일 여자축구단 홈경기 개막식에서 위덕대(여), 흥무초, 입실초 축구단에도 훈련용품을 전달한 바 있다.후원식에 참석한 위덕대학교 남자축구팀 유동관 감독은 “이번에 장비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마침 한수원에서 지원을 해줘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후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후원보드를 전달한 박상형 한수원 경영부사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구단으로서 지역 학교 축구부의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주한수원축구단이 경주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충북 음성군 벨로드롬(트랙) 경기장에서 개최된 2021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해 자전거 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단체추발 4km 3위(장수지, 김민화, 박수빈, 김민정), 단체스프린트 2위(김태남, 김보미, 김민정), 제외경기 2위(장수지), 스프린트 3위(김보미), 스크래치 7.5km 3위(박미남), 템포레이스 7.5km 2위(장수지), 1LAP 250m 1위(김태남), 경륜 2위(김태남)를 하며 종합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뒀고, 최우수 감독상(전제효)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이번 대회는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총 83개팀 약 420명의 전국선수들이 참가한 대회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무관중으로 개최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선수들의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무엇보다도 훈련이나 경기 시 안전에 만전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