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왕이윈뮤직 팬스 초이스 케이팝 스타상, 틱톡 골든디스크 인기상, 본상, 대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과 펭수가 함께 공연하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 주말인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2020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청송군·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 100여명이 참가해 청송 얼음골의 얼음벽..
배우 한다감(40)이 한살 연상 사업가(41)와 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다감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다감이 5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41)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했다. 이날 결혼식은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발렌시아 이강인(19)이 2020년 주목할 축구 유망주 50명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유럽에서 떠오를 스타 50명'을 소개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강인의 이름을 포함됐다. 앞서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가 뽑은 '2020년대 최고의 선수로 떠오를 20명'에도 이름을 올린 바
AOA 멤버 설현이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통큰 지원을 알렸다. 3일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재단 '러브 FNC'에 따르면, 설현이 생일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설현은 지난 2017년 경북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 서울 농학교에 50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상철(49) 감독이 췌장암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 2일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이하 '구단')은 "췌장암으로 투병 중인 유상철 감독이 지난달 28일 구단 측에 사의를 표했다"며 "구단도 고심 끝에 유 감독과의 선택을 존중해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 감독은 지난해 5월 인천의 제9대 사령탑으로
청송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송군 얼음골에서 ‘2020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 100여명이 참가해 청송 얼음골의 얼음벽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7)과 그룹 '트와이스' 모모(24)가 열애 중이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와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지난해 8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희철은
탤런트 공효진이 '2019 KBS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동백꽃 필 무렵'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이변없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효진은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유준상 선배가 (최우수상에) 호명되는 순간 내가 (대상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앉아 있기 힘들었다"면서 "호명되는게 민망하고
스위스 정부는 테니스 스타 로저 페더러의 이미지가 새겨진 20프랑(한화 약 2만 3700원)짜리 은화를 발행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가 살아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기념주화를 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위스 정부는 "페더러가 이룬 업적과 여러 기부들, 팬서비스 정신 등을 기리기 위해 기념주화를 만들기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탤런트 김동욱이 '2019 MBC 연기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동욱은 3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너무 큰 실수를 두번이나 저질렀다. 꿈같은 순간인데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많은 선배들에 비해 내가 주인공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주는 무게감, 기대감이 많이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27일 남자 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로써 구미대는 올해 4월 배구부 창단에 이어 전국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남자 축구부와 배구부를 보유한 대학이 됐다. 구미대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열린 축구부 창단식에는 정창주 총장을 비롯 대한축구협회 산하 한국대학축구연맹(KUCF) 등 축구 관계자, 감독과 선수, 학부모 등 80여 명이
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말레이시아 페낭 메가몰볼링센터서 개최된 '제47회 페낭페스타 인터내셔널 볼링 챔피언십2019'에서 그레이드부 준우승과 3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호주 등 11개국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전 그레이드부, 오픈부로 승부를 겨뤘다.
상주시체육회 초대 민간회장으로 김성환(64·대흥건설 대표)씨가 당선됐다. 선거는 지방자치단체장·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를 골자로 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안 시행에 따라 치러졌다. 상주시체육회는 2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투표자 104명 중 73표를 얻은 김 후보가 31표에 그친 황영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첼시전에서 불필요한 반칙으로 퇴장 당한 손흥민(토트넘)이 당분간 경기에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영국축구협회(FA)는 24일 손흥민에게 3경기 출장 정지를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3경기 출장 정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일반적인 징계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첼시전 후반 17분 레드카드를 받았다
전역을 한 달 남겨놓은 말년병장 장은규, 배신영 선수가 지난 18일, 함창고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학생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아침 일찍 선수들이 향한 곳은 함창고등학교다. '아침밥을 먹자' 프로그램에 사연을 남겨준 상주상무의 오랜 서포터즈 이동현 학생을 만나기 위해서다. 양 손 가득 간식을 들고 교실에 도착했고 문이 열자 학생들의 목소리로 상주상무 응
대구시가 내년 4월 5일 열리는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문화체육관광부 '2020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경기력 향상, 지역체육활성화,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다. 그 가운데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해마다 10억원 미만의 운영비
'신나는 축구 놀이터! 상상파크 체험하러 가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상대적으로 놀이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실정을 반영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캐릭터 공원화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방문하여 즐길 수 있도록 상주상무의 구단 캐릭터인 상상패밀리를 적용한 축구 VR 시스템, 풋살 케이지, 트램펄린 등 휴게·놀이시설을 구축
겨울철 이색 스포츠로 유명한 '알몸 마라톤 대회'가 처음 경북 봉화군에서 열린다. 17일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봉화군이 주최하는 '제1회 봉화 오지 알몸 마라톤 대회'는 내년 1월 4일 오전 11시 봉화군 분천역 광장에서 출발한다. 알몸 마라톤은 매년 새해에 개최되는 겨울 스포츠 중 하나이다. 재미와 추위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열정 넘치는 마라토
메이저리그(MLB) FA 투수 매디슨 범가너(30)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와 계약했다.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FA 범가너가 5년간 8500만 달러(한화 약 999억원)에 애리조나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당초 범가너는 1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노렸다. FA 투수 최대어인 게릿 콜이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 달러 계약을 맺어 범가너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