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로 탈바꿈 하고 있다.스마트도시는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최신정보통신기술(ICT)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첨단 도시를 ..
경북신문이 영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를 만나 그의 어린시절과 예술활동의 과정, 작품성향 등을 짚어보고 있다.이번에는 장개원 작가다. 그는 그림을 그린다기보다 인생을, 어머님의 삶을 그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릴 때 어머님의 아련한 추억, 정지 찬장..
열심히 노력한 결과 현재 (주)씨포아이는 좋은 성장세로 커나가고 있습니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저으란 말처럼, 기회가 주어졌을 때 더 많은 것을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회사를 더욱 성장 시키고, 그로인해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더 많은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시골 가..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자세로 안동 발전의 역사적 전환점 만들겠다”민선8기 안동시가 대도약의 패러다임과 과감한 실행력으로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새로운 변화는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로 시작됐다. 시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신속히..
민선8기 지방선거에서 2선에 성공한 주낙영 경주시장이 어느덧 취임 6개월을 맞이했다.
구미시가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으로 명품도시로 발돋움하고있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사활을 걸었던 정부의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가 개정된 반도체 특화 단지 조성 국회 통과로 갈림돌로 작용할 까 우려했다.
“이 시대 진정한 성탄절의 의미는, 섬김을 가르친 예수의 모습을 보면서 낮은 곳에 임해 서로 섬기며 예수님이 하신 사역에 조금이라도 가깝게 다가가는 데 의미가 있다”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에 있는 구어교회(이민영 목사)는 교회 담을 넘어 이웃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한때 최고의 번성기를 누렸던 항구가 있었다. 자연의 축복을 받아 각종 어종이 풍부했고, 그 덕분에 사람이 드나들고 물자가 오가며 이름을 떨쳤다. 포항 구룡포항, 경주 감포항과 함께 동해 남부의 중심 어항 역할을 했던 울진 죽변항 이야기다.내년이면 개항 100주년을 맞..
포항시는 올 한해 스마트한 도시숲 관리를 통한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정주 여건을 마련해 ‘사람 중심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다채로운 꽃 거리 조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불방지 등을 통해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고 녹색 공간을 ..
경북신문이 영남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 작가들을 만나고 있다.작가들의 성향이나 작품성은 물론 어린 시절, 향후 그들의 활동 영역을 살펴본다.독특한 포즈의 인물을 그리고 있는 김하균 작가를 만나 본다. 김 작가가 그리는 것은 ‘인체’가 아닌 ‘인간’이다. 이에 ..
구미시청 보건직으로 30여 년간 근무하다 계장으로 퇴직한 조모(65)씨는 퇴직금과 연금도 한 푼 없는 빈털터리 인생이다. 아내가 3년간 암투병하다 사망해 병원비와 간병비 등 매월 200만 원 이상 들어가는 경비를 월급으로 충당할 수 없어 퇴직금을 중간 정산해 병원비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취임후 6개월도 채 안됐지만 그간 성과는 6년 재임 기간 이상 실적을 쌓았다. 김 시장은 젊은 시장답게 취임하자마자 운동화 끈을 졸라매고 쇠락하는 구미공단 활성화에 전력투구해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
■계명문화대학교-달서구,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선정 계명문화대학교와 달서구가 컨소시엄을 통해 지난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이하 ‘HiVE’) 사업에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HiVE 사업은 전문대학이 기초자치단..
구미시는 전국 최초, 도내 최대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시책을 펼쳐 소상공인 기살리기 나섰다.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폭 확대 시책은 ▲전국 최초,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도내 최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지원 ▲대출, 파산, 회생, 재창업 등 소상공인 지원
대한민국 국토 중심의 도시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철도특별시'로 눈부신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서울, 김천, 거제, 남부내륙철도 2027년 준공과 김천, 전주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연장 등 사업에 경제성이 높게 평가돼 십자축 광역철도망·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동경주 시민들의 삶과 긴밀하게 연동한다. 월성본부가 양남면 나아리에 들어서면서 동경주 시민들의 삶은 급격하게 변했다. 이 지역의 경제는 월성본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변화에 따라 동경주 주민들의 희..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작은 발명품 '반도체'. 반도체를 얻는 자가 세계를 얻는다는 말처럼 세계 지도자들은 반도체를 세상의 미래며 미래산업의 쌀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반도체 강국 건설에 정부가 나서자 경북도와 구미시는 물론 전국 타 지자체들도 반도체 특화 단지 조
국내에서 눈이 가장 많이 오는 곳. 설국(雪國) 울릉도에 겨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겨울철에 울릉도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겨울철 동해는 파도가 높아 울릉도와 육지 간에 뱃길이 쉽게 끊어지기 때문이었다. 겨울철 손님이 없다 보니 당연히 울릉도..
구미시가 자원재활용 등으로 대통령표창 등 4개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둬 자원 재활용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보인다.구미시는 올해를 지난 20년간의 폐기물 처리 중심 정책에서 폐기물 자원화로의 정책적 변화를 맞이하는 시발점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