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지역 내에 최근 절도사건을 비롯한 각종 민생침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대구FC가 매 홈경기마다 '주주카드'를 발행한다. 프로축구 대구FC는 3일 "시민주주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일 '주주카드'를 발행하고, 8일 열리는 성남과의 홈경기 개막전부터 매 홈경기마다 현장에서 주주카드를 배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공사(사장 윤성식)가 2일 라이스쉐어링(쌀나눔행사)행사를 갖고 ‘어려운 경제상황을 지역민과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대구 지방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해 나누고 봉사할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소방본부(본부장 김국래)는 올해 소방공무원 42명 선발에 1,025명이 몰려 2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대구시가 유치를 추진 중인 2012 ERA 세계장애대회 현지실사단이 2일 오후3시 대구를 방문했다.
동대구농협 조합장 백덕길은 생산 과잉으로 인한 가격 폭락으로 고통을 겪는 제주도 양배추 재배 농민을 살리기 위해 양배추 사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경기침체로 상대적으로 고용에 취약한 서민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009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에 1단계보다 18억원 증액한 58억원을 들여 2,050명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친 인간 친 환경적인 거리조성으로 심각한 중앙로 교통문제 해결과 침체한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12일 아시아 최초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10월말까지 지구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이 오는 28일 야간부터 첫 공사에 들어간다.
대구소방본부는 2010년에 열리는 지구촌 소방관들의 축제인 제11회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 강화를 위해 25, 26일 인터불고팔공호텔에서 소방방재청과 함께 전국 시 도 관계자 워크숍을 가졌다.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망된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26일 기도를 하는 사람에게 자릿세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가방을 훔쳐 달아난 A씨(37·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4일 오후 3시25분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소재 놀이공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A군(5)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위기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구)삼성상용차부지에 대규모 조선용 엔진부품공장이 웅장한 규모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군수 이종진)은 25일 조달청으로부터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포상을 받았다.
대구수성소방서는 24일 동아백화점 수성점 8, 9층에 위치한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가상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25일 오후 3시 신기술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동균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스타기업육성사업의 성과와 계획 발표’등 스타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해외의료보험환자 3만1,000명과 순수 의료관광객 1,303명을 유치한 바 있는 지역 의료기관과 대구시는 내달 한달 간 해외 의료관광단 3개국 100여명이 쇄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급이상승진 기획관리실장 이진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상헌,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이상길
대구시와 레오모터스가 23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성서5차단지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2010년까지 순수 전기자동차 완성차 생산공장을 건립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3일 오후 1시41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 모 대학에서 공사중이던 3m 높이의 대학 담벼락 석축이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법무부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23일 국내에 불법취업하려는 베트남인들에게 허위초청장을 발급하는 방법으로 불법입국을 알선한 A씨(33)를 적발,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