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4일 오후 구청 회의실에서 올 가을에 열릴 축제의 활성화 방안을 놓고 지역 주민과 ‘타운미팅’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수성페스티벌 축제의 부대행사인 ‘들안길 1㎞ 김밥말기’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만사소통(通), 만사형통(通) 행정을 위한 타운미팅’을 가졌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4일 오후 2시 전통시장 5곳(서문․칠성․서남․관문․팔달신시장)에서 대구주부교실, 대구YWCA, 대구YMCA, 한국부인회 대구지회 소속 명예감시원 및 전통시장 상인회 등 126여명이 참석, 민속 명절 설을 맞아 농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설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객의 도시철도 이용편의 증진과 도시철도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2013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
경북도는 5일 도청에서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사)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대구경북양돈농협 후원으로 한돈고기 22톤(1억1000만원 상당)을 기증하는 ‘사랑의 한돈고기 기증식’을 개최했다.
대구 달성군은 국내·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날로 증가하는 체납 차량을 줄이기 위해 체납 자동차 영상 인식 시스템을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하고, 대구 8개 군·구 중 최초로 실시간 스마트폰 체납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체납 자동차 정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인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도내 소방관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소방본부와 16개 소방서 1만4000여명의 소방가족은 24시간 인력 및 장비를 풀가동 할 방침이다. 화재 특별경계근무는 현장대응 비상근무, 화재예방 24시간 감시 및 119생활안전서비스 3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교육청은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계획에 따라 안동시 풍천면 및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부지면적 4만9500㎡, 연면적 2만1300㎡의 지하1층․지상6층 규모의 신청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희관)은 5일 고령․저소득 보훈가족 80여명에게 ‘따뜻한 밥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경북도교육청은 농어촌 지역에 통폐합 되는 학교에 대해 획기적으로 지원키로 하고 전국 최초로 적정규모학교육성 지원기금을 설치, 농어촌 지역 주민 스스로 학교 통폐합 할 경우 정부 재정 지원금을 전액 지원해 학생과 지역민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장기·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도내 기초수급자 및 시설 입소자 등 취약계층에 있는 도민들이 모두 함께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과의 연계를 통한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5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5일 오전 경북지역본부에 서 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업무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재)경북농민사관학교는 재단출범 후 첫 사업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수료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겪는 각종 애로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최신기술을 지도하는 '2013년 농어업컨설팅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키로 하고, 지난 1월 한 달 동안 신청 받은 결과 40개소(개인30, 법인·단체10)모집에 153개소(개인131, 법인·단체22)가 신청해 평균 3.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도내 23개 시ㆍ군 각 1개 지구 이상을 대상으로 663만6000㎡, 6235필을 지정해 최첨단 측량기술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새마을부녀회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4일 다사읍사무소에서 김대성 시의회 의원, 채명지·정수헌 군의회 의원, 추교훈 다사읍장, 부녀회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 170세대에 전달했다.
DGB금융그룹 산하 DGB사회공헌재단은 4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배기효)에서‘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개최해 가래떡 5kg상자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1000kg의 떡국은 청구재활원을 비롯해 선명요육원 등 지역 장애인거주시설 17곳에 전달돼 소외 이웃들이 설 명절 따듯한 떡국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된다. 매년 명절을 비롯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8일 온누리상품권 5천만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을 기부해 저소득층 1000가구에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사용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경북도는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우리전통문화인 설명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 및 시군 센터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주 블루원리조트 연수장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 교사 60명이 참여해 진정한 만남과 소통의 장인 사제(師弟)동행 어울림 캠프를 열었다.
경북도교육청 ‘2013년도 상반기 시설공사 일위대가표’ 기준을 마련해 23개 지역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산하 각급기관에 배포했다.
경북도는 출산장려사업의 적극적인 대처 방안의 일환으로 도내 13개 보건소에서 출산육아용품 알뜰 시장을 연중 운영한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민 누구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특성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달서 전 생애 자원봉사 스토리'(달서 All Life Volunteer story)를 이달부터 연중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