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여성IT인력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도는 2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사)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주관으로 ‘제4회 그린I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여성IT인력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 여성IT기업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 정부․유관기관에 대한 협회 회원사 홍보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 및 시상식, 그린IT 아카데미 교육생 수료증 수여 및 전시부스 투어, 초청강연(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만찬 및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 금호강변 동촌유원지 해맞이동산(구룡산)의 옛 숲이 복원됐다. 해맞이동산은 조선 전기 문신인 서거정이 '대구십경' 중 첫번째로 꼽았던 절경이다. 24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의 옛 숲 복원 사업에 선정돼 7억5000만원의 녹색자금을 투입, 1만㎡ 부지에 5개월 간의 공사 끝에 옛 숲을 복원했다. 동구청은 해맞이공원에 전통 고유수종인 소나무 등 25종, 8000여주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를 만들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해맞이동산과 아양 어울림 숲, 대구선공원을 연결하는 거대한 도심 속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대구가톨릭대 신임 총장에 홍철(67) 석좌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선목학원(이사장 조환길)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어 대구가톨릭대 제25대 총장에 홍철 석좌교수를 선임했다. 임기는 2013년 1월 6일부터 4년간이다. 홍 총장 선임자는 포항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 건설교통부 차관보, 국토연구원장, 인천대학교 총장,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역임했다. 30년 가까이 관?학?연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가톨릭대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을호 기자
쌀전업농연합회는 24일 오전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내복펀드의 일환으로 내복 1400여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쌀전업농연합회 경북지역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만든 기부금으로 내복을 구매해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내복펀드에 기탁했다.
영남대학교 제14대 총장에 노석균 화학공학부 교수(57·사진)가 선임됐다. 영남대는 지난 21일 학교법인 영남학원이 법인이사회를 열어 노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노 신임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한 노 신임 총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영남대에서 교수로 재직해온 그는 공업화학과 학과장과 공과대 부학장, 연구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화학회 종신회원, 한국고분자학회 종신회원 및 이사, 미국화학회 회원, 한국공업화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 동대구역은 지난 22일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지역청소년을 위한 낭만의 어울림 기차여행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2년 음식문화개선 평가’에서 음식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0년, 2011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추진한 음식문화개선 사업전반에 대해 이뤄졌으며 주요평가 항목은 좋은 식단제 이행, 나트륨 저감화 사업 추진,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기타 우수 수범사례 등 8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대구 수성구청은 진밭골 정상에 자연친화적인 종합수련활동의 장인 ‘수성구 청소년 수련원’을 24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수성구 청소년 수련원은 진밭골 옛 초등학교 분교 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지난 2010년 12월에 착공해 2년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됐다.
경북도교육청은 24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2012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우수교육청’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전국 최고금액인 127억 359만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오전10시 학숙강당에서 (재)경북장학회운영 경북학숙에서 올해 영어특성화 교육 성적우수자67명에 대해 4000여만원 상당의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학을 대상으로 국제화란 화두가 나오면 반드시 거명되는 대학이 있다. 바로 계명대다. 계명대가 국제화 선도기관이란 명성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화제다.
경북도교육청은 2013년 1월1일자 지방공무원 1313명(일반직 785명, 기능직 52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4일 발표했다. 도교육청 인사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는 기존 연공서열 위주의 관례화된 인사를 배제하고, 업무수행 능력을 감안해 일하는 공무원을 우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위해 전보점수제에 의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26일 상주시 화서면과 화북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도로건설공사를 겨울철 주민 통행편의를 위해 2개월 앞당겨 전 구간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2월 착공한 이 도로는 갈령터널(연장1090m)을 포함해 총 18.6km로서 총사업비 642억원(국비578억원, 도비64억원)이 투입돼 5년 10개월 만에 개통되는 것으로 경북 상주와 충북 괴산 속리산 국립공원까지 연결하는 주요간선 도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화성산업(회장 이인중)은 지난 21일 희망2013 나눔캠페인 성금 5천50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에 전달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0월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본청 각 과 및 직속기관, 지역교육청, 지역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서비스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전화친절도 및 방문친절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올 하반기 감사활동 평가 및 2013년 자체 감사 효율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구하기 위해 지난 21일 감사담당관 회의실에서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7명의 자문위원들은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한 청렴도 향상 방안과 2013년 종합감사 방법 개선 등 자체감사 효율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지난 21일 지역(예비)청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을 칠곡 대구은행연수원에서 개최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를 비롯해 대학창업보육센터 등 14개 기관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청년창업자와 매니저 등 290명이 참여했다.
경북도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경산 컨벤션웨딩에서 경북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일반가정 위탁아동, 위탁부모, 친부모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위탁아동 가족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21일부터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수성구의 교복 물려주기 운동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학교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키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지난 21일 도청 구내식당에서 대구․경북에 소재하는 사회적기업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