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달서구 새마을회와 2일 오전 11시 달서구청 5층 회의실에서 주민주도형 선진마을 공동체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의 방안으로‘뉴새마을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곽대훈 달서구청장과 김진대 달서구 새마을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뉴새마을만들기’를 통한 마을육성을 위해 공동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에 2건이 선정됐다.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이 될 대구야구장이 12월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업체가 제출한 기본설계서와 입찰서에 대한 최종 평가를 거쳐 12월 초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 뒤 곧바로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1,620억원을 들여 대구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2호선 대공원역 인근 15만1,500여㎡에 세워질 대구야구장은 2만4,000석(수용인원 2만9,000명) 규모다. 당초 돔 형태로 지을 계획이었으나 예산 문제 때문에 개방형 구조로 바꿨다.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의 대구야구장 건립공사에는 STX·계룡·화성·신흥건설이 참여하는 대우컨소시엄과 성지·동양건설이 참여하는 한양컨소시엄이 사전심사 신청서와 기본설계서, 입찰서를 제출했으며, 대구시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12월 초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경북도교육청은 일선 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을 직접 찾아가 인사고충 등을 원스톱으로 상담해주는 제3권역 ‘찾아가는 인사상담 서비스’를 지난달 31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가 지난해 11월에 구축한 U-수성 CCTV통합관제센터가 지역주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성구 지역에 설치된 CCTV는 816대. 주택 골목가, 어린이보호구역, 놀이터, 공원 등에 설치돼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1일 대구 수성구 화랑공원에서 ‘제5회 한우의 날’을 맞아 한우가격 안정과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발전 도모를 위해 한우협회 경북도지회와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주관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내 우수 한우고기를 시장가격 대비 30%정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한우고기를 이용한 한우요리 경연대회와 함께 조리방법을 전시한다.
도시철도1호선 구지 연장 시민추진위원회 곽기욱 위원장 및 공동대표 4명은 29일 오후 3시 대구시청을 방문해 김범일 시장에게 도시철도1호선 구지 연장 조기 착공을 건의하는 시민 20만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 도시철도1호선은 현재 대곡역에서 화원까지 연장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남부지역은 대구테크노폴리스의 순조로운 분양과 입주뿐만 아니라, 대구사이언스파크
경북농협과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25일 경산시 와촌농협에서 와촌면 강학리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농촌사랑 농업인 의료지원사업은 경북농협과 대구파티마병원이 지난 5월 23일 체결한 MOU에 따라 상호협력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코자 추진했으며,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우리농어촌운동이 후원하고,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경북농협이 주최하며, 대구파티마병원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12명으로 구성된 대구파티마병원 의료봉사단원들이 지난 2005년 10월 파티마병원과 와촌면 강학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계속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계명대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2012년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사업에서 인재개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창립 17년을 맞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여성 최초 1호 역장이 탄생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다사역에 근무하는 손소영(39) 역장이다. 이로써 다사역은 대구도시철도 59개역 중 유일하게 여성역장이 근무하는 역으로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이 어우러진 역사로 거듭나고 있다. 손소영 역장은“취객, 불량고객, 잡상인 단속 등 대시민 서비스 업무에 있어서 어려운 점도 많지만 여성으로서 가지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시민들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직원들과 합심하여「대구도시철도의 명소, 다시 찾고 싶은 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에서는 현재 1959명중 98명의 여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여성의 사회적 지위 역할 강화와 여성역량 개발 강화 지원 교육 등 양성 평등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 친화와 여성친화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일과 생활의 균형발전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배만준 기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뇌과학전공 김규형교수가 DGIST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13년 4기 청암과학펠로 신진교수부문 생명과학분야에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 198학생군사교육단(단장 이진규) 학군사관후보생 20여명은 29일, 31일 양일간 경산관내에서 홀로 기거하는 고령(高齡)의 국가유공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표하고, 후보생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시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독거하는 국가유공자의 집안정리, 농사 일손거들기, 겨우살이 땔감준비, 한방스포츠 맛사지, 말벗 되어주기 등의 활동으로 이뤄졌으며 생활용품 일부도 전달했다.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이봉수 옹(80세)의 집을 방문한 장병수씨(노인복지학과,4년)는“봉사활동을 통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배웠으며,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유공자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진규 학군단장은“후보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 활동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을호 기자
자치단체의 조례를 무시하고 있는 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의무휴업일 영업에 제동이 걸렸다. 대구시 행정심판위원회는 29일 제10회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주)코스트코가 청구한“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코스트코 대구점은 지난 5월 10일자로 시행된 '대구광역시 북구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해야 하나, 이를 지키지 않고 지난 9월 9일과 23일 영업을 강행했다. 이에 관할 북구청이 지난 9월 17일 코스트코 대구점의 1차 위반에 대해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를 했으며, 코스트코는 9월 21일 대구시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대구시행정심판위원회가 코스트코의 청구를 기각한 것은“대규모 점포 등과 중소유통의 상생발전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의 공익적 목적과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공익적 판단에서 내린 결정”이었음을 사유로 밝혔다. 이번 청구가 기각됨에 따라 코스트코 대구점은 행정심판 재결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에 대한 규제를 받게 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안상수 기자
경북도는 30일 경북 김천시 남면 소재 경북혁신도시 신사옥 부지에서 한국전력기술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 이관섭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안숭규 한국전력기술 사장, 협력사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30일 호텔제이스에서 농림수산품 수출 기업 및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수출기구 제도화와 수출 전문 기업 및 대표 브랜드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간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박사공무원 100명이 함께 하는 2012년 제2차 ‘비전21 경북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김장배추·무의 심는 시기가 강우와 태풍 등으로 1주일 정도 지연되고 평년에 비해 재배면적도 줄어, 전국 생산량이 5~1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후기 김장배추·무의 철저한 생육관리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김장철 수급안정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30일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피해지역인 구미 봉산리 및 임천리 지역을 찾아 현장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현장 환경정비활동에는 도청직원 300명이 참여해 피해지역의 주택가, 담벼락, 골목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화성산업(회장 이인중)은 지난 27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앞산공원 일대에서 2012 화성가족 한마음 등산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9일 2012년 ‘경북PRIDE상품’으로 추가 선정된 9개 기업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한중의 ‘중량인식형 승객식별센스’, 마이크로하이테크(주)의‘LED조명’, ㈜이코니의 ‘TFT-LCD Glass 식각’, ㈜일지테크의 ‘금형’, 산동금속공업(주)의‘플러그밸브’, ㈜미래인더스의 ‘알루미늄 기타 프로파일’, (주)경한의 ‘에어스팀식 고온고압 조리살균장치’, ㈜영신에프앤에스의 ‘사무용가구’, ㈜경동산업의 ‘윈도우바이저’ 등 총 9개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