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가 올해 APEC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에 성공 개최 경험을 전수했다.경주시는 지난 1일 중국 선전시 대표단이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회의·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용수 확보에 나섰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경주시는 국비 30억원을 받고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지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29일 황남상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사적지·전통시장 연계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 방문객의 사적지 관람을 유도하는 등 지역 관광과 상권이 ..
경주시의회가 경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총 225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 조속 추진 촉..
경주시 산내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전 7시 48분께 경주 산내면 동창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와 경찰은 하천과 주..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심사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팀 부문 1건과 개인 부문 6건을 선정했다.이번 선발에는 총 1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사전심사와 온라인 설문조사, 최종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적극성, 시민 체감도,..
공포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엑스-호러)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첨성대 일원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경주, 요즘 어때?’를 개최했다.경주학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문화, 자연환경, 산업, 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가치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영남권을 중심으로 저수율이 크게 떨어져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항과 경주 등은 평년보다 크게 낮은 저수율을 보이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하천 굴착과 양수, 관정 개발 등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일부 지역에서는..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효큰마을경로회관에서 시설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노사가 함께 참여해 경로회관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폭염 중대경보 발령으로 냉방시설 사용..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야외체육시설 운영시간을 조정하고 옥외작업을 중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공단은 ‘여름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최근 신설한 안전보건팀을 중심으로 체육·관광·주차시설 등 폭염..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포항 등 해오름동맹 소속 시민들이 다음달 1일부터 경주 라원 입장료를 경주시민과 동일한 요금으로 할인받는다. 시는울산·포항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주시민과 같이 복합문화공간 라원 입장료를 할인한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울산·포항 시민은 성인(19~64세) 기..
경주시가 화랑로 전선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심 전신주와 전선을 땅속으로 옮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높이기 위해서다.경주시는 전선 지중화 공사에 앞서 법원에서 옛 경주역까지 구간의 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오는 12..
경주시는 여름철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릴스 등 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채널에 게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SK하이닉스가 경주 양성자가속기를 활용한 반도체 방사선 신뢰성 평가 기술 고도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경주시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SK하이닉스가 28일 경주 양성자과학연구단에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
경상북도를 대표할 우수한 아마추어 선수를 발굴하는 동시에 도민들이 e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경주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9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오는 8월 2일..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지난 27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항 및 감포읍 나정해변, 송대말등대, 덕동댐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