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바다시청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이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았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국가유산청 등 문화관광·국가유산과 미래산업 분야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31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
부모 세대에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레트로 감성을 선사할 수 있는 경북만의 숨은 여름 여행지를 찾아 나만의 여름 기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북여행 MVTI(Monthly Visit Theme Item)’ 8월호로 어릴..
경북웹툰캠퍼스가 지역의 스토리산업 육성에 초석을 다질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웹툰캠퍼스(경주 첨성로 97)는 지역의 우수한 웹툰 분야 창작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6년 제3차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대상은 웹툰 및..
경주시가 관광 홍보대사 리센느와 함께 위촉 이후 첫 공식 홍보활동에 나섰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박물관에서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신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난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 6월 12일 개막한 특별전 ‘황룡사, 부처의 사리를..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부당한 방법으로 선거사무원 수당 등을 지급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경주시장 후보자의 A씨의 선거사무장 B씨 등 5명을 31일 검찰에 고발했다.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로 수당이나 실비 등을 받을 수 없는 상태인..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 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가 올해 APEC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에 성공 개최 경험을 전수했다.경주시는 지난 1일 중국 선전시 대표단이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회의·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용수 확보에 나섰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경주시는 국비 30억원을 받고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지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29일 황남상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사적지·전통시장 연계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 방문객의 사적지 관람을 유도하는 등 지역 관광과 상권이 ..
경주시의회가 경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총 225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 조속 추진 촉..
경주시 산내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오전 7시 48분께 경주 산내면 동창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와 경찰은 하천과 주..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심사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팀 부문 1건과 개인 부문 6건을 선정했다.이번 선발에는 총 1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사전심사와 온라인 설문조사, 최종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적극성, 시민 체감도,..
공포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엑스-호러)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첨성대 일원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경주, 요즘 어때?’를 개최했다.경주학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문화, 자연환경, 산업, 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가치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영남권을 중심으로 저수율이 크게 떨어져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항과 경주 등은 평년보다 크게 낮은 저수율을 보이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하천 굴착과 양수, 관정 개발 등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일부 지역에서는..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효큰마을경로회관에서 시설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노사가 함께 참여해 경로회관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폭염 중대경보 발령으로 냉방시설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