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조성사업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 총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기와 2기..
경주시가 외동읍 복지회관을 준공하고 주민 복지·문화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외동읍 복지회관은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오랜 요구를 반영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외동읍 모화리에 연면적 1775.9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경주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호와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이 탑승한 차량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주요 위반 사례는 일반 차량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침범과..
경주시와(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HICO)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기업회의(MICE) 및 인센티브 관광 유치 사업의 첫 성과를 거뒀다. 경주시와 HICO는 베트남 기업 인센티브 관광단 150명의 경주 방문을 유치했다.이번에 경주 방문이 확정된 단체는 베트남 호..
경주시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과 온라인 채널 입점 지원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며 총사..
경주의 신라 효공왕릉 뒤편 산자락에 자리한 한옥 복합문화공간 수오재(守吾齋, 대표 이재호)가 개관 30주년을 맞아 전시와 공연, 인문 담론이 어우러진 연중 문화예술제를 펼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수몰 위기에 놓였던 한옥 여섯 채를 되살려 탄생한 수오재는 지난 30..
경주 한마음봉사단(단장 김정석)이 지난 18일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배태미)에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한마음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17년간 47세대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경주를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숙박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는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문화 유적지와 숨은 관광 명소를 여행하며 도장을 찍는 ‘경주 스탬프투어’와 연계 진행..
경북도와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추진할 핵심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 설득에 나섰다.도는 지난 17일 경주시와 함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포스트 APEC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시기..
경주교육지원청은 17일 오후 4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피터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보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족뮤지컬 ‘피터팬’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환상의 세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로, 극단 어린왕자가 생동감 넘치는..
경주시 화랑마을은 지난 17일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교류사업을 활성화하기 ..
경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기념 금연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계림중학교에서 등굣길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중앙직할시에서 지난 15~19일까지 열리는 2026 후에 국제예술축제주간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후에시와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방문단에는 경주시 대표단과 지역 전통예술단체인 풍류본기 공연단이 함께했다.풍류본기 ..
경주시는 정부의 소형모듈원전(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원자력산업 육성에 계속 힘을 쏟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번 선정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그간 유치 활동에 함께해 준 시민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주시는 우수한 원자력..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동해선 철도 개통에 맞춰 지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투어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달 13일 첫선을 보인 ‘2026 동해선 철도 스탬프 투어’가 한 달여 만에 누적 참여자 1000명 돌파를 눈앞에 두며 큰 인기를 끌..
“우리는 개를 키우는 단체를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토종개의 역사와 문화를 후세에 남기는 문화유산 기관을 만들고자 합니다” 혈통 보존과 증식에 집중돼왔던 한국 토종개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계승하기 위한 첫걸음이 경주에서 시작됐다. 경주개 동경이와..
한국수력원자력이 17일 소형모듈원자로(SMR) 후보지를 부산 기장군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후보지는 영덕군으로 결정했다. 한수원 신규원전건설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후보지를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해 초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
경주시는 17일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유니세프(UNICEF)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주시는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한 영상 관제와 경주경찰서의 공조를 통해 차량털이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