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비트워터 김인석 대표와 최한동 후원회장이 김천상무에 후원금 각각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14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에코비트워터 김인석 대표와 최한동 후원회장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에코비트워터는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업체로 국내 수 처리 분야 점유율 1위의 상하수도 전문기업이다. TSK코퍼레이션과 에코솔루션그룹(ESG)의 합병 계약으로 체결된 에코비트의 자회사로 공공 환경기초시설 국내 최다 운영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에코비트워터의 전신인 TSK워터는 지난해에도 김천상무에 후원하며 김천상무의 발전을 응원한 바 있다. 최한동 후원회장은 2021년부터 김천상무의 후원회장을 맡아 김천상무의 후원 및 홍보에 앞장섰다. 지난해 후원금 2천만 원 전달에 이어 올해도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김천상무의 발전에 기여했다. 김인석 에코비트워터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천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 김천상무의 K리그1 선전을 응원하고 상무프로축구단의 김천시 내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한동 후원회장은 “후원회장으로서 김천상무를 알리고 후원사, 후원자들을 모으는데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천상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단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상무 마케팅팀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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