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픽은 다양한 IP들과 콜라보 형태로 제품을 만들고 이벤트형태로 단독 유통하는 이벤트마켓이다. 지난 3월 이스타TV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이 출시 1시간만에 초도 물량 4천세트(12,000개)가 완판되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추가 공급 요청으로 2차 5,500세트(16,500개)생산 및 판매가 진행되었으며 빠르게 완판되었다. 이번 행사는 상품의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과 마케팅까지 루픽과 이스타TV가 함께 기획한 컨텐츠 기반의 이벤트이다.이스타tv의 캐릭터가 녹여있는 제품으로 이스타TV 구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맛과 특별한 재미를 모두 잡은 것이 루픽의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의 인기비결로 분석된다.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은 이스타TV의 이주헌 해설위원 캐릭터 ‘추멘’을 사용한 ‘추멘세끼'라는 위트있는 네이밍부터 평소 추멘이 사랑하는 감자볶음과 햄, 케쳡을 이용한 상품구성까지 확실하게 추멘의 아이덴티티를 녹였다. 또한 시장에 없었던 감자볶음밥이라는 메뉴로 기존 볶음밥 제품들의 1.5배되는 용량과 감자와 햄의 입자를 키워 감자와 햄의 풍미가 더 잘 느껴지도록 노력했던 부분이 구독자를 공략했다.루픽은 이벤트마켓 판매수익금 일부를 루픽리워드 방식으로 제품을 구매해준 유저들에게 돌려준다. ‘유저참여형 투표시스템’이라는 자체 개발한 투명한 방식을 통해 선정된 루피커에게 1,2차 이벤트에서 이스타TV와의 식사권 및 2,000만원 상당의 상품(최고급 PC과 애플 아이맥,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등)들을 제공했고, ‘오직 루픽에서 판매하고, 완판을 만들어 낸다.’는 공식을 성립시켰다.루픽 TIDO(신선호)대표는 “다양한 IP들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만들고 이벤트형태로 단독 유통하는 이벤트마켓 루픽”라고 설명하며, “5월부터 추멘세끼 볶음밥 3차 오픈 및 또 다른 대형 IP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오픈 준비 중이다. 앞으로 상상하지 못할 루픽리워드까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추멘세끼 감자볶음밥’을 기획한 MD는 “팬덤이 강한 IP의 상품을 만드는 만큼 팬들이 좋아하는 것을 더하고 싫어하는 것은 빼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 진행 계획이며,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녹여 팬들이 만족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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