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춘 주거 상품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실수요로 재편된 주택 시장에서 주거 편의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더블 생활권이란 두 지역의 경계지점이나 인접지역에 위치해 두 지역의 인프라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뜻한다.이런 가운데 수원시청역과 수원역 더블 생활권인 수원시 인계동 오피스텔 ‘인계 드림힐스’가 5월 분양을 개시했다. 이 단지는 수원시청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수원시청, 카톨릭성빈센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동서원병원 등 이용이 수월하다. 또 수원역과도 인접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수원역 인근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도보 9분 거리에 수원시청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 광역버스 정류장, KTX, GTX-C노선수원역(예정), 수원고속버스터미널,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수원~양주까지 47.9㎞를 연결하는 GTX-C노선(예정)은 수원역에서 강남 삼성역을 약 22분대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최근 수인선 완공으로 주거 가치는 더욱 상승 중이다.도보 15분 거리에 효원공원, 올림픽공원, 인계예술공원, 수원문화의전당, 차로 4분 거리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10분 거리 권선중앙공원 등의 다양한 공세권을 갖췄다.‘인계 드림힐스’는 다양한 학군을 갖춘 학세권 단지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매여울초, 동수원초, 수원중학교, 버스로 15분 거리에 수원고, 매탄고, 효원고 등의 학군을 품고 있다. 특히 안전 통학을 우선하는 경향이 높아진 30,40대 학부모들에게 도보 거리 ‘초품아’ 단지라는 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로지택 등 6,300여 개 기업과 카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동수원병원,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등 직주근접형 임대수요도 풍부하다.‘인계 드림힐스’는 3억 원대 합리적 분양가에도 인계동 최초로 투룸형 특화 설계와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 오피스텔로 주목받고 있다. 거실과 주방, 욕실, 방 2개의 투룸 특화 설계는 물론 아일랜드 식탁과 ‘ㄷ’자형 주방으로 편리한 동선을 고려했다. 또 파우더룸, 드레스룸, 붙박이장이 공간 활용도를 높여준다.‘풀퍼니시드 시스템’을 통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여 자금 부담을 덜어줬다. 거실, 각 방, 주방 등에 맞춤가구가 비치된다. 또 천정매립형 에어컨 3대, 양문형 냉장고, 인덕션(3구), 세탁기, 건조기 등의 전자제품이 갖춰진다. 여기에 홈쿡, 홈카페, 홈트, 홈퍼니싱, 홈뷰티, 재택근무 등 일상이 된 홈이코노미를 구현할 수 있는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주목할 만하다.분양 관계자는 “인계 드림힐스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 및 대출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만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강점을 보인다” 라며 2030세대나 신혼부부라면 이번 기회를 꼭 주목해 볼 것을 조언했다. ‘인계 드림힐스’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3-2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12층, 1개 동의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오피스텔로 건립된다. 그중 오피스텔은 총 70실이며, 면적은 전용 44.92㎡로 만 구성됐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34번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