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파트너사인 아이뮤즈가 개발해 생산하는 컨버터탭 태블릿PC가 국내 디지털 아트 영재육성에 기여하고 있다.아이뮤즈는 지난 2월 28일 선장에듀평생교육원과 ‘리틀 후랭키’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지고 컨버터탭 태블릿PC(15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세계적 추상표현주의 디지털아트 화가 중 한명인 후랭키(Hooranky)의 작품은 미국 마이애미의 NFTBLUE와 국제 마켓플레이스 ARTIX에서 고가에 낙찰되고 있다. 아이뮤즈가 기증한 컨버터탭 태블릿PC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디지털아트 영재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아이뮤즈의 교육용 태블릿 ‘컨버터탭’은 정품 윈도우 11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전용 도킹 키보드가 있어 노트북처럼 활용 가능하다. 특히 스타일러스펜 MPP2.0을 지원해 그림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다.스타일러스 터치펜 MPP2.0은 태블릿PC의 디스플레이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압력 감지, 기울기 감지 기능까지 갖춰 높은 세밀함을 요구하는 디지털 회화 작업에 있어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인텔 N4020 프로세서를 장착해 디지털 회화뿐 아니라 인강용, 코딩수업용으로도 최적화된 스펙을 자랑하며, 제품 전체 무게가 약900g 내외로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하다. 10.5형 IPS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해 선명한 FHD 해상도의 화면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태블릿 후면에 SSD 추가슬롯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최대 1TB까지 용량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아이뮤즈 컨버터탭은 삼성화재 배상책임보험(최대 3억원)에 가입되어 있으며, 무상보증 1년 + 유상보증 3년 총 4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자세한 제품정보는 아이뮤즈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