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테크노파크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S등급)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7년차 도약기 기업의 혁신성장과 스케일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및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경북대 테크노파크는 2017년 사업 선정 이후 지난해까지 6년간 210개 도약기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했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45개사는 364명의 신규 고용창출, 연매출 1300억원, 투자유치 340억원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 지난해부터는 SK이노베이션과 협업해 창업기업과 대기업 간의 공동사업화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공성호 경북대 테크노파크 단장은 “경북대가 가진 고도화된 기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투자기관 및 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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