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주에서 온 스시(대표 이은우)가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 11개월 만에 전국 40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부산에서 1호점으로 출발한 호주에서 온 스시는 2023년 1월 중 울산점, 구미산동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전국 각지 40개 매장에서 호주에서 온 스시의 맛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업체 관계자는 “호주에서 온 스시는 당일 판매, 당일 소진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신선도 높은 스시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상의 식자재 유통을 위해 자체 물류 공장을 오픈하였으며, 최고 퀄리티의 스시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호주에서 온 스시는 ‘음식에, 맛에, 가격에 QUALITY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21,900원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대표 메뉴 ‘26피스 스시세트’와 ‘연어세트’, ‘스시앤롤세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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