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프랜차이즈 포차천국이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의 제작을 지원한다.매주 금, 토 오후10시 SBS에서 만나볼 수 있는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을 다루는 드라마로, 이선균과 문채원, 강유석 등 명배우들이 출연한다.포차천국은 ‘밥도 먹고 술도 먹고’라는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컨셉의 포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음주가 점차 간단해지는 현 음주 문화의 흐름을 파악해 한 곳에서 식사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이용한다. 탄탄한 운영관리 체계와 점주 친화적 상생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280호점을 돌파했다. 간편 원팩 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포차천국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드라마 법쩐과 프랜차이즈 포차천국의 이번 뜻 깊은 만남이 서로의 흥행과 홍보에 큰 순풍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