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창업 프랜차이즈 ‘삼산회관’이 지난 2월 1일 창원상남점, 부산시청점, 부산명지오션점을 잇따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삼산회관은 지난 SBS ‘생방송 투데이’, tvN ‘줄 서는 식당’, SBS Biz ‘성공의 정석 꾼’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고기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다.삼산회관은 명확하고 전문화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점심, 저녁, 배달을 운영을 통해 소형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오래된 노포 스타일의 뉴트로 한식당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100일 숙성 시킨 국내산 김치와 150시간 저온숙성한 국내산 돼지고기 사용하여 점심에는 김치찌개를, 저녁에는 돼지김치구이를 판매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현재 삼산회관 본사는 인테리어 비용 600만원 지원, 무이자 최대 3천만원 창업대출 지원 등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