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앤엘이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HA.routine)’이 리포좀 비타민C를 분말 형태로 만든 ‘리포좀 비타민C 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루틴은 이번에 리포좀 비타민C 스틱을 런칭함으로써 작년 8월에 런칭한 국내 건강기능식품 ‘리포좀 비타민C’와 최근에 런칭한 ‘리포좀 비타민D3’, ‘리포좀 비타민CD’에 이어 리포좀 비타민C 스틱까지 총 4종의 리포좀 비타민 제품 라인업을 이루게 됐다. 리포좀 비타민은 리포좀 제형 기술로 체내 흡수율을 높인 비타민으로, 비타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체 내 세포와 유사한 구조의 2중 인지질 리포좀막이 비타민을 감싸면서 위에서는 유효 성분을 보호하고 흡수는 용이하게 한다.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스틱은 이러한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리포좀 제형기술을 접목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으로 리포좀 비타민C 500m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00% 설계와 함께 미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다.또한 하루틴 건강루틴연구소에서 직접 검증하고 개발한 원료임을 증명하는 하루틴만의 인증 마크인 ‘리포좀 에이비맥스(ab:MAX)’ 제품으로, 높은 퀄리티 보장을 위해 자사 내부적으로 까다로운 검증 단계를 마친 제품이다. 특히 새콤달콤한 열대과일 맛이 특징으로 핑크색 분말로 되어 있으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기 쉬운 가루 형태로,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아울러 부원료로 식물성 유래 레시틴과 함께 효모추출물(L-글루타치온), 비타민E, 셀렌, 아연까지 꼼꼼하게 배합했으며 보관, 섭취가 간편한 이지컷 스틱 포장으로 되어있다. 타블렛 정제를 잘 삼키지 못했던 사람이나 목 넘김이 어려운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1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1박스당 30포의 1개월 구성으로 1일 1포씩 섭취하면 되며, GMP와 HACCP, ISO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업체에서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됐다.하루틴 브랜드 담당자는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를 섭취하고 싶지만 타블렛 정제를 잘 삼키지 못하는 분들에게 좋은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이제는 리포좀 비타민C도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온 가족을 위한 비타민으로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스틱 제품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스틱에 대한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하루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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