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구는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라디오 ▲청렴 다짐 챌린지 ▲청렴 리버스 멘토링 ▲청렴하DAY 캠페인 ▲부패·공익 신고센터 운영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맞춤형 청렴교육 등을 운영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청렴 문화제를 개최해 조직의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윤석준 동구청장은 “반부패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내·외부 소통에 기반한 청렴 시책을 지속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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