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영천역이 1일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한 열차여행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톡에서 '코레일 영천역'을 검색하거나 영천역에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접속하면 영천역 열차시간표, 코레일톡 사용법, 열차여행상품 소개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담원과의 카카오톡 소통도 가능하다.
이밖에 영천역은 지난해부터 경로이용객을 위한 코레일톡 사용법 설명 서비스 등의 자체서비스를 개발하며 열차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