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생성형 AI가 만든 축하 Song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은 ‘달서구 출생 축하 카카오톡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대구경북 기초 최초 스마트도시 인증 달서구가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한 달서구만의 차별화된 출생 축하 서비스다.    ‘인구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7월 11일부터 출생신고 되는 아기를 시작으로 지난 17일부터 매주 2회 정도 발송할 예정이다.   또 AI로 만드는 축하 Song은 태어난 아기와 출산 가정의 행복을 응원하는 노래 선물로 계절별 분위기에 맞는 곡들로 제작될 예정이다. ‘출생 축하 AI 노래 선물’ 외 ‘한 번에 보는 출산 지원 안내’ 링크 TALK 서비스도 함께 추진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출생 시대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저출생 문제가 국가 비상사태로 심각한 만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행정과 저출산 위기 극복에 효과적인 출산장려 정책들을 많이 발굴 추진해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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