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차천국’이 부산하단점 가맹계약을 체결하며 가맹점수가 340호점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포차천국은 식사가 되는 술집 컨셉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초저녁 입점고객도 많아 동네상권 소형평수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창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차천국은 시그니처 메뉴인 원조치밥, 곱도리탕, 콘치즈불닭 등 식사가 되는 메뉴부터 눈꽃치즈 육회, 페스츄리 피자, 과일요거트 빙수 등 간단한 안주 구성으로 상권에 제약 없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레몬 과즙이 들어가는 통레몬사와를 출시하기도 했다.또한 포차천국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인정받아 자체 R&D센터를 운영하며 간편 원팩조리시스템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포차천국 관계자는 “포차천국은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동네상권 소형평수 창업에 적합하다”며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 컨셉과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통해 가맹점의 운영을 돕고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