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마포고깃간'은 단기간 1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가맹사업 런칭과 동시에 빠르게 가맹계약 및 오픈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라며 "지난달 신논현점, 인천작전점, 하계점이 연이어 오픈했고 부천원종점 등 추가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어 빠르면 이달 중으로 10호점 돌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마포고깃간은 고금리, 경기상황 등으로 인해 외식 소비를 줄이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돼지고기, 소고기, 주류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고깃집 브랜드이다.소고기모듬(800g)이 59,000원, 돼지고기모듬(900g)이 39,000원으로 다양한 부위를 실속있게 구성했으며 삼겹살(300g) 15,000원, 소주 맥주 2,000원 등 소비자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가맹점 운영 측면에서는, 육류 부위별 원팩시스템으로 중량대로만 접시에 담으면 세트메뉴 준비가 완료되고 패킹포장된 밑반찬 공급으로 1분 내에 서빙이 이루어지는 특성상 육부장, 조리실장이 필요없는 구조이다.아울러 테이블오더시스템 도입, 일회용 석쇠 사용으로 인력을 최소화하여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며 가맹점주가 쉬고 싶거나 장사를 못할 경우 본사에서 직원을 하루 지원해주는 헬퍼파견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마포고깃간 관계자는 "주류 가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에 따라 고기 주문량이 늘어난다"며 "결국 총 매출과 수익이 증가하는 구조로 월 평균 매출 78,137,100원이면 마진률이 30.39%, 월 순수익 23,747,849원이 발생한다"고 말했다.한편, 마포고깃간은 현재 가맹비 700만원 면제, 교육비 300만원 면제, 홍보비 200만원 면제, 인테리어 평당 20만원 할인 등 약 1,9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혜택 제공하는 창업특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며 상권에 따라 최대 8,000만원까지 무이자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