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프랜차이즈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치킨 전문점 덤브치킨이 대구광역시 평리점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덤브치킨은 국내산 9호닭 냉장육 프라이드 가격을 단 9,900원, 그 밖의 모든 치킨 메뉴를 11,900원에서 12,9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저가 치킨집 브랜드로, 현재 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15개 체인점을 운영중이며, 다음달까지 5개 가맹점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새롭게 오픈하는 대구 평리점은 서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 아파트 단지 상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주변 반경 500m 내에 5천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수백 세대의 주택가가 밀집해 있어 슬세권 상권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반경 1km 내에는 학교, 유치원, 청소년수련원 등 다양한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테이크아웃과 배달 영업 모두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50대 부부 창업자인 평리점 점주는 “덤브치킨의 합리적인 가격과 독창적인 브랜드 컨셉에 매료돼 창업을 결심했다”며 “본사의 노마진 창업 프로그램인 1,000만 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지원 받아 총 4,000만 원의 창업비용으로 미국 빈티지 느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의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오픈 기념으로 3일간 9,900원 프라이드치킨을 하루 100마리 한정으로 7,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