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프랜차이즈 경성맥주는 최근 2주간 가맹점 3곳을 오픈했다고 밝혔다.브랜드 관계자는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연일 가맹문의가 쇄도하면서 빠르게 가맹계약 및 오픈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9월 25일 김천혁신점, 10월 2일 대구테크노폴리스점, 10월 9일 서울 아차산점이 차례로 오픈했고 광양점, 신내동점이 이달과 내달에 걸쳐 연이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경성맥주는 독자적인 엔틱 컨셉의 인테리어와 살얼음맥주, 하이볼, 5,900원부터 15,900원까지 60여가지의 다양한 가성비 안주를 갖춘 호프 맥주집 브랜드로 불황 속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브랜드의 가맹점들은 오픈과 동시에 지역의 핫플레이스에 등극하면서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C급 상권, 2층, 20평 점포에 특화된 브랜드로 월 매출 4천만원 이상의 가맹점을 비롯해 소규모 매장에서 일 매출 200만원 돌파와 함께 40%에 육박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가맹점들이 다수이다.가맹점 운영시의 특징으로는 조리간소화시스템 구축으로 요식업 초보창업자들의 진입문턱을 낮췄다는 점이다. 식재료 원팩시스템, 표준 메뉴얼 제공, 체계적인 교육 및 슈퍼바이저 지원 시스템으로 남자나 여자 구분없이 요식업창업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수월하게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경성맥주 관계자는 "신규창업, 업종변경 등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무리한 가맹 확장보다는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우선시하여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년간 경성술집을 운영해온 경험을 토대로 경성맥주 가맹점들이 성공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원활한 소통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진행중인 10호점 한정 창업특전 프로모션 종료가 임박해 있다"며 "하반기 호프집, 맥주집 등 술집창업을 계획중인 예비 창업자 또는 기존 요식업 사장님들은 얼마남지 않은 프로모션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성맥주는 가맹비 1,000만원, 홍보비 200만원, 로열티 500만원, 보증금 300만원 등 2,0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혜택과 주류대출 1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업종변경시 자체 시공, 부분 수리로 초기 본인 자금을 최소화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